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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bestofbest_413031
    작성자 : 반여동강변 (가입일자:2015-02-26 방문횟수:37)
    추천 : 144
    조회수 : 15986
    IP : 175.200.***.139
    댓글 : 70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19/07/17 19:44:19
    원글작성시간 : 2019/07/17 13:06:04
    http://todayhumor.com/?bestofbest_413031 모바일
    통풍환자 일기 (*새발견 그리고 관리시작 1일차*)
    옵션
    • 창작글

    안녕하세요... 정말 많은 분들이 보게 해주시고 많은 조언 해주시고 정말 정말 엎드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글 한글 진심을 다해 읽고 메모 했습니다. 근황을 말씀드리는게 감사의 보답으로 여기고 이글을 끝으로 마무리할께염! 


    편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거듭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1. 통풍 확진 판정 요청


    7월 15일 이날은 피검사를 하는날

    입원했던 토곡 작은종합병원 방문(오전 9시) 계속해서 발목과 무릎통증으로 목말을 집고 있는 걸 보더니....전문의 통풍이 아닐수 있겠다는 의문을 가짐

    무릎에 통증을 호소하니, MRI찍자고 말씀함/ 먼저 통풍인지 확진 판정을 위해 편광현미경 검사를 요청함/ 담당의 물뽑을줄모름 물뽑아오라 시전/ 옆 정형외과와 진료 협의가 안되나?? 란 의문을 가짐/ 이때부터 신뢰깨짐/ 그냥 약만 처방하는 보통의 의사처럼 느껴짐


    내가 살아야 했기에 솔직히 말씀드림/ 대학병원에서 진료 받고 싶다/ 백병원 김동진교수님께 가고 싶다표명/


    은사님이라 하심, 거기 하루 400명 환자보다고 진료 받는데 어려움있을꺼라 함/


    일딴 나는 통풍인지 아닌지의 확진을 받고 싶었음/ 통풍이면 계속 통풍약물치료/ 아니면 병원을 옮길 생각이였음/


    일단 피검사 하자길레 ok하고 1주일 뒤에 오라고함..... /어? 입원해 있을땐 피검사 2시간만에 나오던에요.../ 오늘은 밀려있어 시간이 걸림니다함/


    어째뜬 머.... 나한테 현미경 검사가 중요하니깐.... 신경안쓰고 병원을 나옴....


    평광현미경 검사 가능한 병원 서치..... 연산동류마네과 콜!!/전화로 가능 여부 확인후 내일(16일) 방문 일정 잡음/ 사무실로 감





    전표처리하고 오후 2시 31분에 간호사한테 전화옴... 조금 다급한 목소리로 오늘 급히 피검사 결과 확인 올수 있나함..../ 머야.. 오래걸린다더만....

    / 하지만 이미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했고......


    내몸뚱아리 다른 문제가 생겼나?ㅠ/ 어떤 부분때문에 그러는지 여쭤보니/ 전화로 말할수 없다함..../ 아 ㅅ..... 촌넘 겁주고 ㄷ ㄷ ㄷ


    오늘은 어렵고 내일 오전일찍 가겠다고함!!!


    다음날 오전 9신 전문의 진료 시작

    지금 통풍문제가 아니다/ 백혈구가 17.000에 도달했다... 이정도면 폐렴급이다... 소견서 써줄테니 당장 대학병원으로 가라/

    마음이평온해짐.....놀람의 범위를 넘어서면... 마음이평온해짐......./ 많이 안좋습니까?/ 오늘이라도 꼭가세요


    하................... 마음은 평온해짐...........


    계산하고 나갈려는차 간호사 달려옴........ 소견서가 1주일 효력이니 오늘 못가더라도 이번주엔 꼭 가라로함/ 넴...

    소견서,초음파,X-레이,진료일지 등등  대봉투에 담아 목발집고 나옴.....


    차에 앉아 멍한 상태로 고민함..........백혈구라면 백혈병인가.......ㅈ때는것인가..... 마음은 평온함...부처가 된거 같음....


    그동안의 정리를 해봣음...


    4월 발병..무릎물참...통풍약물치료.../효과없음/ 통풍확진못한 전문의/ 통풍확진을 받고 싶은나/..... 그래! 일딴 통풍인지 아닌지 확인부터 해보자!!


    오늘 현미경 검사 예약한 연산동 유명한 류마내과 방문(사실 이분이 업계에서는 유명하신데 그때 너무바빠서 진료를 못받았음)

    대기시간이 길어도 꼭 받고싶었음..... 진료 기록일지를 보시고....으음... 일딴 고관절 X-레이 찍어봅시다/ 고추쪽 고관절 엑스레이후/

    이정도면... 의심이 갑니다.... 강직성 척추염.. 확진을 위해 MRI찍고 오셔야겠어요..../넴 당장다녀올께요.. 그리고 통풍 현미경검사/

    무릎 물 한다라이 나옴... 결과는 다음주 나온다함/


    백혈구 이상으로 대학병원 빨리가라는 소견받았다/ 나를 보시더만... 구세주의 평온으로...../ 염증이 있으면 올라갈수 있구요.. 현재 염증이 있어 이정도로 대학병원까지 갈꺼는 아님니다..../?????? 소견서에...../ 잉?/ 나도 잉?/ 그럼 안감 오예/


    MRI찍으러 동래영상의학과 날라감..... 졸라 쌈 35만원 + 조영제 10만..../ 조영제? 20년 전에 맞았던 그건가? 그거맞고 속울렁거려 뒈지는줄 알았는데..

    내차례가 왔음/ 조영제 사용 사인하라함/ 내용에 구토증상 투여금지라/예전일을 말씀드리니/ 그냥 찍자함.../나중에 알보보니 예전에 맞은건 조영제가 아니였음 ㅎ)오쥼이 형광색으로 나오는 약물이였음/


    엑스레이 cT만 찍어본나.... 20분을 가슴에 손올리고 꼼짝 마라 누워있을준 몰랐네.......... 쥐가 나는거 같아 손을 올리고 있었더만... 자세유지하라고/넴/강제 파라오



    MRI 9만원 결제.. / 머야... 소개받고 왔다고 할인인가??


    당장 류마내과로 달려감!!/ 하... 대기인원 10명// ㅎㅏ지만 중간에 들어감/ 으음.... 100퍼 입니다.. 강직성 척추염.. 등록하시고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혜택받으세요/ 이제 꾸준히 관리 하셔야 됩니다.


    아... 진료비 약값 할인률 오짐// MRI도 확진에 보험지원된 금액이였던것임........





    나때문에 로그인 하시고 아이디까지 만든 범고래에님이 생각이남....... 정말 감사드림 ㅠㅠㅠㅠㅠㅠㅠ

    통풍이 아니라 강직성척추염일수도 있다는 판단.........


    그분의 글을 허락없이 남기면

    범고래에(2019-07-14 21:50:48)(가입:2019-07-14 방문:2)58.127.***.55추천 5

    원래 유령회원인데
    댓글 달려고 아이디까지 가입하네요...

    저는 같은 류마티스계열인 강직성척추염 환자입니다.

    글쓴이 증상이 발병전 저의 증상과 90프로 같아서 댓글다는데요. 통풍이 맞긴 맞습니까?

    류마티스계열 질환은 정말 진단이 애매모호하고 확진이 안될때가 많습니다

    저 또한 확진받기전까지 별다른 방법없이 고통속에서2~3년간 수 많은 병원은 들락거렸는데요.

    의사마다 진단도 제각각이고 의견이 다 다르더라구요

    어떤 정형외과에서는 별다른 조치없이 근육이완제만 6개월간 죽어라 처방하더군요..

    결국 저도 류마티스 내과를 알게되고 접근하게되어 진단 받은 경우인데요

    류마티스 내과도 급이 있습니다....

    개인병원급은 잘 못잡더라구요... 진단시 반응도 기큰둥하고...

    무조건 대학병원급으로 가십시요

    서울이라면 강동경X대, 한X대 병원 추천합니다

    저는 엠알아이 씨티까지 찍고 이유를 몰라하고 딴소리하던 타병원 의사들 때문에 미칠것 같았는데

    위병원 전문의들은 고관절 천장관절 엑스레이만 보더니 바로 진단하더군요...

    지금은 약먹고 주사제 처방받아 정상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부디 글쓴분도 유명 대학병원급으로 가보시고

    강직성척추염 정밀 검사도 다시 받아보세요



    아.............. 병명을 알게되니깐... 기분이 상쾌해진다고나 할까? 훗


    지난 3개월 첫 단추를 잘못꽨 나비효과

    그동안의 엄청난 약/침/시간/입원/............... 모두 날리는 것 같음/ 마치 그동안의 죄가 사죄된 느낌/ 확진이 이렇게 기쁜건인가?


    오늘 저녁부터 약이 바뀔껍니다/ 지금까지 먹던약은 다 잊으시고/ 일주일후 봅시다./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말이 나도모르게 나왓음.... / 중후한 연륜의 전문의 존경 눈빛 빔을 쏘아드리고 나옴/


    목발집고 집으로 옴..... 저녁을 기다님.... 빨리 약을 먹고 싶었기에.... 시간만 보고 있었음....... 섭취......



    다음날 아침 오늘(17일)


    아침마다 일어나는게 지옥이였는데...


    일어나는데만.........10분이상 결였는데......


    항상 목발을 짚고 일어났는데..........................


    화장실까지 30초/목발 두고 거래처에 나감....... 어제완 다른 걸음걸이에/ 상인분들이 많이 좋아졌네!! 라고 말씀함/


    여기까지 입니다. 약 한번 바꿨다고 발목 무릎 통증의 80퍼가 사라졌네요....


    피폐해진 지난 3개월/  오늘부터 활력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1. 통풍증상의 "통증"이 장기적일땐 꼭 판정검사와 고관절 엑스레이 받을껏.




    여기까지 마무리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ㅠ


    그리고 범고래에님!!!!


     댓글로 이메일이나 차명이메일이나.. 남겨주시면 고추바사삭으로 꼭 보답을 하고싶습니다../전화번호는 못남기시겠죠?ㅎㅎ


     꼭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꼭이요!!


    그럼 행복한 나날 들 보내세요!!!!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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