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의학관련 전공자가 아닌 사람입니다. 서적과 논문 그리고 자문등을 일절 받지 않은 개인사견 글 입니다. </p> <p> </p> <p>재미로만 보시고 넘어가면 좋습니다. 개인적인 메모글 비중이 큰 글입니다.</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아픈곳을 치료한다는 것은 그닥 문제가아니다. 그 결과 부산물로 검증을 통해서 최소한 눈에 띄는 뽀록지 정도는 가라앉히고, 진물이 나오는 곳도 치료할 수 있을 정도면 충분히 가능성을 가지고 해결한다고 보는 입장이니깐 말이다.</p> <p> </p> <p>적어도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근육통과 만성질환은 그리 큰 문제도 아니고, 회복력 또한 더 빠르게 조치가 가능하다. 심지어 유연성도 더 늘릴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 많은 가능성을 이야기 하는 것에 당당할 수 있을 것이다.</p> <p> </p> <p>다만 늘 게시글을 쓰면서 그런 망상 덩어리같은 이야기는 개인의 몸에 한정하는 것만으로 충분하고 이런 이유를 들어, 의학관련자가 아닌이상 타인의 몸에는 적용할 수 없는 것에 희망사항을 더하며 메모글로 치부하고 자신을 충동이나 넘치는 자신감을 여기글 만으로 다스리는데 충분할 것이다.</p> <p> </p> <p> </p> <p>여튼 개인적 망상을 떠나 위와같은 처지는 만능성의 이야기를 하지만 결과는 대부분 치료해도 요요현상을 보이게 된다. 심지어 반동도 포함하고 있어서 정신적으로는 우울증을 만들거나 격통을 일으켜서 몸에 무리를 주기도 한다.</p> <p> </p> <p> </p> <p>과거에는 해결이 마져 안된 부분들이 문제점을 이관해서 현상을 유지하는 줄 알았지만, 단어적으로 요요 현상을 말하는 이유가 있을 만큼 통증의 결과가 원인으로 이어지는 것이 것이 아니라, 상호작용에 의해서 결과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p> <p> </p> <p> </p> <p>쉽게 말해서 눈이 아픈 원인이 눈동자를 방해하는 눈 주위 부위에서 원인이 출발하는 것이 아닌 사타구니가 통제하고 있는 경우도 있었다.(난독증이 이거 때문이면 보통 이해가 안될테니, 읽는 사람은 그냥 웃으며 넘어가면 된다.)</p> <p> </p> <p>분명히 눈의 움직임은 독립변수라는 것은 맞지만, 생각을 통해 눈을 원하는 방향고정 혹은 무의식적인 시력고정이 상당부분 사타구니의 인장력이 작용하고, 사실상 주 활동의 보조로 자연스럽게 섭립 된 현상임을 생각하면, 사실상 서 있는 자세에서 재앙적인 결과지만 앉아 있을 때는 보조작용에 유리한 결과라는 점이 있기 때문에 눈 통증의 결과가 야기되고 있다는 점이다.</p> <p> </p> <p> </p> <p>위와 같이 주 행동을 위한 효율성이, 과정을 통해 주 행동에서 벗어나면 인장력의 반발로 통증이 되거나 방해요소가 되는 것이다.</p> <p> </p> <p>다행이 이런 것은 대부분의 문제가 큰 근육이나 많은 보조요소에 덮여져 있어서 자각하거나 노화가 따르지 않으면 무리없는 결과가로 이어지만, 사람의 행동이 하나의 변수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흐를 수록 주 효율적인 요소가 연관성으로 부분요소를 통제하며 대부분의 통증을 만들고 있다.</p> <p> </p> <p> </p> <p>그래서 어깨가 아픈사람에게 어깨의 통증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은 막말로 돌팔이나 시중에 널리고 널린 임시 방법으로 통증을 잡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과거처럼 원활한 활동이나 더 강한 행동을 할 수 있는 단련 여부로 유도가 안되는 것은 대부분 상호작용을 해결하지 못해서 그렇다.</p> <p> </p> <p> <br></p> <p>심지어 10여년 이상 지난 과거에 잠깐, 약하게 아프거나 불편하게 10일 정도 고생하고 아무 문제 없던 것이 원인이 되어서 훗날 인생전체에 문제를 일으키거나 치료의 방해요소가 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다. </p> <p> </p> <p>그리고 그 아픈 것도 그 훨씬 전에 문제가 있던 것의 연관성일뿐 이였다는 점도 어이없고, 심지어 유년기에 격은 것이 문제가 되거나 감기에 걸려 면역반응이 문제가 되어서, 성인된 지금까지 문제를 유지하는 경우나 악화한 경우도 나오고 있다. 특히 신체의 뒤틀림도 어이없을 정도인 경우도 있었다.</p> <p> </p> <p>물론 그 과거에 있었던 현상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것들이 휴유증을 만들어서 그대로 유지되고 무감각해져서 연관성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p> <p> </p> <p>그래서 해결해도 요요로 돌아와서 더 예전 문제를 찾고, 그 문제를 해결하면 뜬금없는 곳에 연관성이 있어서 찾기의 반복을 하고, 더 과거의 문제를 떠올리는 경우가 꽤나 많다.</p> <p> </p> <p> </p> <p>결국에 치료가 아픈 것만 해결하고 마는 것이 전부가 아닌 이유는 나중에 이렇게 아픈 것을 해결해도 그것이 계속 남아서 더 큰 결과로 분명히 이어진다는 것이다.</p> <p> </p> <p>하지만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사람은 의료 기술에 더 많은 돈과 더 많은 심리적 안정에 투자하면서 사람은 대부분을 죽을 때까지 버틴다. 대부분 단지 지금 아픈 이유의 연관성을 아직까지 찾지 못해서 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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