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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camera_2659
    작성자 : minolta/a7ii
    추천 : 11
    조회수 : 8416
    IP : 220.73.***.242
    댓글 : 7개
    등록시간 : 2015/07/22 10:25:55
    http://todayhumor.com/?camera_2659 모바일
    지금까지 써본 렌즈 및 아이템 간략리뷰 - 통합 + 추가
    직접 찍은 사진이 있어서 사진게시판으로 작성했더니,
    지극히 주관적이지만 리뷰성 게시물이었던 이유인지
    카메라 게시판이나 강좌게시판으로 옮겨가보시라는 리플들의 힘입어
    두개의 게시물을 통합해서 하나로 올려봅니다.
     
    소니/미놀타 유저분들께 혹은 비슷한 렌즈를 찾으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기존에 썼던 게시물을 약간 손보면서 작성합니다.
    제조사의 공지나 여러 해외 리뷰 혹은 기억나는 유저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설명을 썼습니다.
    사진은 해외 미놀타 포럼 등에서 찾아왔고,
    그 밑으로 보유하고 있을때 찍었던 사진들을 첨부하였습니다.
     
    더불어서 기존에 빠져있던 미놀타 와이드,로커 35미리 HH버전 F1.8도 추가했습니다.
     
     
     
     
     
      SONY AF 70-200mm F2.8 SSM (G) - 별칭 : 유령 /  현행
      MINOLTA AF 70-200mm F2.8 SSM (G) - 별칭 : 귀신 / 단종
     
      미놀타 제한이(85mm F1.4 limited edition)의 렌즈구조를 물려받은 고급형 망원줌렌즈로. SSM모터 채용이 되어서 조용한편입니다.
      그러나 캐논의 새아빠 70-200 USM에 비하면 소음은 더 있습니다.. (소니/미놀타의 SSM, SAM의 한계.;;)
      아래에 기재할 이 렌즈의 전세대(80-200mm F2.8 G)보다 색감이 부드럽고, 확실히 좋아졌지만
      줌 범위가 늘어나면서 길이가 조금 더 길어지고, 무게도 조금 더 무거워졌습니다.
       
      그러나 발매당시 동세대들의 렌즈에 비해서 초점거리가 60cm정도 짧아서 배율 0.2배 이상을 실현했다고 하죠.
      (참고로 동세대 렌즈가 캐논의 구아빠백통, 니콘의 70-200회통이라고 합니다)
      70mm, 135mm 구간에서 정말 좋은 선예도를 보여줍니다.
      대신에 180-200mm 구간에서 소프트해지는 경향이 있죠. (망원에서 화질이 무너진다고 까이는 이유입니다)
      200mm 최대망원 구간은 실제로도 70, 135mm 구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화질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그래도 쓸만해요!
     
      실제로도 가장 많이 쓰는 구간이 135-160mm 구간이기도 하구요..(EXIF를 보면 그 구간에서 멈춘게 많네요;;)
      이미 10년이나 지난 렌즈여서 현재나오는 렌즈들(시그마 70-200, 탐론, 혹은 새아빠백통, 70-20VR2)보다 화질에 있어서는 약간 손해가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 새로나온 리뉴얼 70-200mm SSM II 도 AF만 개선했을 뿐 렌즈구조, 코팅 모든게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까이는중)
        
                       47_4.jpg
                                                                          사진출처 : http://www.dyxum.com   - 사진속에는 미놀타 70-200mm G (귀신)
     
     
    DSC00051.jpg
     
     
     
    MINOLTA AF 24-50mm F4.0 /  단종
     미놀타에서 손에 꼽히는 시리즈가 F2.0시리즈와 F4.0형제 시리즈가 있습니다.
     소니에서 리뉴얼을 하지 않는 렌즈 군이기도 하구요. (캐논처럼 형아계륵, 엄마백통, 이렇게 내 놓을 것이지 -_ㅠ)
     그 중에서 가장 작고 저렴한 편에 속하는 24-50mm F4.0 입니다. 발매된지 25년이 넘어가는 렌즈죠.
     (참고로 가장 저렴한 렌즈는 35-70mm F4.0입니다. 10만원 언더예요.. 초점거리도 1미터고;;)
     
     광각을 지원하는 저렴이로
     낮은 조리개값과 전구간에서 주변부 화질은 안습입니다.(주변부는 F8이 넘어가야 선예도가 쪼~~~~끔 살아나죠)
     하지만 300그램 미만대의 가벼운 무게와, 빠른 AF, 거리계창까지 달아준 이지초이스 렌즈 중에 하나라는 이유로 위의 단점을 상쇄시키더군요.
     (역시 공밀레의 미놀타;;;)
     크롭바디보다 풀프레임바디나 필름바디에서 24미리를 가볍게 쓸 수 있다는 장점과  전구간 최단 초점거리 33cm로  바디캡렌즈로 좋습니다.
     (지금도 제 바디에서는 바디캡입니다 -_-;;;;;;)
     구형과 신형 두 종류가 있고 코팅 종류가 다릅니다. 주로 구형(사진속의 렌즈)가 색감이 더 좋다는 평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a850/a900에서 최고의 색감을 뽑아준게 이 렌즈 같습니다.
     
                                                             79_2.jpg

     
                                                                         사진출처 : http://www.dyxum.com
     
    1418566471428.jpeg
     
     
     

     

    AF 28-70mm F3.5-F5.6 - 일명 알파칠번들 / 현행
      a7 출시(2013년)에 같이 나온 렌즈로 완전 가볍고 막쓰기 좋은 렌즈입니다.
      28-70mm 라는 번들용 표준줌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어둡고 가변인 조리개를(ㅡㅡ;) 채택했죠.
      중고가가 기준으로 20만원을 아래에 포진하는 렌즈 치고는 화질이 정말 좋습니다.
      번들의 특성상 주변부는 그렇다쳐도 중앙부에서는 크롭을 해도 좋을만큼 화질과 선예도를 보장해주고
      OSS 광학식 손떨림 보정장치가 들어가 있어서 비슷한 구간의 칼자이즈 24-70mm F4.0과 비교되었죠...
      이 렌즈가 갑자기 가난한 자의 살짜이즈가 되었습니다.(두 렌즈 가격만 하더라도 ㅎㄷㄷㄷㄷ;;;)
      게다가 24-70za에 비해서 줌 땡길때 코도 얼마 안나와서 더더욱 칼짜이즈가 대차게 까였습니다.
      이건 순전히 24-70이 나쁜게 아니라 28-70이 너무 잘 나온탓입니다 ;;;;
     
      소니 a7에 맞춰나오는 모든 렌즈가 그렇듯 리니어 모터라 조용한 초점조절이 가능하고, 방진방적을 지원합니다.
      단점은 전자식 리니어 모터라 MF모드에서 렌즈경통을 옮겨가며 찍는 손맛(?)은 없습니다.(이건 수동렌즈 써보신 분만 아실듯)
     
     추가 : 그러고보니 번들류 렌즈인데도 불구하고, 간이접사 기능이 없습니다 -_-..
              a7에 나오는 렌즈들이 대부분 그러하듯이 들이대고 찍을 렌즈가 없는데, 얘도 마찬가지예요. 
              아마 28mm에서 38cm, 70mm 구간에서는 45cm인가가 최소초점거리라서 실내나, 음식사진찍기는 애매하죠.
              (역시 싼 렌즈가 화질이 좋으면 부족한 부분이 있게마련;;)
      
                                                                     51pwzS4SMbL__SY300_.jpg 
                                                                                       사진출처 : www.amazon.com
    $_35.jpg
    DSC00764.jpg

     
     
    MINOLTA AF 80-200mm F2.8 G HIGH SPEED - 별칭 : 백통 / 단종
      맨 위에 적은 70-200mm SSM 의 전신격인 모델입니다. (물론 렌즈 구성의 시발점은 서로 완전히 다른 렌즈입니다.)
      캐논의 80-200mm 흑통시리즈와 비슷하다고 할까요. 미놀타에서도 80-200 흑통이 있었는데,
      그 모델의 AF기어비를 바꿔 고속 AF가 가능하게 한 렌즈입니다.   더불어서 외관 도장도 색을 바꿨죠.
      고속기어비+모터소리로 반셔터시에 AF범위의 끝단이나 최단거리에서 턱 삐빅, 턱 삐빅하는 소리가 사진의 손맛을 알게 해준 렌즈죠.;;;
      미놀타스럽지않게 색감이 강합니다. (미놀타 렌즈 중에서 콘트라스트가 이렇게 강한 녀석은 이게 처음이었던 듯.)
      원색이 두드러지는 미놀타 렌즈라는 이미지가 여전히 남아있네요.
     
      단점은 최소초점거리가 1.8m 라는거죠.. (뭐 80-200세대들의 기본 초점거리긴 했지만. 지금  현행렌즈들이 1.2m를 지원하는걸 보면 아쉽;;)
      제가 접한 소식에 의하면 이 렌즈가 최초의 백통렌즈(?)라고 들었는데, 이게 확실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건 타사 어느 브랜드 백통렌즈 보다 백색에 가장 가깝다는 평이 있습니다.
     
      단점은 바람만 스쳐도 까지는 흰색 도장과 -_-;; 손톱으로 긁으면 도장이 까져요..ㅇㄱㄹㅇ ㅂㅂㅂㄱ
      최근에 나온 바디에서 AF-C모드로 연사를 날리면 카메라에 에러가 뜨는 현상이 있다고 하더군요.
      (미놀타의 200G, 300mm F2.8 G 등등 이 당시의 도장을 채택한 렌즈는 전부 다 쉽게 도장이 벗겨집니다...
       심지어 도장이 싹 벗겨지고 은통이 된 렌즈들도 있어요;;)
    755307.jpg
                                                                               사진출처 : www.fredmiranda.com
     
     
                               DSC02154.jpg

     
     
     
    MINOLTA AF 70-210mm F4.0 - 별칭 : 김밥 / 단종
      위에 적었던 24-50mm F4.0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렌즈입니다. 알파마운트에서 저렴이 망원중에 인기가 가장 좋은 편이기도 하구요.
      조정조리개에 줌을 당겨도 코가 나오지 않기 때문인듯 하지만 기분탓이겠죠?
     
      외국에서는 BeerCan (맥주캔)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국내에서는 김밥으로 불립니다.
      국내에서는 동호회 사람들이 모여서 백통도색을 한 도색김밥도 있습니다.
      참고로 미놀타/소니에서는 분식메뉴와 번들이 더럽게 많습니다.
      (김밥, 형님깁밥, 충무김밥.... 번들도 칠번들, 칼번들, 신번들, 쌈번들 등등등...)
      미놀타 특유의 빠른 AF속도와 600그램대의 가벼운 무게(일반적인 35mm F1.4의 렌즈 무게죠)
      최대개방에서도 잘 무너지지 않는 중앙부..(주변부는 패스!)
      전설렌즈와 깁밥렌즈 하나면 F4.0기준으로 28-210mm 구간을 전부 커버할 수 있을 정도라고 하죠.
      색감은 역시 심심한 듯 하면서도 원색을 뽑아주는 부분이 발군입니다.
     
      80년대 미놀타의 투트랙 스타일을 보여주는 렌즈입니다(고급화 원트랙, 화질은 살짝 포기하더라도 가볍고 싸면서 쓰기편한 원트랙 -> 투트랙전략)
      1.8미터 초점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간이 매크로 구간이 존재합니다.
    Minolta_70-210mm_f4_lens.jpg
                                                                                 사진출처 : commons.wikimedia.org
                                      PICT1490_RAW.jpg

     
     
    SONY AF 18-70mm DT F3.5-F5.6 macro - 속칭 : 멸망번들 / 당연히 이딴렌즈는 단종을 시켜야 제맛
      a700인가 a100 인가.. 하여튼 정확히 10년전 (2005년 가을)에 나온 렌즈.
      속칭 '멸망번들', 스트로보를 쓰면 어쩔땐 가끔씩 우주최강번들. 이라는 이름을 가진 렌즈.
      화질도 구려서 평이 안 좋았는데 소니에서 미놀타 인수후에 점유율만을 높이겠다는 생각하에 너무 많은 물량을 풀어버렸던 렌즈
      덕분에 중고가의 하한선이라게 존재하지 않는 렌즈 -_-;;
      게다가 화질이 구려도 너무 구려버린 렌즈.
      아무리 크롭렌즈라지만 중고가가 2만원부터 시작하는건 좀 심하지 않나 하는 렌즈.(A급이 있을지 모르지만 A급도 4만원이나 하려나;;)
      그런데도 가볍다는 이유 하나와, 줌 범위가 넓다는 두번째 이유로(환산화각 27-105미리, 환산시에 현행 풀프레임 24-105와 맞짱...)
      쌈번들이(16-50mm F2.8 SAM) 나오기 전까진 유용하게 쓰는 유저가 많았다는 그 렌즈.. - 나도 그 중 하나...
     
    SAL1870.jpg
                                  사진출처 : https://namu.wiki/w/%EC%86%8C%EB%8B%88/%EB%A0%8C%EC%A6%88
     
    아무리 화질이 구리고 우주최악멸망번들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저 역시도 싸고 가벼워서 몇 년동안 잘 썼다는게 함정;;;;;;
    PICT2097_.jpg
     
     
     
     
    SONY AF 50mm F2.8 macro(1:1) - 별칭 : 오십마 / 소니 브랜드로 현행
    MINOLTA AF 50mm F2.8 macro(1:1) - 별칭 : 오십마 / 단종
     
      현재는 소니의 오십마로 나오죠.
      알파마운트의 마크로들은 2.8조리개일경우 1:1을, 3.5일경우는 1:2를 지원합니다.
      기본적으로 마크로 특성상 선예도는 전 초점구간에 걸쳐서 겁나 좋지만
      매크로 렌즈의 특성상 AF구간이 길어서 초점 검출은 느립니다.
      오십마나, 백마로 여자 모델을 찍으면 머릿결이 하나하나 살아나는건 좋지만
      그만큼 모델의 피부 모공도 잘 보여서 싫어한다는 렌즈군입니다.;;;
     
      색감은 미놀타의 색감에서 약간 원색을 가미하려다가 만 듯 한(??) 색감이 드는 렌즈입니다.
      신형의 경우에는 30cm이하 구간 초점을 나눠서 잡게하는 포커스 다이얼이 있습니다.
                                                              94_2.jpg
                                                               사진출처 : www.dyxum.com (이 사진속은 미놀타 신형 오십마)
     
    DSC02337.jpg

     
     
     

    MINOLTA AF 28-85mm F3.5-F4.5 macro - 별칭 : 반토막전설, 반전설 / 단종
      미놀타 G렌즈의 전신급이라고 불리는 전설렌즈(28-135mm F4.0-4.5)의 아류작쯤 됩니다.
      반전설 혹은 반토막 전설이라고 하는데, 전설렌즈의 특성을 물려받은게 아니라,
      그냥 초점거리가 전설렌즈의 절반정도라서 그렇게 불리우는 걸로 압니다.
     
      색감은 가장 미놀타스럽습니다. 미놀타의 전형적인 투명한 색감이죠.
      어디로 치우치지도 않아서 그냥 보면 좀 심심해요.
      그래서 오히려 디지털바디보다는 필름바디랑 쓰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렌즈중 하나였네요.
      단점은 역시 오래된 렌즈인 만큼 주변부가 확실히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과 그 특징이 간이마크로 구간에서는 더욱 도드라진다는 겁니다.
      최대광각에서 간이마크로가 가능한데, 마크로 구간에서는 수동으로 초점을 조절해야하는 단점이 있죠.
      마크로샷 첨부합니다.
                                                            28_85h.jpg
                                                    사진출처 : http://mkropa.republika.pl/minolta/lens/28_85__3_5_4_5.html
                                
                              DSC02123.jpg
     
     
     

    SONY AF 85mm F2.8 - 이지초이스 (짭짜이즈, 살짜이즈) / 현행
      칼자이즈의 85mm F2.8렌즈를 카피한 것으로 추정되는 렌즈로 중고가 15만원선에서 거래되는 렌즈입니다.
      35.8DT, 50.8DT, 85/28로 세 렌즈를 내놨었죠. 헝그리유저  혹은 가볍게 쓸 유저들을 위한 렌즈로 보면되는데.
      캐논의 50.8처럼 풀바디 대응이 아니라 크롭바디전용 대응으로 융단폭격말고 욕단폭격을.... -_-;;
     
      그런데 이 85미리 렌즈만 2.8 조리개에 풀바디 대응해요.. 일관성없게스리.
      소니유저들이 칼자이즈에도 85/2.8이 있다고하면서 렌즈군도 거의 동일하고,
      SAL85F28이니 짭짜이즈라고.(혹은 살짜이즈???) 해서 나온 이름입니다.
      주변부에 색수차가 많은 편이지만 85미리는 조리개를 조이고 쓰는거니까요..ㅠ_ㅠ
     
      플라스틱경통에 저렴이라 200그램이 안되는 무게 바디 캡으로 한 몇 주 썼었습니다. 이건 뭐 장점도 없고 그런 렌즈였던 것 같아요
    589_1.jpg
                                                                         사진출처 : www.dyxum.com
     
    이 렌즈는 인물로만 몇 번 쓰고 쿨하게 매각해서 업로드할 사진은 없네요 ;;;
     
     
    MINOLTA MC W.Rokkor 35mm -HH F1.8 / 단종
     미놀타의 수동렌즈 로커입니다. 로커는 MC와 MD 버전, 그리고 오토로커 버전이 존재하는데 마운트는 동일합니다.
     대신에 디자인이 바뀌거나 렌즈 구성이 바뀌거나 하면서 리뉴얼되었죠.
     그 중에서도 나름 유명세를 갖고 있는 미놀타 와이드로커 35mm -HH 버전입니다.
     
     참고로 미놀타 로커렌즈들은 50/1.4PG, 58/1.2PF, 35/1.8HH 등등 뒤에 영문이 붙는데, 렌즈의 군/매를 나타나는 방식입니다.
     이건 나중에 필요하실때 인터넷 뒤져보시면 됩니다.
     예전에 라이카와 제휴가 되어서 나온 렌즈들이 이 때의 로커렌즈들이었고, 실상 미놀타의 혁혁한 공을 세운 기념비적 사건이죠.
     이 기술을 계승해서 만들어진 라인업이 미놀타/소니의 G렌즈들입니다.
     50mm -PG F1.4는 라이카와 아예 동일한 렌즈에 코팅만 다르다고 하여서 지금도 인기가 좋은 편입니다.
     
     쨌든, 이 렌즈는 35mm 로커중에서는 나쁘지 않은 평을 가지고 있는 렌즈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얇고 무른 코팅이 적용된 렌즈로 유명합니다 -_-;;
     코팅이 멀쩡한 렌즈가 별로 없다고하고, 해외에서도 클리닝 기스가 꽤 있는 매물들이 이베희씨네나 옥선이네 올라온다고 하네요.
     색감은 전형적인 미놀타의 부드럽고 투명한 색감입니다. 30cm의 초점거리와 F1.8렌즈로, 실내외 전천후로 쓸만하죠.
     F1.4는 무겁고, 수동중에 F2.4는(2.8의 오타가 아닙니다. 2.4라인들이 있어요) 어둡다는 타협점에 있는 렌즈입니다.
     
    KakaoTalk_20150722_21354396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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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www.phosco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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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gma 30mm F1.4 HSM art for alpha mount / 시그마 아트삼식이 / 현행
      크롭바디로 나온 시그마의 아트라인 단렌즈입니다.  크롭용 단렌즈 치고는 꽤 무거운 무게로 400그램이 넘어갑니다.
      이 녀석의 특이한 점은 크롭바디용 렌즈임에도 불구하고, 주변비네팅을 어느정도 감수한다면 풀프레임바디에서 무난하게 작동한다는 거죠.
      (물론 조리개를 5.6이상 조이거나 원거리 풍경을 찍으면 조리개로인한 비네팅은 더더욱 진하게 나타납니다)
      소니바디에서 디지털줌이 되는 바디가 있을경우 바디에서 디지털줌 x1.2정도를 적용하면 비네팅이 말끔히 사라집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FF, APS-C 둘다 물릴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ㄷㄷㄷㄷ
      시그마 아트라인이 워낙 선예도와 완성도가 좋아서 사진 쨍하게 잘 나옵니다만
      낮은 조리개값 때문에 최대개방에서는 색수차가 나타납니다. (뭐 이건 밝은 단렌즈는 당연하니까요)
      약간 느린 AF도 골치아프긴 하구요.
      그러나 30mm 구간대가 유독 취약한 알파라인에서는 꽤 만족할만한 수준의 렌즈입니다.
     
                                                         feature01_main_img.jpg
                                                                              사진출처 : www.sigma-global.com
     
    KakaoTalk_20150721_113249216.jpg
     
     
     
     
    Sigma 35mm F1.4 HSM art for alpha mount  / 시그마 아트사무식 / 현행
      위에 적은것과 같이 시그마 렌즈들이 AF가 좀 느립니다. 별수 없어요 ㅠ_ㅠ 특허회피 AF니까요
      다른 35mm F1.4 렌즈들과 비슷하게 600그램대로 가볍진 않습니다.
      샤프니스를 강조한 모델이라 원거리보케가 약간 날카롭습니다. 예전수동렌즈 모델의 보케랑 느낌이 달라요.
      똑같이 최대개방에서는 색수차 있습니다.
      그러나 35mm 렌즈군에서는 소니에게 꽤 괜찮은 아이템입니다 ㅠ_ㅠ
      35.4G 모델이 있지만 70만원(중고가)에 육박하는데 오래된 렌즈 설계라 아트사무식에 비하면 조금 부족하죠..
     
      아트삼식이와 다르게 화형후드가 채택되어있고, 초점링이 훨씬 넓습니다.
     (아트사무식은 캐논바디에 물려서 찍었던 터라 지금 가지고있는 사진이없네요;;;)
     
     
                                 feature01_main_35img.jpg
                                                                              사진출처 : www.sigma-global.com
     
      
     
     
    Carl Zeiss Distagon T* 35mm F1.4 (MMJ) / 칼자이스 디스타곤 35/1,4 (당연히 단종)
      콘탁스 c/y 마운트로 나왔던 렌즈입니다.
      무쇠경통으로 만들어져있고 660그램입니다. 밀도감이 어마어마한 무게예요...;;
      서독에서 만들어졌으니까 최소 1990년 이전에 만들어진 녀석입니다.
      원색이 어마어마하게 강하게 나와요. 선예도도 끝장납니다 -_-;; 대체 독일놈들은 그 당시부터 렌즈를 어떻게 만든건지..
      한 스톱조인 F2.0부터는 현재 시판되는 중상위급의 렌즈들과 맞짱을 뜬다고해도 화질로 인한 부족함은 없지 않을까 생각될 정돕니다.
      게다가 코팅도 되게 센편인가봐요. 20년이 지난 지금도 코팅이 잘 보존되어있고..
      중고장터에가도 클리닝기스보다 대물렌즈에 찍힌 기스나 경통기스 제품이 더 많습니다 -_-;;
      (여딤이지만 미놀타 수동렌즈, 로커렌즈들은 코팅이 무르기로 유명합니다.)
      MM버전의 특이한점은 조리개를 조이면 톱니모양 보케가 나와요.
       
      아래 사진이 제가 쓰던 렌즈와 같은 버전의 MMJ버전이고 HFT같이 약간씩 개선되거나 바디에서 조리개변경이 가능한 버전도 존재합니다.
      캐논, 니콘 마운트로 리뉴얼된 적이 있으며(현행 ZE, ZF마운트)
      최근에 소니FE마운트로(FE35F14ZA) 새로 나왔습니다. 디자인은 소니가 가장 과거 버전과 비슷합니다.
     
      참고로 발매된지 25년이 훨씬 지난 이 렌즈 중고가가 70-80만원에서 시작하며, 민트급(사용감적은 A+급)은 110만원이 넘어가죠...
      저도 개인적으로는 여태써본 렌즈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무조건 이 렌즈를 꼽습니다. (개취)
     
    7650755498_faeb9aa589_c.jpg
                                                                                  사진출처 : www.flickr.com
     
     
    -1. 이게 톱니모양 보케사진
    14369426794nF7QCO2.jpg
     
    -2. 일반적인 최대개방샷
                                  KakaoTalk_20150721_113249592.jpg
     
     
     
     
    Carl Zeiss Sonnar T* 180mm F2.8 MMJ / 칼자이즈 조나 180/2,8 (단종)
      망원용 조나렌즈입니다. 그냥 무난해요.
      똑같이 콘탁스이름을 달고있었던 때의 렌즈로, 망원인데 색수차가 좀 있어요.
      그리고 칼자이즈는 무조건 튼튼하게 만드는지.. 얘도 경통이 무쇠로 만들어졌어요. 더럽게 무거워요 ;;;
      아까위에 적은 35mm 660그램이랑, 180mm 800그램인가?... 단렌즈 두개를 챙겼을 뿐인데 백통을 메고가는 느낌이죠 -_-;;;;
      특이한건 이 렌즈는 물 빠진색감이 나와요 ㅎㅎ  위에 35mm는 강렬한데 비해서 말이죠.
      무게를 제외한 또 하나의 단점은 수동렌즈 + 망원이라 초점링 돌려야하는 반경이 200도예요..
      실제 필드에서 샷을 날리기까지는 거의 두 바퀴는 돌려야하는 느낌이죠..
      똑같이 톱니모양 보케고.... 개인적으로는 그냥 망원렌즈구나. 하는 정도였습니다.
    DSCF4875_2_1024x1024.jpg
                                                                       사진출처 : www.dealsrunner.com
    KakaoTalk_20150721_113249622.jpg
     
     
     
     
     
    Yashica 35mm ml f2.8 (c/y) / 단종
     c/y 마운트를 물려받은 가난한자의 칼짜이즈 야시카입니다.
     일본의 토미오카에서 만들어진 브랜드죠. 개인적으로는 국내에서 홀대받아 아쉬운 브랜드입니다.(일본을 싫지만 일본어는 좋듯이ㅠ)
     원래 국내에 적지 않은 양이 있었는데, 국내에서는 워낙 싸구려 이미지로 굳어져 있었나봅니다.
     남대문이나 카메라샵에서 야시카라는 이름의 렌즈를 무시하고 거의 헐값에 판매한다는 소식이 들리자,
     일본이나 중국 보따리상들이 쓸어 담다시피 헐값에 매입해 간 후에 자국이나 해외에서 비싸게 팔아먹었다고 합니다 -_-
     
     야시카 중에서 제가 쓰던 35mm ml F2.8는 그냥그냥 적당히 유명한 편이고,
     55mm macro F2.8,  50mm F1.4 ml, 135mm F2.8 DBM 등등 렌즈 등 꽤 유명한 것들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135mm는 토륨이 포함된 방사성 코팅렌즈였던걸로 기억합니다...아닌가?;;)
     국내 중고장터에 가장 흔한건 50mm F2.0 ML 버전입니다. 야시카 T3 시리즈 중고바디에 거의 덤으로 물려서 팔리죠.
     
     조리개가 2.8인만큼 가볍고 스냅으로 쓰기 좋습니다.
     렌즈 자체색감이 필름처럼 나오는 렌즈라 기본적으로 포토샵 조금 할 줄 알면 감성샷으로 쓰기 좋습니다.
     단점은 구하기 어렵다, 수동이다, 쓸 수 있는 바디가 흔치 않다 입니다.
    Yashica-35mmF28.jpg
                                                                                사진출처 : www.clubsnap.com
    KakaoTalk_20150721_113250197.jpg
     
     
     
    소니 조나(sonnar) 55mm F1.8 / SONY SONNAR SEL55F1.8ZA현행
       가장 최근에 나온 렌즈죠. 조나좋은 조나렌즈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물론 유저끼리 쓰는 농담입니다..;; 쇼핑몰이나 어디가서 조나좋은 조나렌즈 주세요. 그러면 모릅니다 ㅡㅡ;;)
     
      소니 알파마운트에 135mm F1.8za 가(SAL135F1.8ZA) 축복이라면,
      소니 FE 마운트에는 55mm F1.8za 가(SEL55F18ZA) 축복입니다. 파란방패는 확실히 방패예요..
      (여담이지만 소니의 3대 축복이는  -> 1. 남대문센터, 2 바디손떨방, 3. 135.8렌즈  였으나 곧 하나 추가될듯...;;)
     
      렌즈무게는 280그램이고, 중고가 70만원선(신품 100만원)인데..
      원본을 보면 "이런 화질의 렌즈가 중고로 70만원밖에 안해???????"  라는 말이 나오는 렌즈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소니 a7 시리즈 쓰시면 그냥 써보세요. 써봐야 성능을 압니다...
      OSS없어도 그냥 써 제끼세요. 렌즈 밝아서 버티면 됩니다. 
      그리고 이 렌즈는 진짜 써봐야만 합니다.
      (제가 a7시리즈를 가지고 있는 이유도 언젠가 이 렌즈를 다시 쓸 것 같아서예요. 진짜로..
       알파마운트를 다시 구축해도 a7시리즈+55.8로 투바디 돌릴기세죠.)
     
      특이한건 렌즈 가장 앞쪽 대물렌즈알이 오목합니다.
      맨 뒤에 있는 렌즈가 오목한건 봤지만, 이건 가장 앞쪽 렌즈가 오목렌즈더군요. 신기해요.
     
      굳이 단점이라고 나오는 말들이 50mm F1.4 planar (일명 칼쩜사) 보다 예리한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전 모르겠어요)
      어처구니 없게도 날카롭고 선예도 좋은게 단점이라니 -_-;;;
      느낌으로 치자면 미놀타 50.7이 가장 필름스럽고 칼자이즈 50.4는 부들부들한 느낌이고, 55.8은 칼같은 느낌이라고 합니다. (이래서 칼렌즈?)
     
      아! F11 이상 조리개를 조이고 AF를 잡으면 반셔터시에 울렁거리는 현상이 나타나는 렌즈가 있습니다.
                                           pSNYNA-SEL55F18Z_main_v500.png
                                                                                 사진출처 : store.sony.com 소니공식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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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HVL-56AM(단종) / HVL-56M(현행)
    플래쉬 미놀타 5600hsd / 단종
     이 녀석도 나온지 오래된 녀석입니다.
     현재는 소니의 56AM으로 나오다가 56M 으로 바뀌어서 나오죠.
     타 브랜드는 모르겠으나, 내장 플래쉬로 혹은 아래에 적을 HVL-F20M으로 무선광동조가 가능한 한때의 고급형 플래쉬입니다.
     1:2 RATIO 같은 바디:플래쉬 / 플래쉬:바디 발광도 지원하고, (역시 공밀레 미놀타)
     무선 광동조로 1:4발광모드도 (카메라 1대에 자체 플래쉬가 있으면 5600HSD 4대까지 무선동조가 가능한 시스템)지원합니다. (역시 공밀레 미놀타 -2)
     
     이런 광동조로 야외에서 반사판 + 흰색우산 신공을 쓸 수 있데요(써보진 않음)
     덕분에 접사시 후광 조명이나, 원거리에서 도리도리 끄덕끄덕 + 광동조로도 꽤 좋아요.
     아래 사진은 무선광동조로 플래쉬가 터지는 순간을 찍어놓은 겁니다.(5600HSD버전)
     요새는 중고로 10만원언더(미놀타버전), 20만원정도(소니 리뉴얼버전) 에 중고가 형성 되어있습니다.
     
                             MED06518.jpg
                                                                    사진출처 : www.hjreggel.net (사진속은 미놀타 5600HSD버전)
     
    - 으악 내눈! 눈 뽕당했어!! -_ㅠ
    KakaoTalk_20150721_113250777.jpg

     
     
     
    SONY HVL-F20AM with ADA-MMA /  단종
      소니에서 내놓았던 플래쉬입니다 숫자끝에 AM이 붙는건 과거 미놀타 알파 접접슈를 장착한 플래쉬고
      그냥 M만 붙는건 a99이후로 나오는 MI(멀티인터페이스) 햣슈를 채용한 플래쉬입니다.
      ADA-MMA아답터는 그 둘을 연동하여 사용하게 해 주는 녀석이구요.(이 쪼끄만게 3만원입니다 -_-)
     
      이 녀석은 AAA배터리 2개로 쓰는 ISO100 기준의 가이드넘버 20을 채용한 플래쉬입니다.
      도리도리는 안되고 끄덕끄덕은 조그다이얼을 통해서 약한 바운스로 사용 가능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촬영을 위한 메인광용 발광보다는
      F43M, F56M, F60M 같은 대형 플래쉬와 광동조를 위한 서브 플래쉬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놀타의 광동조 시스템은 20년전에 만들어졌지만, 지금봐도 참 신박합니다)
      AAA배터리 2개만 들어가는터라 매우 가볍고, 실내에서 천장바운스로 쓰기 좋습니다.
      별명은 면도기라고도 하죠 -_-;;;;
     
      더불어서 플래쉬 본체에서는 밝기를 강제로 높일 수 없는데,
      바디에서 플래쉬광량을 -3.0부터 +3.0까지 주면 발광 밝기가 변합니다....
     
                        fttf3.jpg
     
                                                                         사진출처 : http://www.dyxum.com
     
    이 사진이 실내 천장 바운스샷.
    DSC00830.jpg
     
     
     
     
     
     
     

    여기까지입니다. 많은 분들의 조회와 추천이 있었고,
    나중에 카메라나 렌즈를 사실 분들을 위해서 카메라게에 올리라길래 살짝 손봐서 올려봅니다.
    카메라에 대한 자체리뷰는 워낙 많은 곳에 나오니까, 리뷰사이트를 둘러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번의 게시물에 적어주신 많은 대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뽐뿌 받고 즐거운 지름과, 사진생활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출처 http://todayhumor.com/?deca_46463
    http://todayhumor.com/?deca_46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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