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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umorbest_1155648
    작성자 : 알파삼구 (가입일자:2015-11-17 방문횟수:3)
    추천 : 107
    조회수 : 9507
    IP : 183.98.***.80
    댓글 : 55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5/11/22 21:45:45
    원글작성시간 : 2015/11/17 10:27:46
    http://todayhumor.com/?humorbest_1155648 모바일
    자소서 설명을 무슨 ㅋㅋㅋ 완전 재밌게함 ㅋㅋ
    옵션
    • 펌글

    어느 블로그에서 퍼왔는데, ㅋㅋㅋ

    아 미친 ㅋㅋㅋㅋ


    자소서 설명을 약빨고 해주는데, 

    뭔가 내공이 있어보여서 

    다들 도움좀 얻으라고~




    1. 회사 이야기 안하나?


    이제 8번 차례인가? 

    아무튼 언능 고고 해보자. 



    이번 이야기는 회사에 관한 이야기.



    과연 자소서에서 회사 이야기를 

    얼마 만큼 언급해야 하는가!!! 



    회사 임원들의 존심을 얼마나 쎄워줘야 하는지 

    얼마만큼의 Kiss- ass 전략을 써야 하는 것인지, 

    사실 명확히 정해진 바는 없으나, 




    자소서 서적이나 인터넷 소스들을 뒤적거리다보면 

    발견할 수 있는 건, 



    '너네 회사가 아니면 안들어가겠다는 포스'

    '너네 회사가 우리나라 다 먹여살린다는 포스'를 풍겨주세요.'



    이런 풍문들이 대부분. 



    이 소리가 틀리다고 말할 수 없는 건, 

    이상한 존심을 세우는 기이한 한국형 조직문화와 

    우리 회사가 무슨 회사인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들어와 라고 

    말하는 실무진들의 꼰대 정신 때문일 게다. 



    요즘 잠을 제대로 못자서 

    썰이 길어졌는데, 

    (아무생각없이 쓰는 것 같지만, 

    사실은 정말 아무 생각없이 쓰는 거니 

    양해바란다.)



    다시 들어가보자. 



    1. 귀사라고 표현을 쓰면 귀싸대기를 쳐맞습니다. 




    '저는 이러한 00000000 이유로 하여 귀사에 지원합니다. 


    귀사에서 저의 능력을 잘 할 것이라 생각하여 지원했습니다.'




    아직까지 이렇게 작성하는 사람은 없을거라고 본다. 



    아마 저렇게 쓰는 사람이 있다면 엉아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11.png



    어쩌면 좋니! 어쩌면 좋니! 어쩌면 좋니!? 어쩌면 좋니! 어쩌면 좋니! 어쩌면 좋니!?어쩌면 좋니! 어쩌면 좋니! 어쩌면 좋니!?어쩌면 좋니! 어쩌면 좋니! 어쩌면 좋니!?어쩌면 좋니! 어쩌면 좋니! 어쩌면 좋니!?어쩌면 좋니! 어쩌면 좋니! 어쩌면 좋니!?어쩌면 좋니! 어쩌면 좋니! 어쩌면 좋니!?



    이런 춤을 추고 있을 듯 허다. 

    (박지녕 엉아 쵝오!)


     




    주위에 이렇게 자소서를 쓰는 사람이 있으면 

    아마도 그는 1990년대에서 타임슬립을 시도한 

    시간 여행자일 가능성이 높다. 




    이런 사람이 있다면 귀싸대기를 날려주며 

    '너네 시간으로 돌아가! 나의 시공간을 

    어지럽히지마!'라고 해주자. 




    1990년, 그 때는 바야흐로, 


    2남 1녀의 라임으로 시작하는 자소서를 

    넣어도 어잌구야 잘썼구나 하며 합격했으며, 

    면접은 이놈이 말은 제대로 하는지를 

    알아보는 테스트에 불과했으니, 






    그대들의 자소서와 면접을 평가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이러한 경로를 겪었으니, 



    자소서를 쓰면서 우린 이러한 세대 착취를 고스란히 

    감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그저 안타깝지만, 

    어찌겠나. 일단 쓰라니 회사 충절 무한 모드 담아 써야지 않겠나. 







    그러하니, 



    100:1의 경쟁류를 상회하는 지금, 

    회사 이야기 언급은 옵션이 아니라 기본으로 

    탑재해야 하는 교양이 되었으니. 

    무한 충절 코스프레로 빙의하여 

    회사 이름 겁나게 언급해주도록 하자. 







    덧 : 귀사라고 쓰는 경우, 
    아예 기업 차원에서 필터링부터 하기도 하니,
    귀사라는 표현 보다는 회사 이름을 언급하도록 하자. 


    덧2 : 회사이름 겁나 긴 곳 있는데, 그런 회사는 어쩌죠?  
          약자 써도 되요?!!! 네 쓰세요. 



    2. 지원동기 푸는 썰

    그대들이 제일 어려어려워하는 지원동기, 

    회사 이야기는 언급해야 겠고, 

    회사를 선택한 이유도 만들어야겠는데, 

    이거시 곤란스러운 것이, 

    바로 다음과 같은 이유때문이겠다. 





    1) 업계 1등으로 자리매김한 너네 회사에 반해서 선택했다, 

    왠지 이러한 말을 써야 할 것 같지만, 
    우리 좌심실 좌심방에서 이러한 마음이 절대 
    자발적으로 솟구치지도 않을 뿐더러, 
    이러한 썰 자체가 상당히 
    그대들의 시공간을 오그라들게 만들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오글함에 익숙해져야 

    입사해서도 우리는 재롱간지니스트로 변신하여
    부장님 나이스샷을 외치며 쉐킷쉐킷 할 수 있으니, 
    우리 모두 지금부터라도 익숙해지도록 해보자. 





    2) 사실 회사에 지원한 동기 따위는 없었다. 

    솔까말, 그냥 월급이 따박따박 나오기 때문에 가는 것이지, 

    우리 사장님, 회장님 하면서 다닐 수 있는 

    충절모드 땜시 가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나마 대기업 같은 경우 네임밸류가 있기 때문에, 

    '나 삼성 다녀, 완전 쩔지'라는 네임 꿀벅지에 

    환장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는 예외로 하겠다. 


    참고로, 이런 사람들하고는 멀리하는 게 좋다. 

    다른 사람들 시선에 의존하는 사람들 치고, 

    자존감을 높은 사람도 못봤을 뿐더러, 성공하는 케이스도 거의 보지 못했다. 

    (엉아는 본인이 회사를 세워서 개척한 것 아니면 인정 안하는 스타일이다.)



    회사에 지원하는 동기, 이 스토리를 메이킹해야 하는 곤횩스러움, 

    안다. 특히 어문계열 학생들. 

    지금까지 중국어, 영어만 열라게 팠는데, 

    난데없이 회사를 지원하는 이유라니, 





    그럼에도 우리는 찾아야한다. 회사에 지원하는 동기를, 

    식상한 회사 칭찬 모드가 아닌 우리들만의 스토리롯. 



    3) 돌려서 쓰기 코스프레 하지 마라. 

    특히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에서 조심해야 할 전략이다. 

    회사 이름만 바꾸면 왠지 다 
    들어맞는 도전과 혁신적인 기업들, 

    우리 나라 취준생 자소서만 보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왠지 
    고객만 생각하는 올 곧은 기업이거나 
    사회 공헌만 하는 착한 기업 혹은
    도전과 혁신에 미친 기업들로 보인다. 




    그.럴.리.가 없자나. 




    아무튼, 회사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 
    돌려쓰기 신공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서만 쓸 수 있다. 



    - 자신이 지원하는 쪽으로 엄청난 경력을 쌓아왔거나

    - 자신에게 초필살 역대 폭발급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거나 

    - 자신이 지원하는 기업이 경쟁률이 엄청 낮은 곳일 경우 

    - 외모가 원빈 혹은 김태희 수준 

    - 아버지가 모 기업의 회장님 혹은 장관님인 경우 





    이 다섯 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돌려쓰기 신공을 쓰는 순간 

    그대들은 인담하고 현피를 떠야 한다. 





    그럼 대체 회사 썰을 어찌 푸는 겐가. 

    하여 말해드린다. 
    리숭케어풀리, 





    1) 회사에 대한 설명 따위 늘어놓지 마라. 

    회사에 대한 설명 따위를 대체 왜 늘어놓는 것인지 모르겠다. 
    그대는 경건한 마음으로 회사를 써야 하는 취닝겐이지 
    회사 홍보차나온 나레이터 모델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회사 연혁을 비롯해 성과, 사업 분야를 주구장창,, 
    늘어놓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하면 인담에게 이른바 빅엿을 먹이는 꼴이 될 수 있다. 
    111.jpg


    우리 기자들이 발 벗고 뛰어 쓴 기사들을 
    그대로 복붙하는 전략을, 일명 드래그 복붙 전략이라고 하는데,


    2015년 경향 신문 어디에 나온 기업의 성과를 보고, 
    오옷 이거 완전 좋아, 하면서 마우스 신공으로 
    드래그 복붙 전략을 쓰는 순간, 

    인담들은 하하하하하하 이쇅ㅋㅋㅋ이러면서 
    그대들의 자소서를 드래그하여 
    쓰레기 통으로 쳐박을 수 있다. 
    11111.jpeg



    이 쇅이,,, 어디서 이런... 





    다시 생각해보자. 
    회사 스토리, 이야기를 쓰는 거시 아니라면, 
    도.대.체 뭔 드립을 쳐야 하는 것일까. 


    사실 이 지원동기 항목을 내놓은 회사도 
    그렇게 많은 생각을 하면서 
    자소서 항목을 구성했을 거라 생각하지만, 


    사실 이 지원동기를 내놓은 인담들도 
    그런 생각은 별로 없었다. 
    반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회사 입장을 생각해봐야 한다. 
    지원동기를 왜 쓰라고 했던 것인가? 


    이유를 몇 가지 말하면, 

    1) 우리 회사를 잘 알고 있는지? 
    -> 회사에 대한 로얄티이자 동시에 회사 정보성에 해당하는 문제이다. 
    헌데 여기선 정보의 속성을 알아야 한다 
    정보의 희소성, 어떻게 희소성을 만들 것인가? 

    사실 모든 인터넷이 오픈되어 있는 이상, 이런 희소성은 불가능하다. 
    그나마 이러한 희소성을 녹일 수 있는 전략이란 바로 

    자신의 분석과 생각을 담는 것이다. 
    회사의 연혁과 성과를 통해서 이 회사의 포지셔닝과 특징이 어떻게 되는지 
    재편집을 통해서 본인의 생각 포인트를 담아라. 

    예를 들면, 그 회사의 성과 자체가 아니라 그러한 성과를 이끌 수 있었던 
    비결과 원동력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봐라. 




    2) 우리 회사에서 무슨 일을 어떻게 하고 싶은가? 

    본인의 커리어 로드맵과 더불어 명확한 목표성이 있는지를 평가할 수 있는 척도이다. 
    회사에서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어떠한 역량과 자질을 쌓아왔는지,
    그리고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일치하여 자신이 이루고 싶은 분야가 명확한지 




    2) 회사와 너의 스토리 접점을 봐라. 


    이렇게 이야기하면, 



    '어머니 생일을 챙겨드리기 위해 모든 빵집을 둘러봤지만, 

    파리바케트만이 영업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어머니 생일을 챙겨주었던 

    파리바케트 고마워요 러빙러빙'




    이런 훈훈한 이야기를 소환하여 

    회사와의 접점이라고 생각하며 

    쓰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스토리는 옆 집에 사는 

    김씨 아저씨도 쓸 수 있으며 

    그대들 이모도 휘갈기수 있는 스토리다. 



    이런 말도 안되는 어거지 스토리를 말하는 게 아니었다. 



    마지막으로 기 to the 업을 조사하기. 



    자소서 쓰기 전에 그대들이 해야 할 선행 플랜, 

    바로 기업을 앞뒤로 조사하는 것이다. 



    헌데 이 부작용 또한 몹시 크다고 할 수 있는데, 

     


    회사를 찾아보면 찾아볼 수록 

    쓰고 싶은 마음보다는 

    과연 내가 이 회사를 써야 하는가라는 

    마음이 송골송골 올라온다는 거다. 




    '아 씨x, 회사 매각한대, 


    그 회사..존망..


    그 회사 야근 대박, 


    주말도 나온대' 






    이런 류의 이야기들, 

    왠지 콘푸러스트 호랑이 기운으로 쓰려다가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이 들 수도 있다. 




    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혼란을 느낄 그대들을 위해 엉아가 정리해준다.


    그대들이 제일 염두해 두는 근무 강도 부분. 




    근무 강도라고 썼듯, 

    우리나라 대부분의 

    회사들은 말그대로 근무 강도다. 




    그대들의 근무를 탈취하는 강도들이라는 거다. 




    그대들이 월 300을 받는다면, 

    얄팍하게도 회사는 그대들의 900만원어치의 노동을 가져간다. 



    (여기서 900만원의 노동 강도라 함은 

    회사 실적에 대한 압박, 그대들이 

    노동을 함으로써 내려놓아야 할 다른 기회비용, 

    모든 것들을 다 아우르는 것임을)



    이게 우리나라 기업의 현주소다. 


    엉아가 막 유식하게 

    맑스의 잉여 노동이니 뭐 쓸 수 도 있지만, 

    그런 이론 따위를 쓰면, 


    세월호 유족들도 빨갱이로 몰리는 뭐 이같은 형국에  

    빨갱이로 불릴 것 같아서 쓰지 못하겠고, 

    이 정도로만 이야기를 하겠다. 





    아무튼 지간 근무 강도로 회사를 선택할 것이면, 

    자기 나름대로의 스탠다드를 세워라. 



    1) 조직 문화 


    2) 9시 뉴스는 볼 수 있는 지 - 9시 뉴스를 볼 수 있다는 건 행운아다 


    3) 주말은 안나와도 되는지 





     

    이 정도의 기준만 세워놔도 어느 정도 회사를 걸러볼 수는 있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Slave 화 되어 일할 수 있는 사람은  

    연봉, 복지, 지속 성장 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해는 것이 어떨까 한다. 



    이야기가 잠시 샜는데, 


    다시 들어가보자. 




    기업 조사에 애를 먹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 

    스터디 멤버들이 사용하는 기업 자료 조사 축소 버전을 위에 올려두었다. 




    자소서를 쓰기전부터 면접까지 고려해서 한번 

    구축하면 무한한 도움이 될 줄로 안다. 




    그렇다고 무작정 조사하기보다는 

    자소서 항목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부터 

    집중해서 조사를 시도해라. 




    그리고 어떤 내용들을 자소서에서 언급을 할 것이며, 

    어떠한 내용들을 재편집해서 녹여낼 것인지를 

    Think 해봐라. 




    사실 자소서에서 

    키보드빵보다 좋은 경험은 없다. 




    최대한 많이 써보고, 

    최대한 많이 고민하면서 써봐야 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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