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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umorbest_1562068
    작성자 : 바바리맨코난 (가입일자:2012-10-20 방문횟수:1882)
    추천 : 65
    조회수 : 10456
    IP : 121.166.***.147
    댓글 : 37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8/07/12 21:57:24
    원글작성시간 : 2018/07/12 20:57:11
    http://todayhumor.com/?humorbest_1562068 모바일
    토끼가 눈이 빨간 이유

    옛날 옛적에 하늘나라에는 성은 '수' 이름은 '제비'인
    양치기 소년이 살았습니다.

    양치기 소년은 매일마다 양들을 풀밭에 몰고가서
    풀을 먹이는 것이 일과 였습니다.

    매일 매일 똑같은 일에 질려버린 '제비'는
    어느 날 너무너무 심심했습니다.

    그래서 마을에다 대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늑대다! 늑대가 나타났다!"

    그러자 마을 사람들이 제각기 낫이며 곡괭이 같은 무기를 들고 허겁지겁 양치기 소년이 있는 산으로 뛰어올라왔습니다.

    그런데 늑대는 커녕 양들이 편안히 풀만 뜯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늑대가 어디있냐고 물었습니다.
    "하두 심심해서 뻥쳤는데엽."

    '제비'는 비오는 날에 먼지나도록 맞고는
    다시는 그러지 않으마라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또 며칠이 지나자 심심해진 양치기 소년은
    또 소리를 질렀습니다.

    "넉대다! 넉대가 나타났다!"

    마을 사람들을 또 놀라서 허겁지겁 달려왔습니다.

    "늑대가 어딨냐?"

    제비는 씩 웃으면서,
    "저~어기 마차 '넉대'가 나타났어엽~"

    "......"

    마을 사람들은 제비를 개패듯 팼습니다.

    제비는 심심한데다가 맞기까지 하고는 양치기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양을 팔아 소한마리를 사서 정처없이 여행을 떠나 버렸습니다.

    그런데! 가는 길에 목이 말라 우물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우물의 물을 퍼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곧 마을에서 어떤 아리따운 아가씨가 물동이를 이고
    오고 있었습니다.

    제비는 물을 뜨고있는 아가씨에게,
    "물좀 한 사발 주시구려."

    아가씨는 흘낏 쳐다보더니 바가지에 물을 퍼서는
    나뭇잎을 몇 개 띄웠습니다.

    "아니 물을 달랬더니 왜 나뭇잎은 띄우는거요?"
    제비는 의아해 하며 물었습니다.

    아가씨는 볼을 살짝 붉히면서 말했습니다.
    "너무 물을 급하게 마시면 체할지도 몰라요.(아이 부끄러워라~)"

    제비는 아가씨의 친절에 너무나 감동했고 곧 둘은 사귀게 됐습니다.

    그 아가씨의 이름은 직녀였고 직녀는 옥황상제가 사는 궁전의 직공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직녀가 매일 제비를 만나러 나가느라 옷감이 모자르자
    옥황상제가 화가나서 둘을 만나지 못하게 하고는
    칠월 칠석날에만 만날 수 있게 했습니다.

    둘은 찢어지는 가슴을 안고 1년여를 기다렸고
    마침내 칠월 칠석이 되자 옥황상제는 약속대로 둘을 만나게
    오작교를 내렸습니다.

    그런데 제비는 너무나 흥분했던 나머지 오작교를 건너다
    미끄러져서 하늘나라에서 떨어져버렸습니다.
    떨어진 곳은 어느 산 정상이었습니다.

    제비가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커다란 연못이 있었고 거기에서는 선녀들이 목욕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비는 직녀보다도 이쁜 한 선녀에게 반해서 그 선녀의 옷을
    숨기고 그 선녀와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을 해서 먹고 살기 위해서 제비는 도끼를 하나 구해서
    나무를 베어 먹고 살았습니다.

    어느날 나무를 베고 있는데 도끼가 나무에 튕겨서
    바로 옆의 연못에 풍덩 빠지고 말았습니다.

    제비는 이제 먹고살길이 막막해져서 엉엉 울고 있는데
    갑자기 연못에서 산신령이 나타났습니다.

    "금 도끼가 니 도끼냐? 은 도끼가 니 도끼냐?"
    산신령은 금,은,쇠도끼를 들고 제비에게 물었습니다.

    "그 낡아빠진 쇠도끼가 제 것이옵니다."

    산신령은 착한 대답을 한 제비를 칭찬하면서
    "참 착하구나 너에게 이 도끼와 신선콩 열두개를 주겠다."

    제비는 그것을 받아서 집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제비의 집은 그 연못에서 12고개를 넘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첫번째 고개를 넘는데 갑자기 호랑이가 나타나서는
    "콩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으르렁댔습니다. 놀란 제비는 콩을 하나 주고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고개를 넘는데 또 호랑이가 나타나서

    "콩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라고 소리쳤습니다. 제비는 어쩔수없이 또 콩하나를 주었습니다.

    그렇게 열 한 고개를 넘자 이젠 신선콩이 하나 남았습니다.

    이제 신선콩이 아까워서 도저히 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열 두 고개를 넘는데 호랑이가 또 나타나서는

    "콩 하나 주면 안잡아먹~지!"
    라고 하자 제비는

    "이젠 콩이 없다!"

    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러자 호랑이는 제비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제비는 도끼로 나무를 찍어 올라갔습니다.

    호랑이는 계속 올라오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었습니다.

    제비는 하늘에 대고 빌었습니다.

    "하느님, 하느님. 저를 살리시려거는 동아줄을 내려주세요."

    그러자 정말로 하늘에서 동아줄이 내려왔습니다.

    제비는 동아줄을 타고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동아줄이 썩은 동아줄이었던 것이었습니다.

    동아줄은 곧 끊어졌고 제비는 땅바닥에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엉금엉금 기어내려오다가 산 중턱의 민가를 보고 들어갔습니다.

    그 집 주인인 흥부는 제비의 다리를 보더니 응급처치를 해주었습니다.

    제비는 너무나 고마워서 흥부에게 남은 신선콩을 주었습니다.

    신선콩을 받은 흥부는 집안으로 들어가서 마누라에게 콩을
    주었습니다. 그러자 흥부마누라는

    "콩 하나를 누구 코에 붙여요! 빨리 놀부 형님네 가서 쌀좀 얻어와욧!"

    하고 콩은 마당에 내버리고 바가지를 박~박~ 긁어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흥부는 하늘까지 자란 콩나무를 보고
    놀라 자빠질뻔했습니다.

    백수인 흥부는 할일도 없는데 콩나무를 타고 올라가 보았습니다.

    거기에는 커다란 성이 있었는데 성 안에는 거인과 오리가
    맛있는 음식을 앞에 놓고 식사중이었습니다.

    흥부는 침을 삼키고 있는데 갑자기 거인이 오리 머리를 퍽 치면서 말했습니다.

    "야이~ 미운오리야. 황금알을 낳아라!"

    그러자 진짜 오리가 황금알을 낳았습니다.

    흥부는 그걸 보고 거인이 잠든 사이 오리를 안고 도망쳤습니다.
    물론 콩나무는 베어버렸구요.

    오리 덕분에 흥부는 부자가 되었고 떼부자가 된 흥부는

    고작 하루에 황금알 하나 밖에 못낳는 오리를 박대했습니다.

    오리는 매일 구박당하는 신세를 한탄했습니다.

    "나는 왜 미운 오리 새끼로 태어났을까... 징징~"


    그러자 갑자기 마녀가 펑하고 나타나더니,

    "오리야. 너를 신데렐라로 만들어줄께~."

    라고 하면서 신데렐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그 날은 왕자님의 무도회가 있던 날이었고
    오리는 무도회에 참석해서 왕자님과 춤을 추었습니다.

    그러다가 12시가 다 된것을 보고 마녀의 마법이 끝날 시간이어서
    도망가다가 유리구두를 떨어뜨렸습니다.

    왕자님은 떨어뜨린 유리구두를 들고 신하들에게 말했습니다.

    "이 신발을 들고 신발의 주인을 찾으라. 그 여자와 결혼하겠다!"

    신하들은 신발을 들고 신발의 주인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 신발이 콩쥐의 발에 딱 맞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왕자님은 콩쥐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콩쥐네 집은 가난해서 항상 쥐가 들끓었습니다.


    왕자님은 콩쥐의 집에 쥐가 있는 것을 못마땅해하고

    "왕자비의 집에 쥐를 없애는 자에겐 만 냥의 상금을 내리겠다."
    라는 방을 붙였습니다. 그러자 피리부는 사나이가 나타나서는 피리를 불어 콩쥐네 집의 쥐를 모두 끌어내서
    인당수에 빠뜨려죽였습니다.

    그런데 빠졌던 쥐들이 공교롭게 바닷속 용왕의 머리에 부딪혀서
    용왕이 심한 편두통을 앓기 시작했습니다.

    갖은 진료 끝에 용왕의 병에는 '토끼의 간'이 특효약이라는
    처방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거북이가 토끼의 간을 얻어오기 위해 육지로 올라왔습니다.



    거북이는 토끼를 곧 찾아내서는

    "토끼야! 너의 간을 내놔라!"

    라고 소리쳤습니다.



    토끼는 웃기지도 않는 거북이를 보면서

    "나랑 경주해서 이기면 빼주마."

    라고 했습니다. 토끼와 거북이는 경주를 시작했고

    토끼는 한참 달려가서는 뒤를 보니 거북이는 아예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토끼는 안심하고 한숨 푹 잤습니다.

    그러다가 깨어보니 앨리스를 만나러 갈 시간이 된 것입니다.

    토끼는 막 뛰어가서는 앨리스를 만났습니다.

    앨리스는 부시시한 토끼를 보고 물었습니다.
    .
    .
    "토끼야. 왜 그렇게 눈이 빨개?"


    그러자 토끼가 대답했습니다.
    .
    .
    "어... 자다가 깨서."
    출처 https://m.blog.naver.com/saltpeanut/6000313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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