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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를 배우기 위한 문자
동양에서는 문자를 아는 것이 특권이었습니다.
서양의 문학 오만과 편견(Pride and Prejudice)을 보면, 서양에서도 귀족의 특권으로 표현됩니다.
문자를 아는 것을 특권으로 생각하는 교만을 깨고 싶은 분이 우리 나라에 있었습니다.
그 분은 문자를 배우기 위한 문자를 만들었습니다.
"어리석은 백성이 뜻을 펼치기 위해서 만든 문자"
문자를 배우려면, 문자를 아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문자를 알고 있는 사람이 옆에서 읽어주면서 가르쳐야 합니다.
생존이 우선이었던 과거에는 당연히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600년전에 모든 백성이 문자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고민했을 겁니다.
빠르고 쉽게 배울수 있는 문자만이 가능했습니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문자가 만들어졌습니다.
"훈민정음"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600년 전에 동양은 한문학을 기본으로 인문학이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한문으로 된 책에서, 한문 옆에 주석으로 훈민정음을 사용했습니다.
중국 뿐아니라 다른 나라 사신이 방문하면, 외국 사신의 말을 훈민정음으로 받아 적었습니다.
이러한 자료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동양에서 이전 문자의 음을 알기 위한 중요한 자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훈민정음은 과거부터 국제적인 문자였습니다.
해외 통계에서 문자를 아는 국민의 비율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문자를 모르는 사람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자신의 문자가 없는 나라가 많이 있습니다.
자신의 언어를 지키기 위해서 '훈민정음' 이나 '한글'을 사용해보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문자가 있는 나라에서 문자가 어려워서 힘들 수 있습니다.
문자를 배우는 문자로 '훈민정음' 이나 '한글'을 사용해보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자국의 문자에 주석으로 '훈민정음'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사우디의 문자는 오른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문장을 씁니다.
영어로는 불가능 합니다.
그러나 '훈민정음'이나 '한글'은 가능합니다.
자국의 언어에 발음을 다른 문자로 표기하는 것은 언어침략이 아닙니다.
자국의 언어가 후대에 온전히 전해지는 더 좋은 방법입니다.
"어리석은 백성이 뜻을 펼치기 위해서 만든 문자"
역사서에 남아 있는 유일한 업적 '세종대왕'
신분보다 능력을 중시하는 정신
널리 인간을 복되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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