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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골드총각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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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 : 18-03-08
    방문 : 34회
    닉네임변경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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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차단해제
    게시물ID : lovestory_85628
    작성자 : 골드총각 (가입일자:2018-03-08 방문횟수:34)
    추천 : 1
    조회수 : 794
    IP : 220.72.***.108
    댓글 : 2개
    등록시간 : 2018/06/09 20:51:35
    http://todayhumor.com/?lovestory_85628 모바일
    손노원 작사 "봄날은 간다" 가사 배경
    옵션
    • 창작글
    <div><br></div> <div>손노원 작사 "봄날은 간다" 가사 배경</div> <div>                            /골드 총각</div> <div><br></div> <div>제목 :  봄날은 간다 </div> <div>저작자 :  손노원 작사,   박시춘 작곡,  백설희 노래</div> <div>           1954년 발표된 대중가요</div> <div>내용 : 작사 원본에 걸려있는 상을 훼손하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div> <div>        1954년 당시의 상황도 고려했습니다, 주관적 글입니다</div> <div>         -봄날은 간다-         </div> <div>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div> <div>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div> <div>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div> <div>꽃이 피면 같이 웃고</div> <div>꽃이 지면 같이 울던</div> <div>알뜰한 그 맹서에 봄날은 간다</div> <div><br></div> <div>새파란 풀잎이 물에 떠서 흘러가더라</div> <div>오늘도 꽃편지 내던지며</div> <div>청노새 짤랑대는 역마차 길에</div> <div>별이 뜨면 서로 웃고</div> <div>별이 지면 서로 울던</div> <div>실없는 그 기약에 봄날은 간다</div> <div><br></div> <div>열아홉 시절은 황혼 속에 슬퍼지더라</div> <div>오늘도 앙가슴 두드리며 </div> <div>뜬구름 흘러가는 신작로 길에</div> <div>새가 날면 따라 웃고</div> <div>새가 울면 따라 울던</div> <div>얄궂은 그 노래에 봄날은 간다.</div> <div><br></div> <div>### 이 가사의 특징은 각 연마다 1행에서 여인의 슬픈 장면을 그려놓고</div> <div>       2~5행까지 슬픈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6행은 결론을 말하고 있습니다</div> <div><br></div> <div>1연에서 1행 ~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div> <div>연분홍 치마 -  님 마중을 위한 때때옷</div> <div>봄바람       -  시작은 설레는 마음이고 끝은 바람맞았다, 두 개의 의미가 합친 것</div> <div>휘날리더라  -   바람맞아서 흩어지는 상황 (행 전체를 하나의 영상으로 봐야함)</div> <div>#  설레는 마음으로 님 오기를 기다리는데, 그 소원이 바람에 날려 흩어지는 상황</div> <div><br></div> <div>1연 2,3행 ~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div> <div>오늘도    -   시간이 흘러온 오늘</div> <div>옷고름    -   한복의 가슴을 여미어 매는 끈 </div> <div>씹어가며 -   옷고름을 씹는 것은 그 정도로 애가 탄다는 의미</div> <div>산제비   -   소식을 전해주는 배달부 역할</div> <div>넘나드는 -   힘들게 넘어가는 고갯길</div> <div>성황당    -   소원을 비는 곳</div> <div>#  많은 세월 옷고름을 씹어가며 애타게 님을 기다리는데, </div> <div>   성황당에서 빌었던 소식을 전해주는 산제비가 힘겹게 넘어가던 고갯길을 뜻합니다 </div> <div><br></div> <div>1연 4,5행 ~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div> <div>꽃이 피면  -  좋은 소식</div> <div>꽃이 지면  -  나쁜 소식</div> <div>같이        -  산제비와 함께</div> <div>#  산제비가 물어다 준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에 따라서 산제비와 같이 웃고 운다는 의미</div> <div><br></div> <div>1연 6행 ~     "알뜰한 그 맹서에 봄날은 간다"</div> <div>알뜰한 맹서(맹세) -  헤프지 않고 진실된 약속이었는데</div> <div>봄날은 간다       -   무심한 세월에 늙어간다</div> <div><br></div> <div>2연에서 1행 ~      "새파란 풀잎이 물에 떠서 흘러가더라"</div> <div>새파란   -   젊은 여인</div> <div>풀잎이   -   사랑받지 못한, 관심에서 멀어진 (민초들을 풀에 비유합니다)</div> <div>물에 떠서 -  버려진 체 하염없이 </div> <div>흘러가더라 -  세월이 흘러간다   </div> <div>#  사랑에 빠진 여인이 관심에서 멀어지고 버려진 체 하염없이 세월이 흘러간다</div> <div>     그래도 기다림을 멈추지 않고 망부석이 되어 늙어가는 여심(女心)</div> <div><br></div> <div>2연 2행 ~         "오늘도 꽃편지 내던지며"</div> <div>꽃편지   -   좋은 소식</div> <div>내던지며 -   투정</div> <div>#  오매불망 기다려도 오지 않는 님의 좋은 소식을 내던지며 투정하는 영상입니다</div> <div><br></div> <div>2연 3, 4, 5행 ~     "청노새 짤랑대는 역마차 길에"   </div> <div>                    "별이 뜨면 서로 웃고"     "별이 지면 서로 울던"</div> <div>청노새    -   털빛이 푸른 당나귀 (젊은 노새) 힘차게 달리는</div> <div>짤랑대는 역마차 -  말 목에 방울을 달고, 수레를 목에 걸고 수레에 천으로 둥글게 친 마차</div> <div>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는 교통수단  (방울은 교통사고 방지용)</div> <div>별이 뜨면 -  좋은 소식</div> <div>별이 지면 -  나쁜 소식</div> <div>서로       -  역마차와 여인 (역마차는 소식을 전해주는) 울고 웃는다</div> <div>#  넓은 길 모퉁이에서 역마차가 딸랑거리며 달려올 때 님 소식 궁금하여</div> <div>     전전긍긍하며 기다리는 모습,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에 따라</div> <div>    역마차와 함께 울고 웃었던 기막힌 사연</div> <div><br></div> <div>2연 6행 ~      "실없는 그 기약에 봄날은 간다</div> <div><br></div> <div>실없는 -   믿지 못하는</div> <div><br></div> <div>기약    -   약속한 시간, 날짜</div> <div><br></div> <div>봄날은 간다 -  속절없이 늙어간다</div> <div>#  지켜지지 않은 약속이지만, 기다려도 오지 않는 기다림 속에 속절없이 늙어간다</div> <div><br></div> <div>3연에서 1행 ~     "열아홉 시절은 황혼 속에 슬퍼지더라"</div> <div>열아홉 시절 -  19세 어린 신부(新婦)</div> <div>황혼 속에    -  늙은 여인  </div> <div>슬퍼지더라  -   할머니의 회상</div> <div>#  어느 할머니가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인데 그 내용을 보자면 기가 막힌다</div> <div>    열아홉 살부터 기다리던 원수는 오지 않고 세월이 흘러 늙었으니 슬프다</div> <div>    (1954년 그 시절은 16세 처녀가 시집을 가던 시절이었습니다)</div> <div><br></div> <div>3연 2행 ~     "오늘도 앙가슴 두드리며"</div> <div>앙가슴  -  젖꼭지와 젖꼭지 사이를 말함</div> <div>#  한 없이 울면 가슴이 막힌 듯 먹먹해진다, 이때 막힌 가슴 풀기 위해서 가슴을 친다</div> <div><br></div> <div>3연 3, 4, 5행 ~   "뜬구름 흘러가는 신작로 길에"</div> <div>                     "새가 날면 따라 웃고"    "새가 울면 따라 울던"</div> <div>뜬구름 -  이루어지지 않는 일, </div> <div>흘러가는 -  정처 없이</div> <div>신작로   -   새로 만든 큰길</div> <div>새가 날면 -  반응에 웃고</div> <div>새가 울면 -  반응에 운다</div> <div>따라       -   새와 여인의 상호작용</div> <div>#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 때문에 정처 없이 신작로 길을 걸어가는데, 비둘기가 반응한다</div> <div>    날아가면 그것이 좋은 소식 물고 올 거라 생각하며 웃는다</div> <div>    새가 울면 소식이 없다는 뜻으로 슬피 운다</div> <div><br></div> <div>3연 6행 ~     "얄궂은 그 노래에 봄날은 간다"</div> <div>얄궂은   -   얄미운, 짓궂은</div> <div>그 노래  -    할머니가 회상하는 모든 것</div> <div>봄날은 간다 -   마지막은 죽음이라고, 뜻풀이 했습니다</div> <div>#  할머니가 얄밉고 짓궂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죽어간다는 그림으로</div> <div>    풀어 보았습니다.</div> <div><br></div> <div>   - 마치며 -</div> <div>1954년 암울한 시대</div> <div>그 시대 사람들이 이 노래에 반응했던 이유가 있겠죠</div> <div>슬픈 노래를 좋아한다는 것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div> <div><br></div> <div>너무 가난하고 먹고살기 위해서 정신이 없던 그 시절</div> <div>슬픔조차 느낄 수 없는 상황에서 슬픈 감정을 줌으로써</div> <div>슬픔을 느끼고 한바탕 울고 나면 마음이 시원함을 느낍니다</div> <div>이것은 이이제이로서(以夷制夷) 슬픔으로 슬픔을 이겨내는 것입니다</div> <div>따라서 이 노래가 주는 것은 슬픔만이 아니며 </div> <div>슬픔을 버리게 하고 희망을 담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div> <div>품게 만드는 것입니다</div> <div>또한 할머니의 슬픈 과거를 자신들의 과거와 일치한다는 공감대가</div> <div>형성됨으로써 대중들의 슬픔을 대변하는 노래로서 사랑했던 것은 아닐까요?</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골드총각의 꼬릿말입니다
    이이제이로서(以夷制夷)   오랑캐를 오랑캐로 물리친다 의미 이지만
    마음에 있는 슬픔을 슬픔으로 벗어난다로 해석합니다 ^^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8/06/09 22:00:18  59.2.***.51  사과나무길  563040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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