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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umorbest_1597857
    작성자 : 小石 (가입일자:2013-06-30 방문횟수:2216)
    추천 : 52
    조회수 : 11410
    IP : 219.240.***.85
    댓글 : 108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9/06/19 04:14:54
    원글작성시간 : 2019/06/19 01:37:04
    http://todayhumor.com/?humorbest_1597857 모바일
    일본 애니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여섯 작품.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아직 게시판마다 베오베로 올라가는 게 가능했던 시절</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애니 게시판에다 써서 베오베 갔던 글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시 쓴 글.</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그때 글을 기억하시고 좋게 봐주셨던 분들이 아직 남아 계시다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그 때와 굵직한 내용들은 별로 차이가 없고,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좀 더 구체적으로 기술했습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font size="4"><b>Q. 이 애니도 명작인데 왜 여기 없나요?</b></font></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font size="4"><b>A. <font color="#ff0000">업계의 흐름</font>을 바꾼 여섯 작품을 소개하기 때문입니다.</b></font></div> <div style="text-align:left;"><font size="4"><b>명작을 소개하는 글이 아닙니다.</b></font></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특히 AKIRA, 공각기동대, 카우보이 비밥은 전에 쓴 글에서도 많은 얘기가 나왔습니다.</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6/156087217600f3df3d63ce4db4a0ed3981c2a3fe25__mn442575__w700__h524__f103655__Ym201906.jpg" alt="1.jpg" style="border:none;width:480px;height:359px;" filesize="103655"></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font size="3">1. 철완 아톰 (1963)</font></b></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일본 최초의 TV 애니메이션.</div> <div>만화의 신이라 불리는 데즈카 오사무의 대표작</div> <div><br></div> <div>당시 일본 애니메이션들은 미국 애니메이션의 하청으로 일한다거나</div> <div>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목표로 하는 등, 전반적으로 미국 애니메이션의 절대적인 영향 아래 있었는데</div> <div>제작비가 안따라주는 상황에서 디즈니 애니메이션처럼 멋진 움직임이 나올 리가 없었음.</div> <div><br></div> <div><br></div> <div>아톰은 심지어 한 주에 한 편 방송하는 거라 움직임이 매우 뻑뻑했지만</div> <div>그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한 화 한 화 캐릭터와 스토리에 집중하며 제작하게 됐는데</div> <div><br></div> <div>이것이 결국 미국 애니메이션과의 결정적인 차별점이 되었고</div> <div>또한 <b>일본 애니메이션의 가장 근본적인 특징</b>이 됨.</div> <div><br></div> <div>한 마디로 아톰은 진정한 의미의 '재패니메이션'의 탄생인 것임.</div> <div><br></div> <div>근데 애니메이션의 제작비를 저단가로 낮추고 캐릭터로 로열티를 받는 시스템을 도입한 첫 작품이기도 한데</div> <div>이 때문에 오늘날까지 제작사, 애니메이터, 성우들의 작업환경이 나빠지게 한 어두운 면도 있음.</div> <div><br></div></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6/1560872176dcb4b67ec4c04cf4b98c7230577a8354__mn442575__w800__h388__f58188__Ym201906.jpg" alt="2.jpg" style="border:none;width:640px;height:311px;" filesize="58188"></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font size="3">2. 우주전함 야마토 (1973)</font></b></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스타워즈보다 앞서 리얼한 우주 드라마를 그려낸 고전 명작.</div> <div><br></div> <div>야마토는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초로 어린이 관객층이 아닌 청소년, 청년층 관객들을 모으는 데 성공했는데</div> <div>'야마토 현상'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시키며 1세대 오타쿠들의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내게 됨.</div> <div><span style="font-size:9pt;"><br></span></div> <div><span style="font-size:9pt;">이 애니메이션으로 애니는 어린이들이나 보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깨지기 시작하고</span></div> <div>그 전까지 쓰이던 망가에이가(=만화영화)가 아니라 애니메이션이라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게 됨.</div> <div><br></div> <div><b>야마토로 인해 애니메이션은 일본 대중문화의 한 축을 차지</b>하게 된 것임.</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6/1560872177799924688f5546a7b71d7f8fc6c02085__mn442575__w1200__h900__f123533__Ym201906.jpg" alt="3.jpg" class="chimg_photo" style="border:none;width:480px;height:360px;" filesize="123533"></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font size="3">3. 기동전사 건담 (1979)</font></b></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9pt;">철저하게 아동층에게 외면받았지만 성공할 수 있음을 증명한 점에서</span></div> <div style="text-align:left;">야마토와 비슷하지만 기<span style="font-size:9pt;">존 애니메이션의 평면적인 선악구도에서 벗어났다는 것이 결정적인 차이.</span></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9pt;">즉, 고전 일본 애니메이션의 주축을 이룬 SF 로봇 애니메이션들은</span></div> <div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9pt;">철완 아톰과 마징가 Z의 절대적인 영향 아래 있었는데</span></div> <div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9pt;"><br></span></div> <div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9pt;">건담은 거기서 더 나아가 우리의 적들은 무조건 나쁜 아수라 백작, 헬 박사가 아니고,</span></div> <div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size:9pt;">우리가 지키는 사람도 무조건 선하고 착한 것은 아니며</span></div> <div style="text-align:left;">그 어떤 이유로 치장하려 해도, 전쟁은 전쟁일 뿐이라는 처절한 메시지를 담은 애니메이션.</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건담이 야마토의 영향 아래 있고, 야마토와 비슷한 방식으로 애니 업계를 뒤틀었지만</div> <div style="text-align:left;">건담을 여기 넣은 이유는 바로 위에 기술한 이유 때문.</div> <div style="text-align:left;">어른 팬이 모이는 것에서 나아가, <b>어른이 볼 만한 '내용'이 담긴 시발점</b>이기 때문.</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그리고 야애니의 탄생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음.</div></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6/156087217896bd89730b98464dbe91ebc7d29b14eb__mn442575__w500__h360__f61443__Ym201906.jpg" width="500" height="360" alt="4.jpg" style="border:none;" filesize="61443"></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b><font size="3">4.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1982)</font></b></div> <div><br></div> <div><br></div> <div>한 마디로 마크로스를 말하자면 지층의 경계.</div> <div><br></div> <div><br></div> <div>마크로스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라온 <b>애니메이션 세대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첫 번째 작품</b>임.</div> <div>애니 역사에서 마크로스는, 마크로스 이전 애니메이션과 이후 애니메이션을 나누고 있음.</div> <div><br></div> <div>풀어 말하자면 애니 오타쿠들이 모여서 <span style="font-size:9pt;">전투기, 로봇, 로맨스, 아이돌 처럼</span></div> <div><span style="font-size:9pt;">자기들이 좋아하는 요소를 때려박은 오타쿠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서 대박을 쳤고</span></div> <div>그 영향력으로 이후 애니메이션의 흐름은 조금씩 달라지게 됨.</div> <div><br></div> <div>애니메이션이 점점 마니아적으로 변화하게 된 현상을 대표하는 작품.</div> <div>이전에도 대중적이라고 보기는 힘들었지만.</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6/15608721798b5caea742b94893b87beca46cc5899e__mn442575__w547__h444__f74520__Ym201906.jpg" alt="5.jpg" style="border:none;width:480px;height:390px;" filesize="74520"></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b><font size="3">5. 신세기 에반게리온 (1995)</font></b></div> <div><br></div> <div><br></div> <div>에반게리온이 준 영향에 대해 말하려면 되게 지루한 이야기로 들어가야 하는데</div> <div>쉽게 말하자면 <span style="font-size:9pt;"><b>세기말의 거의 모든 문화매체에 영향을 주기 시작해서 </b></span><span style="font-size:9pt;"><b>그냥 많이 준</b> 것이고</span></div> <div><span style="font-size:9pt;"><br></span></div> <div><span style="font-size:9pt;">좀 복잡하게 들어가면 아즈마 히로키의 오타쿠 세대론으로 들어가야 함.</span></div> <div><span style="font-size:9pt;">1세대 오타쿠는 에반게리온을 로봇 애니메이션과 서브컬쳐의 집대성이자 해체로,</span></div> <div><span style="font-size:9pt;">3세대 오타쿠는 그와 별개로 캐릭터 중시 모에 애니메이션으로 본다는 것이 그 내용임.</span></div> <div>걍 저 두 오타쿠는 소비양상 자체가 다른 존재들임. 둘이 이해를 못함..</div> <div><br></div></div> <div style="text-align:left;">에반게리온이 준 영향은 셀 수도 없이 많지만</div> <div style="text-align:left;">굳이 따지자면 미국의 영향에서 갓 벗어난 <b>1세대 애니메이션의 끝</b>.</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6/15608721798bda8e8e5b224ffba0cb813268836592__mn442575__w1440__h900__f184888__Ym201906.jpg" alt="6.jpg" class="chimg_photo" style="border:none;width:480px;height:300px;" filesize="184888"></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 <div><font size="3"><b>6.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b><b>(2006)</b></font></div> <div><br></div> <div><br></div> <div> <div>하루히가 왜 들어가?! 싶은 사람도 분명 많겠지만</div> <div><br></div> <div>하루히의 애니화가 메가히트를 치면서</div> <div><b>'애니화를 통한 라이트노벨 판촉'이라는 전략</b>이 다시금 생겨남.</div> <div>그 이전에도 라노벨 원작 애니가 있었지만 지금처럼 많아지게 된 이유는 하루히 때문.</div> <div><br></div> <div>즉 하루히 없이는 애니 업계에 10년 넘게 범람하는 라노벨원작 애니들이 설명되기 힘듦.</div></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6/1560876089ef0f32fe0abc4b5a9e5ec9edb2797afa__mn442575__w498__h280__f2478661__Ym201906__ANIGIF.gif" alt="2.gif" style="border:none;width:480px;height:270px;"></div> <div style="text-align:left;"><br></div> <div style="text-align:left;"><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6/156087609605a01aeaa26b4bc0a1618573513aa3b4__mn442575__w540__h304__f2993575__Ym201906__ANIGIF.gif" alt="3.gif" style="border:none;width:480px;height:270px;"></div><br></div> <div><br></div> <div><br></div> <div>그리고 지금은 넷플릭스가 일본의 유명 회사, 명감독들과 함께</div> <div>자신들만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들을 만들고 있는데</div> <div><br></div> <div>지금은 큰 변화가 없지만 <span style="font-size:9pt;">이후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는 아직 모르는 이야기.</span></div> <div><br></div> <div><br></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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