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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bestofbest_415399
    작성자 : 눈물한스푼 (가입일자:2009-01-15 방문횟수:2045)
    추천 : 107
    조회수 : 31567
    IP : 116.33.***.69
    댓글 : 16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19/09/21 19:33:31
    원글작성시간 : 2019/09/20 15:11:25
    http://todayhumor.com/?bestofbest_415399 모바일
    마음씨 따뜻한 동물단체
    <div><br></div> <div> <div style="font-family:'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width:764px;"><figure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max-width:100%;height:auto;margin:auto;color:#333333;font-family:Vollkorn;font-size:18px;letter-spacing:-.1px;width:600px;"><div class="featured_img" style="font-size:16px;color:#000000;font-family:Arial;margin: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width:732.156px;letter-spacing:normal;"><img src="https://kr.theepochtimes.com/assets/uploads/2019/09/5384-square-1536-795x436.jpg" alt="Rescue Ink" style="border:0px;max-width:760px;height:auto;" filesize="87112"></div> <div class="featured_caption" style="font-size:14px;color:#777777;font-family:'D-DIN', Arial;margin:0px;padding:5px 0px 10px;border-width:0px 0px 1px;border-bottom-style:dotted;border-bottom-color:#acacac;vertical-align:baseline;line-height:17px;letter-spacing:normal;">Rescue Ink</div> <p style="margin-bottom:25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etter-spacing:-.1px;">대화와 협상으로 동물 학대 상황을 해결하는 매우 온건한 동물보호단체가 있다.</p> <p style="margin-bottom:25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etter-spacing:-.1px;">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매우 온건한 동물 학대 대응단체’라는 제목으로 어느 단체 하나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았다.</p> <p style="margin-bottom:25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etter-spacing:-.1px;">지난 2009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 방송된 TV 프로그램 ‘Rescue Ink Unleashed’의 주인공이었던 이 동물보호단체의 이름은 레스큐 잉크(Rescue Ink).</p> <p style="margin-bottom:25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etter-spacing:-.1px;">미국에서 활동하는 해당 단체의 활동은 다른 동물보호단체들의 활동과 크게 다를 바 없다. 강아지 공장 철폐를 위해 시위에 나서고, 반려동물 학대자를 찾아가 직접 대화를 나누며 학대받은 동물을 구조해온다.</p> <p style="margin-bottom:25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etter-spacing:-.1px;">평범한 해당 단체의 활동은 그러나 성공률이 매우 높다고 알려졌다. 심지어 동물학대자마저 단체의 구조활동에 순순히 협조한다.</p> <div style="font-size:9pt;color:#000000;font-family:'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margin:5px auto 3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etter-spacing:-.1px;text-align:center;"> <div style="font-size:9pt;margin:auto;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background:transparent;"></div></div><figure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max-width:100%;height:auto;margin:auto;letter-spacing:-.1px;width:600px;"><img class="size-full wp-image-497716" src="https://kr.theepochtimes.com/assets/uploads/2019/09/abc-news.jpg" alt="" width="600" style="border:0px;max-width:760px;height:auto;" filesize="205519"><figcaption class="wp-caption-text" style="font-size:12px;line-height:18px;color:#777777;font-family:Arial;border-bottom:1px solid rgb(204,204,204);width:592.156px;padding-bottom:6px;max-width:100%;">ABC NEWS</figcaption></figure><p style="margin-bottom:25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etter-spacing:-.1px;">이유는? 조직원 전원이 범상치 않은 포스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p> <p style="margin-bottom:25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etter-spacing:-.1px;">레스큐 잉크는 전직 갱단 출신, 전직 경찰, 소방관, 피트니스 코치 등 몸 좀 쓴다 하는 남성들이 한데 모여 결성한 단체다.</p> <p style="margin-bottom:25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etter-spacing:-.1px;">우락부락한 얼굴과 덩치, 팔을 움직일 때마다 씰룩대는 근육과 온몸을 휘감은 현란한 문신이 보는 순간 긴장하게 만든다.</p> <p style="margin-bottom:25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etter-spacing:-.1px;">그러나 조폭보다 살벌한 외모와 달리 그 마음 안에는 따뜻한 동물 사랑이 자리하고 있다.</p> <p style="margin-bottom:25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etter-spacing:-.1px;">조직원들은 우리에 갇힌 강아지를 구조하기 위해 한밤중에 출동하고, 동물을 가둬놓고 학대하는 현장을 신고한다.</p><figure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max-width:100%;height:auto;margin:auto;letter-spacing:-.1px;width:600px;"><img class="size-full wp-image-497714" src="https://kr.theepochtimes.com/assets/uploads/2019/09/2088.jpg" alt="" width="600" style="border:0px;max-width:760px;height:auto;" filesize="139659"><figcaption class="wp-caption-text" style="font-size:12px;line-height:18px;color:#777777;font-family:Arial;border-bottom:1px solid rgb(204,204,204);width:592.156px;padding-bottom:6px;max-width:100%;">National Geographic ‘Rescue Ink Unleashed’</figcaption></figure><div style="font-size:9pt;color:#000000;font-family:'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margin:5px auto 3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etter-spacing:-.1px;text-align:center;"> <div style="font-size:9pt;margin:auto;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background:transparent;"></div></div> <p style="margin-bottom:25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etter-spacing:-.1px;">이들은 동물 학대자를 직접 찾아가 차분하고 진실한 대화를 나눈다. <strong style="margin:0px;padding:0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background:transparent;"> “우리가 다시 올 땐, 이전보다 좋은 환경에서 개들이 생활해야 할 겁니다…”</strong></p> <p style="margin-bottom:25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etter-spacing:-.1px;">일례로 이들의 이같은 걱정 어린 조언을 들은 학대자는 이후 깨끗하게 개집을 치웠다. 완벽한 해결이다.</p> <p style="margin-bottom:25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etter-spacing:-.1px;">물론 학대자가 이들의 진지한 설득에 응하지 않을 때도 있다. 이때는 폭력 대신, 강제로 마당을 점거하는 시위 같은 차분하고 평화로운 방식으로 상황을 마무리 짓는다고.</p> <p style="margin-bottom:25px;border:0px;vertical-align:baseline;letter-spacing:-.1px;">매우 온건한 단체라 일반인들의 우호도도 높다는 레스큐 잉크. 이들은 무엇이 진정한 강함인지, 가장 약한 존재들을 도움으로써 보여주고 있다.</p><figure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max-width:100%;height:auto;margin:auto;letter-spacing:-.1px;width:600px;"><img class="size-full wp-image-497713" src="https://kr.theepochtimes.com/assets/uploads/2019/09/2077.jpg" alt="" width="600" style="border:0px;max-width:760px;height:auto;" filesize="115026"><figcaption class="wp-caption-text" style="font-size:12px;line-height:18px;color:#777777;font-family:Arial;border-bottom:1px solid rgb(204,204,204);width:592.156px;padding-bottom:6px;max-width:100%;">National Geographic ‘Rescue Ink Unleashed’</figcaption></figure></figure><p><br></p></div><a target="_blank" href="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2&wr_id=702285"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target="_blank"></a><a target="_blank" href="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2&wr_id=702285"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target="_blank"></a><span style="font-family:'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span> <div style="font-family:'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div class="good-box" style="font-size:9pt;margin:50px auto 15px;text-align:center;"> <div class="in" style="font-size:9pt;width:250px;height:30px;margin:0px auto;"> <div class="gg" style="font-size:9pt;width:120px;height:30px;float:left;"></div></div></div></div></div> <div><br></div> <div><br></div> <div><br></div>
    출처 http://blog.naver.com/ruffian71/221653997621
    눈물한스푼의 꼬릿말입니다
    <img height="151"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108/1314084858328_1.gif" width="186" alt="1314084858328_1.gif"><p><strong>     오유야! 아프지마!!</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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