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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뉴스(포항)=서성훈 기자] 경북 포항시 광고 수주전에서 대구 소재 일간지들이 강세를 보여 관내 일간지들을 차별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14일 포항시가 공개한 2024년 광고집행내역에 따르면 대구시 소재 A일간지가 한 해 동안 33회에 걸쳐 1억7,3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대구 B일간지는 지난해 22회에 걸쳐 1억3,500만원을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수주전에서 1~2위를 모두 대구 소재 일간지들이 차지했다.
반면 포항시 관내에 소재한 C일간지는 2024년 20회에 걸쳐 1억을 수주하는데 그쳤다. 이어 D일간지는 같은 해 17회에 걸쳐 8,300만 원을 받았다.
특히 관내 E일간지는 지난해 12회에 걸쳐 6,000만원을 수주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 소재 언론사가 관내 일간지 보다 광고를 많이 받은 것과 관련, 포항시에 해명을 요구했지만 설명을 듣지 못했다.
이 같은 대구 소재 언론사에 대한 집중적인 포항시의 광고집행은 무리가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포항시, 경주시, 울진군, 영덕군, 울릉군 등에 방송되는 공중파 방송이 한 해 동안 5회에 걸쳐 1억1,420만원 밖에 수주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편 중앙일간지는 한해 포항시에서 1,000~2,000만원대 밖에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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