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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버크(오른쪽 세 번째) 호주 내무부 장관이 10일 호주에서 인도주의 비자를 받은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호주 내무부 제공

10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한 경찰관이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버스의 이동을 막고 있는 시위 참가자들을 설득하고 있다. 이들은 대표팀이 이란으로 돌아가면 위험할 것이라며 호주 정부의 보호를 요청했다. 골드코스트=AP 뉴시스
|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19657?sid=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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