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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5년 11월 07일 투석 일과에요.
16시 알람에 일어나서 마취연고 한 통 다 쓰고, 필름 부착하고, 서브웨이 단품을 시킨 것으로 기억하구요.
16시 45분 알람에 일어났다가 배달이 안 와서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식사하고 바로 투석실로 향한 것으로 기억해요.
투석 시작 시간은 17시 15분 전후였던 것으로 기억하구요, 투석 마친 시간은 21시 15분 전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투석 전 무게는 115.05kg, 투석 후 무게는 112.00kg이네요.
다녀와서 인슐린 6주사 후 어머니표 김밥에 컵라면을 먹고, 세 번째 식사는 어머니표 생선에 김과 밥을 먹었네요!
08일의 일과에요.
식전 인슐린 8주사 후 어머니표 생선에 김과 밥에 백김치를 먹었습니다.
두 번째 식사와 세 번째 식사는 떡순튀로 해결했네요.
09일의 일과에요.
식전 인슐린 8주사 후 어머니표 떡볶이를 먹었고, 두 번째 식사도 마찬가지로 어머니표 떡볶이로 식사할 거 같네요.
세 번째 식사는 무얼로 할 지 아직 고민 중에 있습니다.
운동은 09일 21시 01분 전후에 시작해서 21시 38분 전에 마쳤어요.
2kg 아령 50회 운동, 공 쥐기 운동 5분을 번갈아가며 반복해서 300회 아령 운동에 25분 공 쥐기 운동을 달성했네요!
지난 금요일 부터 바늘이 16게이지에서 15게이지로 바뀌었는 데, 수치가 낮아보일 뿐, 실제로는 더 두꺼운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다행이랄 지 마취연고의 힘이랄지 통증은 거의 그게 그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운동에 지난 투석과 오는 투석을 위하여 따봉이나 화이팅 부탁드려도 될까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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