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 게시판 |
| 베스트 |
|
| 유머 |
|
| 이야기 |
|
| 이슈 |
|
| 생활 |
|
| 취미 |
|
| 학술 |
|
| 방송연예 |
|
| 방송프로그램 |
|
| 디지털 |
|
| 스포츠 |
|
| 야구팀 |
|
| 게임1 |
|
| 게임2 |
|
| 기타 |
|
| 운영 |
|
| 임시게시판 |
|
남다른 제 삶
현 세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민초들에게
급변하는 신세대 시대
앞으로의 제 삶에서는
어떤 바람이 제 앞으로
불어올지 전혀 모르는
그래서 제가 사는 방법
제 마음 생각대로 하는
그 방법이 누구나 알맞은
꼭 맞은 정답은 아니라는
그래서 기웃기웃 주변을
살피고 들어보고 한다는
그렇게 해도 제가 갈 길의
방향을 정하기 쉽지 않다는
그리고 경쟁적인 오늘날의
세상에서는 주변 이웃 저를
너무 잘 알고 있는 그런 사람
특히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는
중요 사항
세상의 누구에게도
제가 먼저 무엇이든
누구 쉽게 믿으려고 말고
엉뚱한 요구도 하지 말고
누구에게 기대하지 말고
어디서든 자랑하지 말고
세상을 살면서 서로의 믿음
참으로 좋은 권장 할 일이지만
또 그러나 꼭 그렇지는 않다는
또 주변이나 제가 했던 생각처럼
누군가 진실하게 믿는다면 행여
꼭 믿어도 될지 생각해 보라는
세상이 험하여 그 누구에게도
무엇이든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절대로 제가 먼저 요구하지 말라
제게 지인이 행여 그런 요구했을 때
제가 그 말을 들어 줄 수 있는지 곰곰
생각해본 후 제가 상대에게 요구하라는
또 제가 원하는 계획 주변 누구에게나
쉽게 보여주지도 말라 하는 그 이유는
제 목표를 몰래 슬쩍해 갈 수도 있다는
또 더러는 가끔 제가 남의 것을
몰래 슬쩍 하고 싶을 수도 있다는
그래서 제 것을 관리 철저하게 하라는
그리고 제가 지금 부지런히 했던
일에 대하여 참 잘된다고 주변 지인
찾아서 잘 된다고 제 자랑하지 말라는
바꾸어 행여 지인이 온갖 자랑
제 앞에서 하면서 웃는다면 보고
듣는 저는 느낌 어떨지 생각해 보라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세상에
남이 참 잘되는 것 좋게 보는 이
별로 없다는 그것이 인간 심리라는
세상 사람들이 마주 볼 때와
돌아 서 있을 때는 천지 차이
모두 제 마음과 같지는 않다는
그것이 세상의 인심이고
또 저 역시도 그럴 수 있다는
인간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그래서 삶의 경험으로 남긴 말
누구에게도 제가 생각했던 것을
남에게 모두 다 보여주지 말라는
저만 언제나 위해줄 그런 사람은 없어
더러는 제 부모도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그래서 제가 혼자 판단 결정 행동해야 한다는
평생을 마주 보며 살아온 백년해로 부부
정다운 부부도 제 모든 것을 칭찬하지 않아
더러 섭섭하다는 그래서 참 마음아프기도 해
세상 가장 다정한 백년해로 한다는 부부 말이
그러려니 대충 얼버무리며 그렇게 산다는
천길 물속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모르는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 번호 | 제 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
| 3699 | 약속 | 천재영 | 25/12/05 09:27 | 65 | 0 | |||||
| 3698 | 공부에서 해방 ? | 천재영 | 25/12/04 09:17 | 113 | 1 | |||||
| 3697 | 바르게 살자는 | 천재영 | 25/12/03 09:21 | 86 | 0 | |||||
| 3696 | 6 하 원칙 | 천재영 | 25/12/02 09:30 | 136 | 1 | |||||
| 3695 | 방랑 시인 된 이유 | 천재영 | 25/12/01 09:09 | 121 | 1 | |||||
| 3694 | 웃으면 복이 | 천재영 | 25/11/30 09:13 | 104 | 2 | |||||
| 3693 | 표창장 | 천재영 | 25/11/29 09:35 | 108 | 0 | |||||
| 3692 | 보너스 = 보상 | 천재영 | 25/11/28 09:15 | 169 | 0 | |||||
| 3691 | 학생 수로 본 역사 | 천재영 | 25/11/27 09:32 | 251 | 0 | |||||
| 3690 | 신발 공장 | 천재영 | 25/11/26 10:01 | 214 | 1 | |||||
| 3689 | 수평선과 지평선 | 천재영 | 25/11/25 09:15 | 202 | 1 | |||||
| 3688 | 구멍가게 | 천재영 | 25/11/24 09:00 | 170 | 1 | |||||
| 3687 | 누님과 언니 | 천재영 | 25/11/23 09:31 | 279 | 0 | |||||
| 3686 | 엄마라는 이름 | 천재영 | 25/11/22 09:56 | 139 | 2 | |||||
| 3685 | 이름난 학교 | 천재영 | 25/11/21 08:55 | 215 | 1 | |||||
| 3684 | 남다른 생각 | 천재영 | 25/11/20 09:21 | 132 | 2 | |||||
| 3683 | 복지 시대라는 | 천재영 | 25/11/19 09:43 | 159 | 1 | |||||
| 3682 | 거리의 상인 | 천재영 | 25/11/18 09:53 | 137 | 1 | |||||
| 3681 | 가슴 참 아픈 | 천재영 | 25/11/17 09:19 | 134 | 1 | |||||
| 3680 | 재활용 품 | 천재영 | 25/11/16 08:55 | 122 | 1 | |||||
| 3679 | 무궁화 꽃 | 천재영 | 25/11/15 09:48 | 128 | 1 | |||||
| 3678 | 수출 대국 | 천재영 | 25/11/14 09:31 | 213 | 2 | |||||
| 3677 | 여성 향한 찬가 | 천재영 | 25/11/13 08:57 | 161 | 0 | |||||
| 3676 | 경제 전쟁 시대 | 천재영 | 25/11/12 10:00 | 172 | 2 | |||||
| 3675 | 도시인의 꿈 | 천재영 | 25/11/11 08:49 | 115 | 1 | |||||
| 3674 | 농민의 꿈 | 천재영 | 25/11/10 09:31 | 132 | 2 | |||||
| 3673 | 다이어리 = 기록 | 천재영 | 25/11/09 08:57 | 429 | 0 | |||||
| 3672 | 애완 동물 시대 | 천재영 | 25/11/08 08:49 | 725 | 0 | |||||
| ▶ | 남다른 제 삶 | 천재영 | 25/11/07 09:20 | 587 | 0 | |||||
| 3670 | 선택과 집중 | 천재영 | 25/11/06 08:33 | 600 | 0 | |||||
|
||||||||||
| [1] [2] [3] [4] [5] [6] [7] [8] [9] [10] [다음10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