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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愛Loveyou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7-09-13
    방문 : 575회
    닉네임변경 이력
    회원차단
    회원차단해제
    게시물ID : humordata_1739284
    작성자 : 愛Loveyou (가입일자:2017-09-13 방문횟수:575)
    추천 : 3
    조회수 : 1199
    IP : 61.85.***.226
    댓글 : 3개
    등록시간 : 2018/02/13 20:27:37
    http://todayhumor.com/?humordata_1739284 모바일
    2 : 23초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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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펌글
    <div><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33ZQ4I4p24" frameborder="0"></iframe></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font face="궁서" size="5"></font> </div> <div><font face="궁서" size="5">"미친노마!!"</font></div>
    출처 https://youtu.be/k33ZQ4I4p24
    愛Loveyou의 꼬릿말입니다
    장애인 활동보조인 처우 개선 청원에
    동참을 호소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관계는 약자와 강자의 관계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a href="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27568?navigation=petitions">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27568?navigation=petitions</a>







    여성우월 정책 없이,
    남성우월 정책 없이,

    여성열등 분탕 없이,
    남성열등 분탕 없이

    모두가 평등했으면
    정말로 좋겠다.
    /
    /
    /
    학창시절에는 집단따돌림을 겪었다.
    특히 중학교땐 남학교에 다녔었다.
    같은 남자끼리 경쟁해야 고만고만 하니까
    시험 점수도 잘 받아 명문 고등학교에 쉽게
    진학할 수 있다는 어른들의 편견 때문이었다.
    하지만 나는 항상 맞고 살았으며 교복은 항상
    붉어졌다. 키가 작고 목소리가 기어들어간다는게
    이유였다. (지금도 키가 작고 목소리가 조곤조곤하다.)
    자연스레(?) 적응을 못했으며 공부도 못했다.
    하지만 결코 나는 남성을 혐오하지 않았다. (지금도 그렇다.)
    나중엔 도망치는 심정으로 집에서 매우 먼 고등학교에
    도망치듯 입학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공부가 쉬웠다.
    날 따르는 '애들' 이 생겨났다. 언젠가는 시력검사때
    '물고기' 가 기억나지 않는 바람에 '생선' 을 외쳤다.
    그렇게 '고양이' 라는 첫 별명과 '친구들'이 생겼다.
    가끔 싸우긴 했지만 지난날처럼 맞고만 있진 않았다.
    말 그대로 같이 치고 박고 싸우고 막고 마구마구 다퉜다.
    그리고 졸업했다. 첫 대학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선배에게 돈 뜯기고 매일 술판에 공부가 어려워 9월에
    자진입대를 했다. 2009년.. 20살이면 뭐든 좋을 줄 알았다.
    군생활 역시 순탄하지 않았으며 마침내 나도 전역을 했다.
    그리고 22살 넘어서 역시 탄탄하지 않았다. 대학은 자퇴했다.
    그리고 온갖 일과 방황을 했다. 방황만큼은 순탄했다. 한때는
    라이브 주점에서 일을 하다가 여자손님에게 성희롱을 당했었다.
    고추 좀 흔들어보란다. 젊은 남자라고 고추가 없진 않겠냐면서..
    결국 당황해서 굳어버린 내 속옷에 오만원을 꽂아주더라.
    오만원이면 용서될 줄 아나..(그래도 살아온 시절과 지금의 나는
    여성혐오를 하지 않는게 당연하겠지만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그리고 우울증에 걸려 하루하루 우울한 기분과 온몸의 통증
    그리고 단기기억상실, 성기능장애 즉 발기부전을 겪어봤다.
    자가치유 하겠다고 야동,야설,야사,춘화를 가리지 않았다.
    정작 발기는 군대에서 유일하게 친해진 지금의 단짝친구가
    날 데리고 전국의 술집에 끌고다니는 바람에 나아졌다. 발기에
    독약이라는 술이 내게는 약이 되었다. (그 친구가 주는 술만큼은..)
    술에 뭔가 섞어먹었거나 특별한걸 마신건 단연코 아니다.
    남들은 다 좋다는 이십대가 나는 어째선지 이렇다.
    그리고 우울증까지 나아진뒤로는 직장과 금전적인 방황만 했다.
    아니다, 아직 진행중이다. 하지만 예전과 달리 즐기고 있달까?
    그리고 최근에 사회서비스 관련된 일을 하다가 갑질과 차별을
    당했다.그래서 해결 방안을 연구하며 배우기 위해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다. 2018년이면 29살이구나. 나더러 이 나이에 취업을
    안한다며 부끄러운 줄 알라는 사람이 많은데.. 웃기지 마라 쫌.
    범죄만 아니라면 내가 나만의 인생을 사는건 죄가 아니다.
    당신이 당신만의 삶을 사는것도 죄가 아니듯이 말이다.
    나는 분명히 성공 할 것이다. 당신도 그렇다. 믿어달라..
    /
    /
    나의 농담(드립)은 이렇다.
    관심이 없는 분야일지라도 공감대를 주고받기 위해
    그리고 누구에게라도 결코 기죽지 않기 위해 여기서기서
    많은 정보를 습득하는것이 비법이라고 할 수 있다.
    비록 우습진 않지만 우울증을 실컷 앓았던
    나 혼자만이라도 웃어보고자 시작한게 드립의 시초이다.
    /
    가끔 드립 말고도 성차별 등 최근 이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면
    비공감이 고정적으로 최소 3개는 붙는다. 반박은 일절 없다.
    동일인물이 그러는지 아닌지는 두고두고 궁금하다.
    남성차별과 여성차별에 반대하는것에 무엇을 공감하지 못하는건지..
    숨어있는 인간차별 지지자인지, 그러지말고 농담이나 하라는
    격려의 메세지인지 모르겠지만 반박의 목적이라면 최소한 의견을
    내비쳐줬으면 좋겠다. 내 뜻을 완전히 굽히긴 많이 힘들겠지만,
    최소한 들어줄수는 있기 때문이다. 말재주에 자신이 있는건 아니다.
    추천수에 목마른것도 아니고 나같은 인간이 비공감 받지 않을
    자격이나 특권이 있는것도 아니다. 그냥 용기를 내라. 나같은
    인간도 슬금슬금 용기를 내며 잘 살아가고 있다. 나는 최고다.
    당신도 정말로 그렇다.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18/02/13 20:28:16  115.138.***.33  너임마  172185
    [2] 2018/02/14 02:51:19  175.123.***.195  그래요접니다  551958
    [3] 2018/02/14 21:26:17  218.49.***.55  서동재검사  74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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