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오유 바로가기
http://m.todayhumor.co.kr
분류 게시판
베스트
  • 베스트오브베스트
  • 베스트
  • 오늘의베스트
  • 유머
  • 유머자료
  • 유머글
  • 이야기
  • 자유
  • 고민
  • 연애
  • 결혼생활
  • 좋은글
  • 자랑
  • 공포
  • 멘붕
  • 사이다
  • 군대
  • 밀리터리
  • 미스터리
  • 술한잔
  • 오늘있잖아요
  • 투표인증
  • 새해
  • 이슈
  • 시사
  • 시사아카이브
  • 사회면
  • 사건사고
  • 생활
  • 패션
  • 패션착샷
  • 아동패션착샷
  • 뷰티
  • 인테리어
  • DIY
  • 요리
  • 커피&차
  • 육아
  • 법률
  • 동물
  • 지식
  • 취업정보
  • 식물
  • 다이어트
  • 의료
  • 영어
  • 맛집
  • 추천사이트
  • 해외직구
  • 취미
  • 사진
  • 사진강좌
  • 카메라
  • 만화
  • 애니메이션
  • 포니
  • 자전거
  • 자동차
  • 여행
  • 바이크
  • 민물낚시
  • 바다낚시
  • 장난감
  • 그림판
  • 학술
  • 경제
  • 역사
  • 예술
  • 과학
  • 철학
  • 심리학
  • 방송연예
  • 연예
  • 음악
  • 음악찾기
  • 악기
  • 음향기기
  • 영화
  • 다큐멘터리
  • 국내드라마
  • 해외드라마
  • 예능
  • 팟케스트
  • 방송프로그램
  • 무한도전
  • 더지니어스
  • 개그콘서트
  • 런닝맨
  • 나가수
  • 디지털
  • 컴퓨터
  • 프로그래머
  • IT
  • 안티바이러스
  • 애플
  • 안드로이드
  • 스마트폰
  • 윈도우폰
  • 심비안
  • 스포츠
  • 스포츠
  • 축구
  • 야구
  • 농구
  • 바둑
  • 야구팀
  • 삼성
  • 두산
  • NC
  • 넥센
  • 한화
  • SK
  • 기아
  • 롯데
  • LG
  • KT
  • 메이저리그
  • 일본프로야구리그
  • 게임1
  • 플래시게임
  • 게임토론방
  • 엑스박스
  • 플레이스테이션
  • 닌텐도
  • 모바일게임
  • 게임2
  • 던전앤파이터
  • 마비노기
  • 마비노기영웅전
  • 하스스톤
  • 히어로즈오브더스톰
  • gta5
  • 디아블로
  • 디아블로2
  • 피파온라인2
  • 피파온라인3
  • 워크래프트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 밀리언아서
  • 월드오브탱크
  • 블레이드앤소울
  • 검은사막
  • 스타크래프트
  • 스타크래프트2
  • 베틀필드3
  • 마인크래프트
  • 데이즈
  • 문명
  • 서든어택
  • 테라
  • 아이온
  • 심시티5
  • 프리스타일풋볼
  • 스페셜포스
  • 사이퍼즈
  • 도타2
  • 메이플스토리1
  • 메이플스토리2
  • 오버워치
  • 오버워치그룹모집
  • 포켓몬고
  • 파이널판타지14
  • 배틀그라운드
  • 기타
  • 종교
  • 단어장
  • 자료창고
  • 운영
  • 공지사항
  • 오유운영
  • 게시판신청
  • 보류
  • 임시게시판
  • 메르스
  • 세월호
  • 원전사고
  • 2016리오올림픽
  • 2018평창올림픽
  • 코로나19
  • 2020도쿄올림픽
  • 게시판찾기
  • 게시물ID : bestofbest_463119
    작성자 : 크리링
    추천 : 126
    조회수 : 15233
    IP : 58.126.***.149
    댓글 : 31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22/12/08 11:38:30
    원글작성시간 : 2022/12/07 12:28:37
    http://todayhumor.com/?bestofbest_463119 모바일
    19금] 술먹고 일어나 보니 어제의 일이 생각나지 않는다..;;
    옵션
    • 펌글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잠깐 생각해 보자..</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어제 퇴근을 했고..</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친구들하고 술을 먹었고.. 음.. 술을 먹었고..</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곱창이었던것 같은데 그래 곱창이었어</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곱창에 소주를 .. 먹다가...</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일어 났어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헉 여기 어디지?</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저기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네네네네 ..누..누구..."</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뭐에요~ 라면먹을래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뭐지 뭐지 뭐지 뭐냐이거</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여긴 어디고</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저 여잔 뭐고</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난 왜 나체고</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아... 어제 도대체..</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침실에서 나와 거실로 가니 라면을 끓여 상차림이 되어 있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어제 기억 안나나 봐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아 아니 기억이 왜.. 안날까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흐하하하 뭐야 아저씨 재밌네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저기 어제.."</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라면 먹어요 불어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식은땀이 난다. 라면만 먹고 있는데 앞에 앉은 여자의 시선이 신경쓰인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어제 이 여자와 무얼 한걸까?</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말 없이 후루룩 라면을 먹고나니 싱크대로 그릇을 옮긴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어제 저 돈주고 산다고 하셨잖아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네?? 제가요? 제가요? 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네 얼마냐고 묻다가 지갑체 주셨는데"</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죄..죄송합니다. 술먹고 시..시..실수를"</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괜찮아요~ 지갑은 다시 옷에 넣어 놨어요. 전 이제 일하러 나가봐야 하니까 알아서 하세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지금 토요일인데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IT회사 다녀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아아..."</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말이 끝나고 이것저것 챙기더니 진짜 출근하려고 나갔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상의는 어딨는지도 모르겠고..</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팬티도 없이 바지만 입었는데 지금 이 꼴이 뭔지 알수도 없고</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설령 지갑체 주며 여자를 사려 했어도</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이런 쿨한여자는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알수가 없었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일단 팬티가... 아 저깄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침대 밑의 공간에 반 걸쳐 들어가 있는 팬티를 꺼내어 입고</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바지를 다시 입었다. 차례차례 옷들이 널부러져있음을 확인을 해 입기 시작하다 외투 주머니를 만져보니 지갑이 있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돈이.. 있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여자말이 사실인가..</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뚜루루루"</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철컥"</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동수야 이기 뭔일이냐 나 무슨 뭐냐 여자랑 있냐"</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미친새끼.. 앞으로 연락하지 마라"</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동수야 와 기래.. 나 기억이 안나 동수야"</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끊어"</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뚝"</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 아 미치겠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뚜루루루"</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철컥"</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희칠아 나 어제 뭐했냐 야 미안하다 뭘 했는지 암튼 미안하고 뭘 했는지좀 얘기해 도"</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너 어제 뭐 했어?"</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뭐이? 너 같이 술 안먹었나?"</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나 중간에 갔잖아 동수가 너 챙긴다고 그랬는데.. 동수 여자친구는 기억나?"</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여친? 아아.. 그래 그건 기억이 나지.. "</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왜 뭔일 있는것 같다 꼭"</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있다. 나 지금 여자 집이다. 모르는 여자 집이다. 빨개벗고 여자집이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풉!! 뭐? 너 뭐야 임마!!"</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몰른다. 나도.. 아침에 일나니까네 라면끼리주고 쳐 무라 하드라."</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아 동수 한테 전화해봤어?"</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했다.. 끊으라 하던데"</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이런 내가 전화해볼게"</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아...</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난 무얼 한걸까..</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진짜 처음 보는 여잔데..</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뚜루루루"</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어어 희칠아"</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야 너 이 너 미친 동수 여자친구한테 들이댔냐?"</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뭐이? 슬마 절대 그럴일 없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근데 뭐 여자친구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흥분해서 제대로는 못 알아 들었어.</span><br><span style="font-size:16px;">네가 지갑 던지면서 떡한번 치자고 고래고래 소래질렀다는데.</span><br><span style="font-size:16px;">미친새끼 너 진짜 돌았구나 앞으로 술 끊어라"</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 진짜가</span><br><span style="font-size:16px;">아..아니다!</span><br><span style="font-size:16px;">라면 끼리준 여자는 동수 그애가 아닌데"</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그래? 그럼 그여잔 누구야"</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지갑 던졌다고는 하는기.. 뭔가 그 상황에 있던 여자 같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흠.. 일단 잘 좀 생각해 보고..</span><br><span style="font-size:16px;">나 지금 바빠서 좀 뒤에 동수한테 전화 다시 해볼게. 너는 하지 마라"</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아..알았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주위를 둘러보니 천상 여자집이 맞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이 침대에서 내가 뒹굴렀단 말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나갈까?</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아니지.. 일단 뭘 알아야 나가던지</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누군지도 모르는 이 집에서 어떤 상황인지는 알아야지..</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일단 희철이 전화를 기다려야 겠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뚜루루루"</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너 어제 소개팅 했더라"</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뭔소리고 또 소개팅은 알아듣게 좀 설명을 해봐라"</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동수 여자친구가 너 소개시켜준다고 친구를 데려왔대요~ 근데 네가 슬슬 야한 얘기 꺼내더니 무슨방처럼 키.스를 하자더니 싫다니까 지갑 던지면서 이 미친새끼야!"</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으악!!!!!!! 진짜가!!!!!!!!!!!"</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한번도 못해봤다고 눈물 질질 짰다는데 푸하하하하하"</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뭐...뭐이.."</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동수가 너 말리는데 그 친구가 괜찮다고 달래준다고 보내서 지 여자친구하고 그냥 가게 나왔댄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그럼 여자가 그 여자가?"</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그렇겠지.. 그래도 참 희한한 여자네..</span><br><span style="font-size:16px;">아이고~ 첫 떡인데 기억도 못하고 불쌍한 중생아~"</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하아.. 근데 이상하다.</span><br><span style="font-size:16px;">내보고는 돈주고 산다고 했다는데"</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몰라 미친1놈아!! 암튼 축하하고 떡 잘쳤음 됐지. 뇌가 기억하는게 중요하냐. 사실상 친거지 뭐. 바빠 나 지금"</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아 그런가?"</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어디냐?"</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아직 그 집이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왜 안나오고 있어"</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아 내가 뭔 일이라도 했나 싶어서 수습하고 갈라고 했지.</span><br><span style="font-size:16px;">근데 네 말들으니까 못가겠다. 여자 오면 왜 그랬는지 물어 봐야겠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그래라 나 진짜 바빠서 끊는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그..그래~ "</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정리를 해보면..</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어제 동수하고 희철이하고 술을 먹다가</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동수 여자친구가 오자 희철이는 갔고</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셋이서 먹다가 여자친구가 지 친구를 나한테 소개시켜줬고</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나는 키스하자고 덤비다가 지갑 던지고</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그 여자는 괜찮다고 먼저 가라고 해서</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나를 끌고 자기 집에 와서 나를 먹었다.... 이건가?</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거참.. 당돌하고 좋은 년일세..</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언제 오려나~ TV나 볼까~</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시간이 지나고 6시 30분</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어? 아직 안갔어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예.. 저좀 뭐 물어보십시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잠깐만요 저녁좀 차리구요. 같이 먹어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예? 아니 ..아..아니.. 예..."</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이상하게 여자 페이스에 말리는 것 같다..</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왜 아직 안가셨어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뭐좀 물어볼라꼬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물어 보세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와 저를 이집에 데려왔어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저랑 하고싶다면서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네. 아 아니요 그건 술김에 한 소리고. 그거 몰릅니까"</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알아요. 술김에 저랑 하고 싶다면서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하... 그해서 술김에 저를 어떻게.. 뭐.. 그.. 했습니까?"</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아뇨 안했어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아이고.. 흐메... 다행인거.. 아 그럼 왜 그렇게 얘기합니까</span><br><span style="font-size:16px;">사람 정신 혼란시럽게맹키로"</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글쎄요.. 저도 제가 이상한것 같긴 한데..</span><br><span style="font-size:16px;">아저씨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한번도 안했다면서요?</span><br><span style="font-size:16px;">그래서 마음에 들었다구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그.. 그래서요"</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br></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아저씨 저랑 살래요?"</span><br><br><span style="font-size:16px;">"그... 그라도 됩니까...."</span><br><br><br><span style="font-size:16px;">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는 여자를 보며 나는 이 믿기지 않은 상황을 이해하려고 애썼다.</span><br><br><br><span style="font-size:16px;">저녁을 먹고 좁은 거실 바닥에 앉아 TV를 보고 있으니 옆에 붙어 앉아 기대고 있는데 좋은 향기에 어쩔줄 모르고 심장만 두근두근 뛰었다.</span><br><br><br><span style="font-size:16px;">"지는 여기서 잘께예"</span><br><br><br><span style="font-size:16px;">"여기 침대서 같이 자요"</span><br><br><br><span style="font-size:16px;">"아니에요. 지는 여기서 잘께예. 그래도 손님이 이라믄 안되는 기라.. 거이에요"</span><br><br><br><span style="font-size:16px;">"크크 괜찮아요 이리와요"</span><br><br><br></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지 그라몬 진짜로 갑니다."</span><br><br><br></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반의 반보로 다리를 겨울바람에 사시나무 떨듯이 흔들리며 겨우겨우 걸어갔다.</span><br></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다리에 근력이 없는것인지.. 나이가 먹어 그런 것 인지.. 너무 힘이 들었다.</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나이가 들 수록 하체의 근력은 약해지게 되어 있다.</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자전거는 자연과 더 불어 호흡하며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데다 하체 근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일반적인 상식과는 달리 오히려 다리의 곡선이 선명해지고 각선미도 살아나 건강 미인으로 거듭날 수 있으니 걱정 뚝!</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겨울의 운동 자전거는 남녀노소 추천하는 가장 좋은 운동이 될 것이다.</span><br></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span><br><br><br><br><br><span style="font-size:16px;">일하다가 심심해서 그냥 되는대로 적어봤습니다.</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br></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p style="margin-bottom:10px;background-color:#ffffff;"> <span style="font-size:16px;"> </span> </p>
    출처 오늘의유머 왕그리핀님 예전작품입니다.
    http://todayhumor.com/?humorstory_319369
    크리링의 꼬릿말입니다
    <img src="https://i.imgur.com/SU5DMMj.gif" alt="SU5DMMj.gif"><img_ src="http://24.media.tumblr.com/tumblr_mdo6r8SE3T1rxrb4ao1_500.gif"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top;" alt="tumblr_mdo6r8SE3T1rxrb4ao1_500.gif"><span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rgb(52,52,52);line-height:21px;text-align:center;font-size:12px;">


    <img_ src="http://25.media.tumblr.com/tumblr_mdmjtbf9ym1rw6cjbo1_500.gif"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top;" alt="tumblr_mdmjtbf9ym1rw6cjbo1_500.gif"></span><span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rgb(52,52,52);line-height:21px;text-align:center;font-size:12px;">


    <img_ src="http://25.media.tumblr.com/tumblr_mczps5iLB61r18qbxo4_r1_250.gif"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top;" alt="tumblr_mczps5iLB61r18qbxo4_r1_250.gif"><img_ src="http://25.media.tumblr.com/tumblr_mczps5iLB61r18qbxo2_r1_250.gif"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top;" alt="tumblr_mczps5iLB61r18qbxo2_r1_250.gif"><br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rgb(51,51,51);line-height:19px;"><img_ src="http://24.media.tumblr.com/tumblr_mczps5iLB61r18qbxo3_r1_250.gif"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top;" alt="tumblr_mczps5iLB61r18qbxo3_r1_250.gif"><img_ src="http://25.media.tumblr.com/tumblr_mczps5iLB61r18qbxo1_r1_250.gif"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top;" alt="tumblr_mczps5iLB61r18qbxo1_r1_250.gif"></span><span style="margin:0px;padding:0px;color:rgb(52,52,52);line-height:21px;text-align:center;font-size:12px;">


    <img_ src="http://24.media.tumblr.com/tumblr_mcnd0lA2Ir1rtyjueo1_500.gif"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top;" alt="tumblr_mcnd0lA2Ir1rtyjueo1_500.gif"><br style="margin:0px;padding:0px;"></span>




    <p style="text-align:left;"><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212/aedbba6cb6ec89224af629b2f6e3d86b.jpg" class="txc-image" style="clear:none;float:none;" alt="aedbba6cb6ec89224af629b2f6e3d86b.jpg"></p><p><br></p><p style="text-align:left;">


    <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212/b32d40003a66bd6f9aae34f8b95d55d6.jpg" class="txc-image" style="clear:none;float:none;" alt="b32d40003a66bd6f9aae34f8b95d55d6.jpg"></p><p><br></p><p style="text-align:left;">


    </p><div style="text-align:left;"><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308/1377866316z3qei5tzQ.jpg" width="792" height="854" alt="1303384576.jpg" style="border:none;"></div>



    <div style="text-align:left;"><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312/1388132189IAAfjmrGAC5Hg.gif" width="464" height="254" alt="6iAzY4S.gif" style="border:none;"><div style="text-align:left;"><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312/1388132189xCAiJKGRQ8oTO2lNXxERcd5qmb4O.gif" width="293" height="420" alt="59yBnAH.gif" style="border:none;"><div style="text-align:left;"><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312/1388132189BRpmxjtCj6.gif" width="431" height="307" alt="LJa15Zo.gif" style="border:none;"><div style="text-align:left;"><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312/1388132189k6LND8paU7IEjCV9U5IbiWM.gif" width="465" height="450" alt="RXNopaG.gif" style="border:none;"><div style="text-align:left;"><img_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312/1388132190PGcUJ4Jao4prfpzm6i3AFnBhtwsHDWn8.gif" width="670" height="450" alt="ZUcH753.gif" style="border:none;"></div><br></div><br></div><br></div><br></div><br>

    이 게시물을 추천한 분들의 목록입니다.
    [1] 2022/12/07 12:43:08  172.71.***.110  싼타스틱4  748430
    [2] 2022/12/07 12:48:43  223.62.***.141  후훗  1838
    [3] 2022/12/07 12:51:39  180.68.***.235  솔로궁디Lv22  736686
    [4] 2022/12/07 13:02:38  222.238.***.161  호머심슨차남  69947
    [5] 2022/12/07 13:03:51  221.150.***.140  미니잠수함  20929
    [6] 2022/12/07 13:11:29  162.158.***.133  사랑해아리  574008
    [7] 2022/12/07 13:17:57  222.111.***.237  홍백80  794494
    [8] 2022/12/07 13:45:31  61.33.***.34  페이덴  190077
    [9] 2022/12/07 14:12:40  210.102.***.225  금식판  65177
    [10] 2022/12/07 15:21:56  124.53.***.156  라퓨타  100606
    푸르딩딩:추천수 3이상 댓글은 배경색이 바뀝니다.
    (단,비공감수가 추천수의 1/3 초과시 해당없음)

    죄송합니다. 댓글 작성은 회원만 가능합니다.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65155
    국썅이 되고 싶어서 환장한 뇬 [23] 펌글 공포는없다 23/02/08 12:36 2556 69
    465154
    근데 가족 채팅은 왜 다 공개하는건가요? [5] 알트코인 23/02/08 11:59 3238 70
    465153
    소시오패스가 경멸하는 사람들 [25] 펌글 눈물한스푼 23/02/08 11:22 6588 68
    465152
    중학교 때 히틀러 한명 있었거든 [34] 펌글 감동브레이커 23/02/08 02:21 7807 87
    465151
    불쌍한 손흥민과 해리케인 [28] movieboy 23/02/08 02:05 6091 94
    465150
    츄를 아예 담가버리려는 이달소 회사 [20] 펌글 4일 우가가 23/02/08 00:34 10192 89
    465149
    컴퓨터 전문가도 막지 못하는 거 [14] 마데온 23/02/08 00:22 7856 99
    465148
    또 40곳 압수수색 [14] 펌글 공포는없다 23/02/08 00:15 4754 109
    465147
    조까들이 레알 역겨운 이유 [11] 쿄드 23/02/08 00:14 4366 106
    465146
    조민씨 실명과 얼굴이 공개되어서 말이 많은데 [30] 콰이어 23/02/08 00:10 4830 105
    465145
    음식점 리뷰의 좋은 예 [19] rainmakerz 23/02/07 22:52 5922 133
    465144
    자식에 문제있는 공직자 근황 [30] 공포는없다 23/02/07 22:50 4848 108
    465143
    안농운 딸 근황 [18] 펌글 공포는없다 23/02/07 22:00 4148 112
    465142
    [속보]대통령실 앞 이태원로 일대 집회·시위 사실상 전면 금지 [14] L-카르니틴 23/02/07 21:53 4107 109
    465141
    맨발로 걸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6] 익명YmZmY 23/02/07 21:49 5083 98
    465140
    류삼영 총경 [15] 공포는없다 23/02/07 21:31 3756 106
    465139
    갑자기 생각나면서 빡침 [12] 9일 트윈에그 23/02/07 21:29 4968 81
    465138
    한국에서 사람들이 마스크를 벗지 않는 이유 [30] 펌글 rainmakerz 23/02/07 21:01 4603 145
    465137
    생각난 김에 한동훈 딸 검색해봄. [26] 헉냠쩝꿀 23/02/07 19:57 4261 125
    465136
    조민양 고맙읍니다 [11] 알트코인 23/02/07 19:35 3533 104
    465135
    고민정 발언 정리판 [22] 저냥그냥 23/02/07 19:15 4322 121
    465134
    천공씨! 남자 대 남자로 하나만 물읍시다! [38] sysgen 23/02/07 18:55 5688 90
    465133
    아직도 사태파악을 못한 한국 대학교들 [44] [진진] 23/02/07 18:15 11005 91
    465132
    우주왕복선 역사상 가장 아쉬운 사고 [15] 펌글 우가가 23/02/07 16:29 9287 76
    465131
    윤석열이 탄핵되어도,이재명은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2025년까지) [42] 머나먼서쪽 23/02/07 16:20 4744 107
    465130
    코스트코 1년전과 현재 상황 [30] 펌글 눈물한스푼 23/02/07 15:49 8014 105
    465129
    천하제일 윤심대회 [9] 펌글 대양거황 23/02/07 15:44 4776 82
    465128
    어디 짐승들이 사람에게 자격지심을... [19] 그네이긴굥 23/02/07 15:27 4212 98
    465127
    밀덕에 5억쓴 아재.jpg [7] 펌글 우가가 23/02/07 14:39 10028 90
    465126
    퇴사했던 식당 다시 들어갑니다 젠장 ㅋㅋㅋ [34] 청소노동자 23/02/07 12:51 7752 148
    [1] [2] [3] [4] [5] [6] [7] [8] [9] [10] [다음10개▶]
    단축키 운영진에게 바란다(삭제요청/제안) 운영게 게시판신청 자료창고 보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