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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현재 정신의학은 성경을 무시하며 빙의라는 개념을 인정하지 않습니다.또한 정신과 환자들 중에서 완치되는 비율도 전체적으로 극히 낮습니다.그래서 정신과 의사들은 완치의 개념이 아니라 꾸준한 관리라고 합니다.저는 이것들을 종합해볼 때 하느님께서는 인간이 의과대학을 나왔다는 그 이유로 인간의 정신을 다루는 능력을 주시지는 않는 거라고 생각합니다.정신의학은 지금 역사가 짧지만 역사가 길어져도 발전에 한계가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인간이 의과대학을 나왔다는 이유로 인간의 정신을 다루게 되는 능력이 생기게 될 거라는 것은 참으로 신이란 것이 없다는 교만한 생각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이상은 종교를 깊게 믿는 천주교 신자의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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