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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림님과 학교폭력을 당한 사람들은 성악설에 많이 공감하더라구요. 유교는 이상주의이고 유교의 인의도덕과
성선설만 강조하는 사람들은 뭘 모르는 사람들이죠. 왕도정치가 아니라 패도정치가 현실에 맞는 정치일겁니다.
좋게만 자라온 사람들은 학교폭력피해자들의 고통을 공감이나 이해못할겁니다. 대학교에서 학교폭력 가해자들은
대학입학을 거부시키겠다는 발표가 있자 의견이 분분했다고 합니다. 이것에 찬성한 연예인들은 소신발언이라고
칭찬을 받았죠. 당연한 소리가 소신발언이라고 칭찬을 받은겁니다. 철없을 때 한 행동같고 너무 심한 처사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뭘 모르는 소리죠. 학교폭력의 고통은 평생이며 그 트라우마는 엉첨납니다. 법조인들도
겪어보지 못했으니까 표예림님 사실적시 명예훼손의 조항을 수정해달라고 해도 들은척도 안한거죠. 중국
법치주의 사상가 한비자는 법이 무서워야 법을 지킨다고 했습니다. 형벌이 무서워야 법을 지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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