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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comics_24750
    작성자 : 서상훈 (가입일자:2004-04-06 방문횟수:2374)
    추천 : 0
    조회수 : 1140
    IP : 27.73.***.13
    댓글 : 1개
    등록시간 : 2021/07/13 14:12:53
    http://todayhumor.com/?comics_24750 모바일
    [우상의 눈물] 다시 읽기-part01-반영론적 접근.
    옵션
    • 창작글
    <p> <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6px;text-align:justify;">제가 이번에 설명할 작품은, 전상국 씨가 1980년 세계문학 여름호에 발표한 단편소설인 <우상의 눈물>입니다.</span> </p> <p> </p>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07/1626153075889e2872f42749ad9c390823472f3611__mn15449__w500__h710__f76747__Ym202107.jpg" alt="001.jpg" style="width:500px;height:710px;" filesize="76747"></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07/16261530764d0881a5644e482bab034bd06de3b2d0__mn15449__w500__h710__f107988__Ym202107.jpg" alt="002.jpg" style="width:500px;height:710px;" filesize="107988"></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07/16261530789ab36189e4934cd89803dec7245d8bfb__mn15449__w500__h710__f85172__Ym202107.jpg" alt="003.jpg" style="width:500px;height:710px;" filesize="85172"></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07/1626153080d360861830c94275a56e40fe2ad0055f__mn15449__w500__h710__f87268__Ym202107.jpg" alt="004.jpg" style="width:500px;height:710px;" filesize="87268"></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07/16261530837c54e728c6014336ab9f3609a3582df7__mn15449__w500__h710__f81704__Ym202107.jpg" alt="005.jpg" style="width:500px;height:710px;" filesize="81704"></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07/1626153084f3bcba3e97df433fae3e744c5b6498f6__mn15449__w500__h710__f39893__Ym202107.jpg" alt="006.jpg" style="width:500px;height:710px;" filesize="39893"></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07/16261530862b1f95eb4c4646afa9dfd563244be015__mn15449__w500__h710__f73310__Ym202107.jpg" alt="007.jpg" style="width:500px;height:710px;" filesize="73310"></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07/1626153087fa21ebd5ffc14018a2e4ecb463fb33fb__mn15449__w500__h710__f77865__Ym202107.jpg" alt="008.jpg" style="width:500px;height:710px;" filesize="77865"></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07/16261530898830baae783c4f04a8b362d66c272087__mn15449__w500__h710__f81060__Ym202107.jpg" alt="009.jpg" style="width:500px;height:710px;" filesize="81060"></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im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2107/162615309137861850994544bdb553a79cadb55545__mn15449__w500__h710__f76343__Ym202107.jpg" alt="010.jpg" style="width:500px;height:710px;" filesize="76343"></p> <p> </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span style="font-size:12pt;">작가는 이 소설을 통해 '진정한 악이란 무엇인가?'란 질문을 </span><span style="font-size:16px;">독자들에게 </span><span style="font-size:12pt;">던지고 있습니다.</span> </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br style="margin:0px;padding:0px;"></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span style="font-size:12pt;">아래는 작가의 인터뷰의 일부분입니다.</span> </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br style="margin:0px;padding:0px;"></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span style="font-size:12pt;color:#0075c8;"><i>학생: 마지막으로 선생님의 작품 [우상의 눈물]을 창작하신 의도를 알 수 있을까요?</i></span> </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i><br style="margin:0px;padding:0px;"></i> </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span style="font-size:12pt;color:#0075c8;"><i>전상국: 먼저 창작의 의도가 무엇이었는가 하는 것과 연관해서 작품의 발상을 말해 보겠습니다. 이 작품을 창작할 당시 나는 정치꾼들이 벌이는 갖가지 위선적인 행태에 막연한 불만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위선이야말로 가장 질 나쁜 악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이러한 발상에서 출발해 '잘못 쓰이는 힘' 또는 '나쁜 힘'에 대한 생각을 구체적인 이야기로 형상화한 작품이 [우상의 눈물]입니다.</i></span> </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br style="margin:0px;padding:0px;"></p> <p align="justify"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span style="font-size:12pt;">작품이 시작되자마자 등장하는 것은 최기표가 행사하는 '강렬한 폭력'입니다. 이를 통해 작가는 그가 가진 원시적인 폭력성을 독자들에게 각인시킵니다. 또한 이를 계기로 화자인 이유대는 최기표가 담임보다 훨씬 더 강하다고 믿게 되고, 그를 추종하게 됩니다. (화자의 이런 착각은 결말에서 주제를 강조하기 위한, '의도된 착각'이라 할 수 있습니다.)</span> </p> <p align="justify"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br style="margin:0px;padding:0px;"></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span style="font-size:12pt;">소설 속 중요한 등장인물들은 아래와 같이 당시의 현실과 연결</span><span style="font-size:12pt;">할 수 있습니다.</span> </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br style="margin:0px;padding:0px;"></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b><span style="font-size:12pt;color:#0075c8;">담임: 전두환 -> 새롭게 등장한 반의 지배자이자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0075c8;">위선적인 인물(큰 위선자)</span></b> </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b><span style="font-size:12pt;color:#0075c8;">최기표: 조폭 -> 오래 전부터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인물(</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0075c8;">원시적인 폭력성)</span></b> </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span style="font-size:12pt;color:#0075c8;"><b>임형우(반장): 지식인1-> 담임의 의지를 실행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인물(작은 위선자)</b></span> </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b><span style="font-size:12pt;color:#0075c8;">이유대(화자): 지식인2 -> 당시 대한민국 국민</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0075c8;">들의 인식을 대표하는 인물(작은 위선자) -> 인식의 변화를 통해 독자들을 설득하는 존재</span></b> </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br style="margin:0px;padding:0px;"></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span style="font-size:12pt;">박정희 군사독재가 갑작스럽게 종료되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민주화에 대한 기대로 한껏 들떠 있을 때, 갑작스럽게 '정의사회구현'을 내세우며 전두환 씨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당시 대중</span><span style="font-size:12pt;">은 그에 대해 크게 경계를 하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12pt;">때문에 작가는 대중들의 이런 잘못된 인식을 지적해야 한다는, 일종의 의무감을 느끼고 </span><span style="font-size:12pt;">이 소설을 쓰게 된 것 같습니다.</span> </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br style="margin:0px;padding:0px;"></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span style="font-size:12pt;">권력자에 빌붙어</span><span style="font-size:12pt;"> 자신의 의지를 실현하려 한다는 점에서 임형우와 이유대는 닮았지만, 임형우는 담임을, 이유대는 기표를 선택합니다. (이런 모습은 </span><span style="font-size:16px;"><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에서 </span><span style="font-size:12pt;">엄석대를 통해 자신의 합리를 실현하려는 </span><span style="font-size:12pt;">한병태와도 닮았습니다.)</span> </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br style="margin:0px;padding:0px;"></p> <p style="padding:0px;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font-size:12px;text-align:justify;"> <span style="font-size:12pt;">한 가지 더 언급하고 싶은 것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과의 표절 시비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12pt;">분명히 두 작품은 여러 면에서 많이 닮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전두환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닮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권력자에 빌붙는 나약한 지식인의 모습 역시</span><span style="font-size:12pt;"> 당시 소설에서는 흔하게 등장하는 장치이기 때문에 표절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span> </p>
    출처 https://blog.naver.com/megad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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