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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의 꿈
지난날 몇몇 제 잘난 맛에
멋지게 살던 이 제가 하는 일
잘 풀리지 않으면 했던 못된 실언
제 일 잘 안되면 내려보며 했던 말
한적한 농촌에나 가서 또 고향에서
한가로이 노닐며 농사나 짓자 했던
당시 그런 말 듣던 그 농민들이
못난 말 하는 이를 보고 참으로
생각 없다며 참 어이도 없다 했던
농민들은 일 년 내내 남다른
온갖 정성으로 한눈팔지 말고
마음 다해서 농산물 기르는데
그럴 정성 노력해낼 자신 없으면
농사일 시작도 하지 말라 했던
만만히 보면 큰일 당한다는
농민들의 남모르는 정성
온갖 걱정으로 그토록 귀한
농산물 자라고 또 만들어진다는
농민들 섭섭하다며 그런 이를 보고
했던 말 농작물은 제 주인의 정성
그 손길 발소리 들으며 자란다는
그래서 농민 우습게 보지 말라는
또 농사일 가볍게 생각하지 말라는
그 농민들이 가장 위대한 일 해낸다는
그리 우습게 보던 평범한 농민
전 세계 이 세상 평범한 사람들
먹거리 또 생명을 좌우하며 산다는
제가 아무리 힘세고 잘났다 해도
농민이 지어낸 그것 먹지 않으면
그는 제 생명 보장받지 못한다는
그래서 세상의 모든 평범한
농민들에게 우리는 고개 숙여
참으로 깊이 감사해야 한다는
농촌의 생산품
바쁜 농사일로 한 해를 보낸
귀한 농민들 간절하게 또는
진정으로 바라고 원하는 것
제가 지은 농산물 생산품
적당한 가격 받는 것이라는
아무리 열심히 농사를 지어도
생산품 가격 안정되지 않으면
평범한 농민들 농사지을 용기
잃고는 그래서 농촌 떠난다는
사계절 순응하며 세월은 흐르고
또 바쁜 추수의 계절 찾아오는데
농민들은 온갖 걱정으로 속 탄다는
알맞은 농산물 가격 결정 못 하는
그것을 담당한 당국 제힘만 자랑하며
눈치 살피는 사이 농민들은 걱정만 늘어
가을 들녘에서 거두어들일 온갖
수확물은 농민 손길만 간절히
기다리는데 일할 일손 없어
농번기의 농민들 가을 추수할
일손 귀해서 적기에 일해낼
인력 구하지 못해 애탄다는
그것이 현실적인 일이고 쉽게
풀리지 않는 답답한 현실이라며
그런 걱정을 해결할 방법 없다는
그래서 외국의 원하는 유휴 인력
불러서 우리 농촌 일손 돕자는데
그것도 곳곳 눈치 살펴야 가능해
그러나 가장 큰 걱정은
황금빛 출렁이는 수확물의
추수 시기를 맞추지 못해 걱정
농촌 제일 바쁜 수확기 행여 놓치면
그래서 수확 시기 놓치면 농산물 가격도
걱정이고 농민들 원하는 만큼 받지 못한다는
일 년 동안 수고해서 거두어들인
귀한 우수상품이 제값을 받지 못하는
그런 일도 그래서 생각에 못 할 일도 발생
화가 가득한 농민 제 생산 상품
모두 내다 버리는 일도 발생해
그래서 보는 이들도 속 탄다는
그래서 농민들의 간절한 희망은
그동안 힘들게 지은 생산품 값
원하는 만큼 받으면 좋을 듯
그러나 그것은 희망일 뿐이라는
상품들 모인 시장에선 또 다른
생각 못 한 문제 발생한다는
상품을 사고 또 파는 도매상의
상인 사람들도 남들은 모르는
그들 나름 큰 걱정이 있다는
그래서 생긴 말이 상부상조하자
서로 상대를 생각해서 조금씩
양보하고 이해하자는 뜻으로
세상은 혼자는 살 수 없으니
서로가 조금씩 꼭 양보하고
서로 이해 꼭 필요하다는
더러는 하는 말이 농촌 민초들이
웃으며 잘 살아야 도시인은 물론
모두가 안전하게 살아남는다는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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