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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에서 하는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라고 있는데 조금 막장드라마입니다. 거기 최종환이라고 나오는데 약간 악당입니다.
중국 법치의 고전 한비자가 사람은 자기 이익에 맞게 움직인다고 했는데 쇼펜하우어와 니체 그리고 군주론의 저자 마키아벨리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근데 거기 드라마 내용을 보면 이효나가 자기 오빠보다 남편이 중요하고 진세훈은 자기 아버지의 목숨보다
회장자리가 중요하고 한비자가 말한 사람은 자기 이익에 맞게 움직인다는 것이 많이 공감되네요. 물론 화목한 가정도 많을겁니다.
하지만 돈이 많은 가정은 이런 가정이 많을수도 있으니 이런 드라마를 보고 현실을 배워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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