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제보자와 안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3시쯤 안동시 용상동의 15층짜리 아파트 고층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먹던 컵라면을 아래로 던져 행인 A 씨가 국물을 뒤집어썼다.
당시 아파트 주차장에서 있던 주민들이 이 모습을 보고 놀라 항의하는 등 고성이 오갔으며, 신고를 받은 경찰이 수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라면 국물을 뒤집어쓴 A 씨가 경찰에 "사건 접수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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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53174?sid=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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