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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만능 시대
요즈음 연식 구분 없이
말하길 SNS 만능 시대라는
연식 상관없고 때와 장소
전혀 상관없이 SNS 하는
제 의견을 전하는 방법으로
SNS를 많이들 사용하는데
그 SNS 건전하게 사용하면
무가 뭐라고 잔소리 할까
더러는 그것 때문에 마음
상하는 이 곳곳 때때로 있다는
그 SNS를 못된 또는 나쁜 짓에
남을 참 힘들게 하기도 한다는
온갖 말을 만들어서 괴롭게 하고
남을 위험에 몰아놓기도 한다는
그런 이는 제정신으로는 그런
못된 짓 못 할 것이라는 말도
지나친 경쟁 심리로 힘들게
또는 엉뚱한 생각하기도
더러는 그런 못된 짓 하면서
그 짓으로 돈 번다는 소문도
그렇게 특별한 일 없이 SNS로
제 수입 늘리는 이도 있다는
또 누구는 그런 짓 권하며
제 이익 챙기는 이도 있다는
그런 것 잘 모르는 어른들은
별로 문제가 되지 않지만
날마다 핸드폰 들고 사는 젊은이
또는 어린 학생들이 그것 때문에
숫 한 이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있다는 그런 말도 들려
좋은 일에 편리하게 쓰이면
참으로 좋은 핸드폰인데
몇몇 빗나간 야릇한 못 된 이들
그 때문에 마음 상하는 이 있다는
좋은 일로 좋은 곳에 쓰라고
만든 것 그렇게 악용하는 몇몇
앞으로는 그런 못된 짓
하지 않기를 희망하는
지난날 엽서 편지 대신 만들어진
소식통 핸드폰 바르게 사용하기를
S N S
SNS가 세상의 눈으로 나타나
제 눈 똑바로 보라는 뜻일 수도
그래서 하는 말이 눈 똑바로 뜨고
저 자신 위해서 생각 똑바로 하고
그래서 세상 삶은 언제 어디서나
반듯한 정정당당한 사람 되라는
남을 힘들게 하며 만족하는 이
결국은 그것이 돌고 돌아 제게로
더 힘들고 더 많이 아프게
꼭 그렇게 돌아올 것이라는
죄는 반드시 제가 지은 대로
따뜻한 정은 제가 베푼 대로
그래서 세상이 공평하다 했고
또 그래야 공평한 세상 되는
그러니 스스로 하늘을 우러러
한 점도 부끄러운 짓 하지 말길
오늘날은
컴퓨터 또는 핸드폰을 이용하여
유투브로 제 의견 담아 보내는
또는 컴퓨터에 SNS에
제 특별한 사연 보내기도
그래서 요즈음은 모든 소식을
최신 방법으로 보내는 시대라는
더욱 요즈음 손편지 엽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세상이라는
요즈음은 엄지손가락 하나로
모든 이야기가 해결되는 시대
젊은이들의 손가락은
얼마나 빠른지 어른들은
눈으로 보고도 놀랄 정도라는
눈이 손가락을 못 따라간다는
무슨 방법이든 건전하고 반듯한
누구에게도 시비 걸리지 않도록
그렇게 정정당당하게 소통되기를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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