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 게시판 |
| 베스트 |
|
| 유머 |
|
| 이야기 |
|
| 이슈 |
|
| 생활 |
|
| 취미 |
|
| 학술 |
|
| 방송연예 |
|
| 방송프로그램 |
|
| 디지털 |
|
| 스포츠 |
|
| 야구팀 |
|
| 게임1 |
|
| 게임2 |
|
| 기타 |
|
| 운영 |
|
| 임시게시판 |
|
아차 하는 실수
세상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아차 하는 크고 작은 실수
그럴 때 평범한 사람들은
얼른 사과하자고 생각하는
그러나 평범하지 않은 사람
몇몇 사과에 따른 계산 하는
먼저 사과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모른 척해야 하는지
아니면 앞으로 자신에게 생길
일을 위한 계산 먼저 해보는
그렇게 몇몇 이들은 수시로
입장 표현이 좀 복잡하다는
그러나 민초 생각은 남다른 지위에
있던 이라면 본보기가 되어야 하는
그래서 더러 아무나 남들보다
높이 우러러보는 윗자리에서
제가 져야 하는 책임 무거운 일
맡아서 실행하기 쉽지 않다는
평범한 민초들 생각은 대부분
쉽게 지나갈 그런 일도 몇몇
윗자리에 있었으면 오히려
더 많은 책임 무겁게 묻는
그래서 그런 책임감 무거운
책임을 감수하지 않으려면
스스로 아무 때나 제가
윗자리를 탐하지 말라는
지난날 동네 동장 지냈던 이
제 가족이 아차 하는 실수를
그랬는데 모르는 척 입 꼭 다물고
그래서 더러는 오히려 궁금해지는
그래서 궁금해하며 고개 갸웃
서로 어리둥절하며 바라보는
누구나 하는 실수 사과하는 일에
더러는 참으로 미운 짓 하는 이도
높은 자리에 있던 사람이나
평범한 이나 다 똑같아야 하는
그래야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는 말이 되는
옛날 제힘 믿고 행여 잘 못 해도
모두 이해해줄 것으로 생각하면
그것은 큰 계산 착오라는 평범한
세상에는 수많은 눈과 귀가 있는
특히 부모는 제 자식이 세상에서
아차 하는 실수를 했으면 얼른
자식을 대신해서 사과를 해야
그 집안이 됨됨이가 된 똑바른
집안이라고 앞다투어 칭찬할 것으로
그것이 전해오는 우리 전통이기도 하다는
사람이 동물과 다른 점은 생각할 줄 아는
그래서 얼른 사과하고 앞으로 그런 실수
범하지 않겠다는 다짐이 반듯한 모습이라는
더러 몇몇 누군가는 제힘 또 자존심
또는 제 편든 이의 자존심만 생각하고
되지도 않는 말로 얼버무리는 이도 있는
그래서 의문은 원래 제 생각 또는 바탕이
그런 야릇한 쪽으로 기운 이들인가 하는
제가 잘못을 저지르고도 잘못을 모르는
그런 한쪽으로 비뚤어진 사람도
세상에는 곳곳에 숨어서 날마다
그런 야릇한 모습으로 살고있는
요즈음 누군가 지난날 어깨에
힘주던 동장이라던 이 가족 중의
사랑하는 자식이 큰 실수 저질렀던
그런데 그가 하는 행동이 더 웃기는
아직도 꿀 먹은 뭐 같이 입 꼭 다물고
여기저기 곳곳 남의 눈치만 살피고 있다는
지난날 제힘 있을 때 똑같은 실수를 했던
이에게 했던 말 그런 실수는 실수가 아닌
그 짓은 살인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었던
지금 제 자식이 한 일에 입 꼭 다물어
행여 편들어주기를 기다리는듯하다는
그래서 주변 하는 말 참 웃긴다는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 번호 | 제 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
| 3706 | 천생연분 | 천재영 | 25/12/12 09:45 | 0 | 0 | |||||
| 3705 | 내 사랑 금쪽이 | 천재영 | 25/12/11 09:57 | 117 | 1 | |||||
| 3704 | 믿고 살자는 | 천재영 | 25/12/10 09:54 | 108 | 1 | |||||
| 3703 | 첫 눈 | 천재영 | 25/12/09 09:15 | 114 | 1 | |||||
| 3702 | 꼭 믿고 싶은데 | 천재영 | 25/12/08 09:31 | 130 | 1 | |||||
| 3701 | 제2의 인생 | 천재영 | 25/12/07 09:37 | 133 | 1 | |||||
| 3700 | 드라마 같은 인생 | 천재영 | 25/12/06 09:21 | 135 | 1 | |||||
| 3699 | 약속 | 천재영 | 25/12/05 09:27 | 88 | 0 | |||||
| 3698 | 공부에서 해방 ? | 천재영 | 25/12/04 09:17 | 123 | 1 | |||||
| 3697 | 바르게 살자는 | 천재영 | 25/12/03 09:21 | 86 | 0 | |||||
| 3696 | 6 하 원칙 | 천재영 | 25/12/02 09:30 | 136 | 1 | |||||
| 3695 | 방랑 시인 된 이유 | 천재영 | 25/12/01 09:09 | 121 | 1 | |||||
| 3694 | 웃으면 복이 | 천재영 | 25/11/30 09:13 | 104 | 2 | |||||
| 3693 | 표창장 | 천재영 | 25/11/29 09:35 | 108 | 0 | |||||
| 3692 | 보너스 = 보상 | 천재영 | 25/11/28 09:15 | 169 | 0 | |||||
| 3691 | 학생 수로 본 역사 | 천재영 | 25/11/27 09:32 | 251 | 0 | |||||
| 3690 | 신발 공장 | 천재영 | 25/11/26 10:01 | 214 | 1 | |||||
| 3689 | 수평선과 지평선 | 천재영 | 25/11/25 09:15 | 202 | 1 | |||||
| 3688 | 구멍가게 | 천재영 | 25/11/24 09:00 | 170 | 1 | |||||
| 3687 | 누님과 언니 | 천재영 | 25/11/23 09:31 | 279 | 0 | |||||
| 3686 | 엄마라는 이름 | 천재영 | 25/11/22 09:56 | 139 | 2 | |||||
| 3685 | 이름난 학교 | 천재영 | 25/11/21 08:55 | 215 | 1 | |||||
| 3684 | 남다른 생각 | 천재영 | 25/11/20 09:21 | 132 | 2 | |||||
| 3683 | 복지 시대라는 | 천재영 | 25/11/19 09:43 | 159 | 1 | |||||
| 3682 | 거리의 상인 | 천재영 | 25/11/18 09:53 | 137 | 1 | |||||
| 3681 | 가슴 참 아픈 | 천재영 | 25/11/17 09:19 | 134 | 1 | |||||
| 3680 | 재활용 품 | 천재영 | 25/11/16 08:55 | 122 | 1 | |||||
| 3679 | 무궁화 꽃 | 천재영 | 25/11/15 09:48 | 128 | 1 | |||||
| 3678 | 수출 대국 | 천재영 | 25/11/14 09:31 | 213 | 2 | |||||
| 3677 | 여성 향한 찬가 | 천재영 | 25/11/13 08:57 | 161 | 0 | |||||
|
||||||||||
| [1] [2] [3] [4] [5] [6] [7] [8] [9] [10] [다음10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