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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umorbest_1123047
    작성자 : 한프런트 (가입일자:2013-02-20 방문횟수:2236)
    추천 : 61
    조회수 : 6875
    IP : 222.101.***.189
    댓글 : 22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5/09/20 12:31:08
    원글작성시간 : 2015/09/20 11:15:24
    http://todayhumor.com/?humorbest_1123047 모바일
    컴 관련 이야기 31. 마우스
    adorable-cute-mouse-mouse-on-mouse-favim-com-110447.jpg
    마우스_mouse.jpg
     
    원조 마우스와 희대의 베스트셀러 Microsoft Intelli Mouse Explorer 3.0, 그리고 국내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로지텍 G1.
     
    '마우스'라고 하면 보통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는 이런 것들이지요.
     
    컴퓨터의 입력장치. 키보드와 함께 컴퓨터를 다루는 데에 있어 대표적인 입력장치 중 하나입니다.
     
    1967년 스탠포드 연구소(SRI International)의 더글러스 엥겔바트가 발명한 물건입니다. 안타깝게도, 정작 PC 혁명이 일어나기 전인 1987년에 특허의 만기가 다해서 아무 로열티도 받지 못했습니다. 참고로 이게 발명될 당시 '이딴 게 뭔 필요가 있냐' 라며 박대 받았다고 합니다. 최초의 마우스는 두 개의 바퀴를 이용해서 전후좌우의 움직임을 측정하는 방식이었다고 합니다. 이 방식은 볼마우스의 내부 구조에도 사용되었습니다.
     
    쥐는 영어로 쓸 때 복수형으로 쓰면 mouses가 아닌 mice지만, 쥐가 아닌 컴퓨터 마우스에는 해당되지 않는지라 mice, mouses 둘 다 복수형으로 인정됩니다(Oxford English Dictionary 및 영문, 일문 위키백과). 쥐의 모양을 닮아 mouse로 이름 붙였기에 mice도 사용됨을 반영한 것. 사실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회사 등 관련 업계에서는 mouse devices의 형태로 mice/mouses 문제를 회피하고 있습니다.
     
    게임을 즐겨 하는 사람에게는 게임패드와 더불어 최적의 기기. 특히 조작 속도와 정밀도가 패드보다 우월하기에 FPS게임과 RTS게임 분야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기기입니다.
     
    그 덕택인지 해당 장르의 게임들은 게임기보다는 PC용이 더 잘 발달했습니다. 그나마 FPS게임은 헤일로처럼 게임패드에 최적화된 게임도 많으나, RTS는 사실상 마우스 없으면 하기가 힘들다고 할 수 있죠.
     
    보급형이나 사무용 마우스는 대개 휠 포함해서 3버튼이 보편적인데, 게이밍 용으로 출시되는 중고급형 마우스는 6~8버튼 이상의 것도 존재합니다.
     
    img_offsrc.jpg
    ▲ 관공서나 대학 전산실에 가면 허벌나게 많은 삼성 3버튼 마우스
     
    이들 중에는 dpi(dpi가 높을수록 커서가 빠르게 움직여 신속한 조작에 용이하며, 반대로 dpi가 낮을 경우에는 커서가 느리게 움직여 정밀한 조작에 용이함)를 조절 가능한 것도 제법 많으며, 중량 조절을 위해 탈착 가능한 무게추가 동봉되어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2010년대부터는 LED백라이트가 장착된 모델이 생겨나기 시작했으며,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좌클릭과 우클릭 버튼 외 다른 버튼들에 키보드의 특정 키나 매크로 지정이 가능한 제품들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컴퓨터 부품 어디에나 있는 감성
     
    볼마우스
    3.jpg
     
    마우스 바닥에 공(볼)을 넣고 그 움직임을 측정하여 작동하는 마우스.

    마우스의 가장 고전적인 형태라 할 수 있습니다. 최초의 마우스는 바닥에 각각 가로세로 움직임을 감지하는 롤러가 두 개 있어 이동을 감지하는 식이었지만 롤러의 위치가 약간 떨어져 있어서 오차가 발생할 수 있기에 삶은계란 노른자볼 하나로 위치를 감지하는 식으로 발전되었습니다.

    비교적 간단한 동작구조와 어디서나 작동 가능한 범용성(무릎 위에 올려 놓고 굴려도 된다.) 덕분에 아주 오랫동안 널리 사용되어 왔으나, 정기적으로 볼 청소를 해줘야 하는 불편함과 볼 분실시 사용 불능 같은 관리상의 문제가 있으며, 현재는 인식률과 반응속도 모두 광마우스에게 따라잡혔기에 여러모로 불편한 볼마우스는 더이상 시장에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광마우스
     
    Razer DeathAdder Chroma.jpg
     
    광센서를 사용한 마우스. 마우스 바닥에 움직임을 감지하는 광센서가 달려 있습니다.
     
    옛날에는 광센서의 성능이 매우 부족했기 때문에 전용 패드가 필요했었습니다. 패드에 움직임 인식을 위한 점을 인쇄하고 감지되는 점의 수로 이동을 감지했는데 센서 성능 문제로 점이 상당히 컸기 때문에 정밀도도 떨어지고 오작동도 많은 편이어서 많이 보급되진 않았었죠.
     
    90년대 들어서면서부터 광센서의 성능이 대폭 향상되어 스캔해상도를 대폭 높인 결과 전용패드가 필요 없는 제품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예 영상처리를 통해 이동을 감지하기 때문에 적외선 반사를 하지 않거나 표면이 지나치게 균일치 않은 경우가 아니라면 거의 문제 없이 작동하기에, 볼마우스를 완전히 밀어버리고 마우스의 주류가 되었습니다.
     
    레이저센서, 적외선센서, 블루트랙 등은 이러한 성능향상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회사에서 명명한 것으로, 근본적인 원리는 다르지 않습니다.
     
    장르를 불문하고 게임용(은 물론이고 일반 사무용)으로 누구라도 첫손에 꼽을만큼 대표적인 광마우스로는 로지텍 옵티컬 G1, 마이크로소프트 인텔리마우스 익스플로러 3.0, 인텔리 옵티컬 1.1, RAZER 데스애더 정도가 있습니다.
     
    유선 마우스
     
    USB로 연결하는 마우스입니다. PS/2 방식도 간간히 보이지만 이제는 거의 다 USB 방식이죠. 전력을 공급하기도 쉽고 매크로 등을 설정하고 바로 신호를 보낼 수도 있어서 화려한 버튼과 LED를 자랑하는 마우스는 대부분 유선 마우스입니다.
     
    빠른 반응속도 때문에 게이밍 마우스는 거의 전부가 유선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죠.
     
    무선 마우스
     
    일반적으로 마우스와 전파 수신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다. 초기 무선 마우스들은 설치 후 전용 프로그램을 깔아줘야 되는데다, 일일이 DPI 설정을 해줘야만 원할하게 사용할 수 있었기에 접근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었습니다. 기술이 발전한 최근에는 USB 리시버를 USB 포트에 연결하고, 마우스에 건전지를 넣은 뒤 전원을 켜면 바로 사용 가능하죠.
     
    블루투스가 상용화된 이후로 한동안은 블루투스를 이용한 무선식 마우스가 대세였으나, 2012년 기준 대다수의 무선 마우스는 블루투스 방식에서 탈피, 자체적으로 USB 리시버를 만드는 방향으로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비교적 느린 반응 속도 비교적 무거운 중량 무선식 특유의 인식 문제 방전으로 인한 전지 교환 USB 리시버 분실 가능성 (분실 시 몇몇 브랜드를 제외하고는 재구매가 불가능) 마우스 근처에 스피커가 있으면 스피커에 노이즈가 끼는 경우도 있다. 무선 공유기와의 전파 간섭으로 인해 마우스 동작이 원활치 않을 수 있다. 마우스와 공유기 모두 2.4 GHz의 주파수를 쓰기 때문이다. 다만 5 GHz 도 쓸 수 있는 공유기도 있는데, 5 GHz 만 쓸 경우 간섭은 없게 된다.
     
    등의 이유로 제대로 마우스를 사용하려는 사람들은 무선 마우스를 잘 사용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취향을 타기도 하는데, 유선 마우스가 취향을 충족하는 제품들이 훨씬 많기도 하고요.
     
    스크롤 휠
     
    3-Tastenmaus_Microsoft.jpg
     
    마우스 왼쪽 버튼과 오른쪽 버튼 사이에 있는 원반형의 바퀴. 굴려서 위 아래로 움직입니다. 흔히 '휠'이라고 하고, 이걸 돌리는 것을 '스크롤'한다 라고 표현하죠. 움직이면 화면의 문서가 위 아래로 움직입니다. 아마 이것 없이 웹서핑하는 것에 애로사항이 꽃필 겁니다.
     
    스크롤이 가능한 화면의 오른쪽을 보면 '스크롤 바'라는 것이 존재하고 그 스크롤 바 위아래에 '스크롤 버튼'이라는게 존재하는데, 예전에는 이 버튼을 클릭하거나 스크롤 바 자체를 마우스 좌클릭으로 드래그하거나 혹은 아예 키보드의 화살표키나 페이지 업 다운 키를 써서 위 아래로 오르내리도록 했기 때문에 무척 고단하고 한 마디로 짜증나는 일이었습니다. 지금도 휠 고장나면 쉽게 체험해볼 수 있...
     
    이 휠의 발명으로 오늘날 우리가 하는 것처럼 편리하게 서핑도 하고 오유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볼마우스가 사라지면서 닳아 없어질 볼이 마우스에서 사라진 오늘날에는 이젠 휠이 닳도록 서핑하는게 현대인의 일상. 새 마우스의 휠은 기어 때문에 드륵드륵거리는데, 오래된 마우스는 휠의 기어가 실제로 닳아서 헐거워지거나 인식이 잘 안 되는 것을 실제로 느껴 볼 수 있습니다.
     
    로지텍의 연구에 따르면 현대인은 하루 8시간동안 평균 7.98m를 스크롤한다고 합니다.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 기능인데, 웹서핑시 휠 버튼으로 브라우저의 탭을 클릭하면 그 탭이 닫히고, 링크를 클릭하면 새 창으로 열립니다.저도 이 글 쓰면서 처음 앎
     
    버티컬 마우스
     
    posturite_penguin_ambidextrous_vertical_mouse_p4_1000x664.jpg

     
    기존의 마우스들은 모두 사람이 손목을 약간 비틀어서 사용해야 하는 구조로 되어있었는데, 이는 이 방식이 마우스 생산에 유용할 뿐더러 사용에도 조금만 익숙해지면 되므로 그다지 크게 불편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도구들이 그렇듯 마우스 또한 사실 신체에 무리를 주는 물건 중 하나입니다.
     
    손목을 항상 조금이나마 돌린 상태에서 사용해야 하는 마우스의 특성상 손목 내에 위치한 신경과 근육들이 조금이나마 뒤틀릴 수 밖에 없게 되고, 이게 잠깐만 유지되는 정도야 악영향이 갈 리 없겠지만 마우스를 자주, 오래 사용하는 사람의 경우 당연히 이것이 누적되어 손목에 무리가 갈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러다가 결국 손목이 원하는대로 통제되지 않거나 손목이 매우 피곤하거나 저린 느낌이 강하게 드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런 현상을 '수근관 증후군(Carpal Tunnel Syndrome)', 혹은 영단어를 그대로 직역한 '손목 터널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타개하기 위해 손목을 비틀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마우스가 바로 버티컬 마우스. 마우스가 세로로 세워진 형태로 작동하기 때문에 손목을 비틀지 않고 사용하므로 자연스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가장 유명한 버티컬 마우스는 미국 에볼런트(Evoluent)의 마우스로, 에볼런트의 버티컬 마우스의 등장 이후 여러 업체에서도 각자의 버티컬 마우스를 내놓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성능도 외형도 제각각이라서 단순히 마우스를 세로로 올리기만 한 듯하게 생긴 물건이 있는가 하면 여기에 트랙볼을 달거나 마우스 감도 조절 버튼 등 여러 편의기능을 첨가한 마우스도 있죠. 디자인도 제각각이라 스냥 삼각형처럼 생긴 것도 있고 엄지손가락이 자리할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갖춘 물건도 있고 심지어는 전투기 조종간처럼 생겨먹은 마우스도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초기엔 '해외엔 이런 것도 있다더라'하는 정도의 인지도만 존재했지만, 2000년 이후 IT 업계나 각종 전산처리부서 등 컴퓨터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증가와 더불어 손목 터널 증후군 발병수치가 높아지자 대책안으로 주목받았으며 특히 은행 같은 곳에선 버티컬 마우스를 사용하는 곳이 많습니다.
     
    장점 - 손목이 편함
    단점 - 적응이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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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예전에 써놓은 글인데 제가 넘버링에 까먹고 안넣었더군요 ㄷㄷ 그래서 재업하는 김에 31번으로...
    출처 https://namu.wiki/w/%EB%A7%88%EC%9A%B0%EC%8A%A4#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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