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잘 마치셨나요 으어 개표 언제끝나쥬
어릴때 아부지랑 본 스타워즈가 인생영화가 되어버린 40대 압생트입니다.
무려 경기도까지 원정나가 아이맥스로 보고 왔네요 정말이지 멋져
10년 전 유학시절 스타워즈 굿즈 구색맞추기로 구매한 보바캣 대가ㄹ 아니 펫트병 뚜껑홀더가 오늘의 동반자입니다. 알고보니 드라마 만달로리안에도 나왔다네요? 좋은 선택이엇다.
어린이들이 보고 스타워즈 세계에 입문하기 좋은… 볼거 많고 친절한 영화였다는 감상입니다. 제가 사랑한 스타워즈 세계관과는 조금 멀어진 느낌이지만 스타워즈 456이 다시 보고 싶어지는 효과(?)가 있었어요!
4d로 봐도 재밌다는데 진짜 그럴 것 같아요 물 불 처맞기&때리기 다 나와서… 근데 전 이제 4d 영화보면 멀미하더라구요 큽(´°̥̥̥̥̥̥̥̥ω°̥̥̥̥̥̥̥̥`)
영화를 볼땐 코스프레까진 아니고 그 영화의 무드인 옷을 골라 입고가길 좋아하는데요,
남편과 커플로 스타워즈 로고 티샤쓰를 입을까 고민하다
그건 좀… 넘 골수 오타ㅋ아니 진심찐팬같은데.. 그정도는 아니고… 좀 부끄러우니까 그냥 카키색으로 메인컬러만 통일하기로 해요
이것이 바로 요다코어 <
남편 티셔츠 저거 운동복인데 같이 카키색 입자캐서 목 다 늘어난 거 입고나와줌… 고마워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