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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istory_30057
    작성자 : DireK (가입일자:2020-04-30 방문횟수:127)
    추천 : 0
    조회수 : 398
    IP : 58.231.***.153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20/10/15 17:15:36
    http://todayhumor.com/?history_30057 모바일
    춘척유적은 매우 중요한 유적이다. 레고랜드는 철폐되어야 한다.

    본인은 여태껏 모화사상이 가미된 그 것도 고려조성립이후의 중세에나 발생한 인식으로 보이는 단군이나 기자론 따위는 허구이자 거짓이며, 한반도문명은 한반도에서 자생적으로 발생했음을 주장하였다.

     

    그 것에 관해서 특히 한반도문명은 다름 아니라 지금의 서울땅에서 발생하였으며 다만 짱개성향의 지배계급이 바로 문명의 뜻조차 모르면서 정작 한국문명의 발상지이자 한민족의 stronghold인 한성백제와 서울을 스스로 천시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어쩌면 그러한 관념을 가졌던 구체제 적폐명문가문 새끼덜은 당나라식 성씨를 쓰기 시작한 족벌새끼덜로써 본디 한성백제인 오늘날의 강동구와 광진구쪽에 있는 거주구들을 공성전으로 박살내고는 고려남경과 조선조의 종로, 명동 일대로 옮겨간 장본인일 수도 있다.

     

    즉, 누군가는 몽촌, 풍납토성을 박살내고는 거주구를 아주 초토화시키고는 그 옆에다가 정복자새끼덜의 거주구를 만든 것이 맞는데, 고려놈들 아니면 몽골놈들 정도로 강력의심된다는 것이다.

     

    왜냐면 신라의 북한산성은 오늘날의 아차산성으로 적어도 서울의 동쪽에 있던 중심지를 서쪽으로 옮기는 짓이 신라조에 일어난 것 같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어찌되었건 다시 서울 동남쪽의 입지가 부활한 셈이다.

     

    즉, 고려조라는 것은 단지 고구려를 참칭한 중국계 오랑캐들의 침략왕조라는 관점의 가장 중차한 클루는 서울역사내에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한 오랑캐침략자 집단은 서울권력내에서 적폐를 형성하고, 반면에 한성부나 양주, 광주의 주변인들로 간주되었던 아싸들이 정작 한성백제라고 하는 한국문명의 창시자집단의 후손인 진짜 한국인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주몽설화나 비류, 온조 따위는 오랑캐적인 것인 동명왕설화로부터 차용해온 외국것임이 확실한데도 아직도 한국학자 꼰대새끼덜은 인정을 하지 않는 것이다.

    비류, 온조가 한국인들의 조상이라는 개소리는 신사참배나 다름없는 동호계(=몽골계) 북방계 지배계급이 가져온 우상을 섬기는 것이다.

     

    고려조내내 이러한 한민족 아이덴티티에 대한 말살작업의 결과가 현한국인들의 경도된 역사관인데, 동호계는 돌궐계 혹은 몽골계로써 동시베리아계인 동이계와는 전혀 다른 집단이고, 돌궐놈들이 바로 당나라짱개이다.

     

    결국 소중화라고 하는 범주내에서 몽골이나 돌궐에 관한 숭배사상이 기인하는 것이다. 그러나 참고구려사를 알게 되면 그러한 동호계 집단에 대해서 가장 격렬하게 저항하였던 동시베리아계들인 동이들이 고구려로써 당나라식 관제와 공복과 당나라식 성씨와 족보를 쓰면서 그들이 인싸임을 자인하였던 현재의 적폐새끼덜은 애초에 반민족적인 지배집단이었던 것이다.

    그랬던 놈들이 고구려를 참칭한 것도 아주 역겨운 짓거리라고 하겠다.

     

     

    그리고, 춘천의 유적이 중요한 이유는 암사동 유적과 함께 한강유역문명자생론의 중요한 키가 있기 때문이다.

     

    적어도 지금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춘천의 유적에서 벌목을 해서는 바로 암사동이나 강동구일대로 내려보내는 형태의 경제활동과 춘천 유적은 직접적인 연관이 있으며, 이미 그 시기에 한강경제권이라고 해야 되는 형태의 거주구간 교역과 경제가 성립하였음을 알 수 있다.

    그러니까 오랑캐들에게 지배당하지 않은 참한강유역의 한성백제인들의 선사시대역사인 것이다.

     

    어떤 개;새끼는 뭐 내가 한국의 신석기 유적을 다 읊어줘도 한민족이 삼남가 없다 이 지랄이던데, 도대체 그럼 암사동은 무엇이고, 춘천은 무엇이란 말이냐?

    끽해야 짱개오랑캐가 가져다온 미신주의의 산물인 단군, 추모, 비류, 온조 그게 진짜 한국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하냐?

     

    그에 관한 신라역사의 대답은 신라는 태국식의 비구승계인 계율불교를 성립하였다. 아마도 짱개;새끼덜이나 땡중들은 역사조차도 조작한 것으로 보이는데, 대승불교가 소승불교와 대등한 역사성을 가지고 있다는 일체의 연구는 모두 거짓말이다.

    대승불교는 애초에 돌궐제국의 유불도사상으로부터 기인하는 사이비이며, 둔황이라는 곳에서 사이비경전들이 대거 양산되고, 퍼뜨려졌다.

    요컨데, 짱개들의 짝퉁이라는 것이다.

     

    그러한 짝퉁사료들을 인정하게 되면 대승역시도 기원전 2세기부터 존재했다 이 지랄이나 믿게 되는 것이다. 이미 대승경전에 관한한 광범위한 위경임을 드러내는 기사들이 존재하지만 땡중 개;새끼덜은 당최 들어먹지 않는 씨;발놈들인 것이다.

     

     

    불교의 전래[편집]

    태국에는 8세기경에 대승불교가 전해졌으나, 11세기 중반에 미얀마의 아나와라타 왕의 침공과 함께 상좌부 계통의 소승불교가 크게 일어나 대승불교를 쫓아냈다. 그 후 13세기 말에는 실론으로부터 상좌부 불교가 수입되어 계율 중심의 소승불교가 태국 불교의 주류를 이루게 되었다.

    전통종교[편집]

    국왕은 대대로 불교에 귀의하며 특히 차크리 왕조(1782년 창립)의 라마 1세와 라마 4세는 사원을 건립하고 경전을 편찬하며, 승풍(僧風)의 쇄신을 도모하고, 불교의 보호와 흥륭(興隆)에 힘썼다. 국민도 불교에 귀의하여 남자는 성인이 되기 전에 한 차례 승적에 들어가 사원에서 수도 생활을 체험할 것을 이상으로 삼고 있는 강력한 사회적 전통이 있으며, 또한 사람들은 이러한 수도승을 존경하고 자신의 재물로써 공양하는 것을 기쁨으로 여긴다. 현재 태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므로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고, 이슬람교기독교 등의 이웃종교들도 있지만 불교가 국교이며 국민의 95% 가량이 불교도이다. 태국 문화의 전반에 걸쳐 불교의 영향을 강하게 받고 있다.

     

    캄보디아는 국민의 대다수가 소승 불교의 신자이다. 주민의 대다수는 크메르족으로 중국에서는 이들을 부남(扶南)이라고 불렀다. 이들은 다른 동남아시아와 마찬가지로 대승 불교와 힌두교 등 인도 문화의 영향을 받고 있었다.

    크메르 왕조의 역대 왕은 도읍지인 앙코르에 많은 사원을 건립하였다. 유명한 앙코르 와트(Angkor­ Wat: 都城寺院)는 12세기 초 수리야바르만 2세가 힌두교의 비슈누 신을 위하여 건립한 것으로 남방 불교 건축의 정수(精髓)로 일컬어진다. 1181년에 즉위한 자야바르만 7세는 열렬한 불교 신자로서 짧은 기간이나마 대승불교의 포교에 힘썼다. 이러한 시기에 건립된 바이욘 사원의 사면불상은 관세음보살과 자야바르만 7세 본인의 얼굴을 혼성적으로 표현했다고 간주되고 있다. 왕은 인도의 아쇼카왕을 본받아 병원을 세우는 등 많은 불교적 사회 사업을 일으켰으나 그 후 이 왕국은 쇠운의 길을 걷게 되어 크메르의 불교도 쇠퇴하게 되었다.

    13세기 말에 크메르가 타이에 의하여 정복되었기 때문에 종교 또한 타이 불교의 영향을 크게 받게 되었다.

     

    이 지랄을 해놨지만 정작 엉터리임이 드러나는 것이 바로 삼국유사의 존재이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정작 태국에서 13세기에나 성립하였다는 계율중심의 소승불교가 정작 신라에는 6세기에 존재해버렸다는 엉터리가 되어 버린다.

    아마도 6세기 대승불교존재의 indicator라고 알려졌던 의상이나 혜초 중에 몇 놈은 가짜임이 분명한 것이다.

    혹은 다이아몬드경이라는 금강경 따위로부터 대승불교의 거짓부름의 80프로의 진실과 20프로의 거짓 중에서 그나마 진실쪽에 속하는 것으로부터 엉터리로 비정한 것이다.

    심지어 일본학자들 중에서는 대승비불설이라는 말도 나왔는데, 일본의 불교는 특히 도쿠가와의 보지년인 네네(=사람이름, 일본 보지)따위나 섬기는 엉터리가 되어버린 것에 대한 진보적인 비판이지만 아마도 현일본체제새끼덜이 무너지지 않는 이상 받아들여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만큼 학계새끼라는 것들은 정권 똥꾸녕이나 빠는 것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대승비불이라는 것은 일본중세잽스랜드식으로 되어버린 일본식 대승불교에 대한 우회적인 비판이기도 하니까 돈이나 받아 쳐 먹는 문돌이 새끼덜은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러한 비판점에 따르면 대승불교라고 하는 것은 특정시기의 지배집단에 의해서 옹호된 매드맥스식 종교에 불과한 엉터리 사이비이고, 부다의 말씀은 거진 1도 없는 수준이다.

     

    이러한 중세적인 믿음들을 배제하고 나면 한성백제 역시도 적어도 짱궤식 유불도사상을 믿는 나라가 아니었음은 확고한 것이다.

    낭도=낭인이고, 낭인이라는 것은 행랑채에 거숙하는 사람(=낭인)인 식객을 뜻한다. 따라서 중국말로는 식객이며, 바로 이 것이 사무라이이며, 싸울아비와 실제로 같은 뜻인 것으로 낭인중에서 영재사관교육을 할 자들만 추린 것을 화랑이라고 했던 것은 다르게 풀어말하면 식객들의 2세들을 모아서는 지배층을 지지하는 엘리트집단으로 키울 교육을 시작하였다는 것이 화랑의 뜻이라고 간주한다.

    따라서 싸울아비가 있었다는 것은 백제역시도 태국식 낙무아이에 의한 계율불교집단이었음을 시사한다.

     

    반면에 오늘날 강남 봉은사 땡중주지새끼같은 놈은 소싯적에 양반 똥구녕이나 빨던 중국식 유불도 종교집단이 여전히 잔존하는 것이고 그들이 한국인들의 역사인식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음이 틀림없다.

     

    따라서 한국인의 참역사는 선사시대부터 바로 잡아야 하는 것이지만 저것들은 역사말살을 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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