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44세가된 여자 입니다^^;;
작년에 인스타로 30년만에 다시
만나게 된 반가운
중학교 동창친구가(남자동창)있습니다
덕분에 서울에서 일한다고
명절에만 가고하던 고향을
자주 내려가게 됬고
다른 반가운 동창들도 자주 만났죠
그런데 뜬금없이 저번달에
결혼 소식을 전하는겁니다ㅎㅎ
축하할 일이죠 44살에 초혼. ^^;;녀석!!
5월에 하는데 꼭 참석한다고 했죠
그런데 오늘 전화가 와서
갑자기 자기 신부될분의 부케를
받아주면 안되겠냐고...
그 신부분도 동갑44살 이시고..
저는 세번?봤나?
모일때 잘 안나오시더라구요
여튼 .. 근데 저는..한번 다녀온 돌싱
입니다ㅜㅜ;;ㅋ
뭐 그건 문제가 안된다고 하지만
그 신부도 친구들이며
직장 동료 동생들도 다 주부가된
나이라..
이혼은 했으나 어째껀 지금은 혼자인?ㅎ
저한테 이런 부탁을 했겠죠::
생각해 봐달라고 간절히 부탁을
히는데..솔직히ㅜ.ㅜ
이나이에 부케받는게 싫습니다ㅎㅎ;;
일단 쫌 그래...이렇게만 얘기했는데
제가ㅜㅜ딱 거절하는 방법을 잘모르고
잘 못해요..
어떻하면 그친구 기분안상하게
거절할수 있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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