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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bestofbest_412133
    작성자 : 반백백마법사 (가입일자:2012-04-09 방문횟수:2752)
    추천 : 155
    조회수 : 23031
    IP : 61.33.***.208
    댓글 : 65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19/06/25 21:54:37
    원글작성시간 : 2019/06/25 15:03:30
    http://todayhumor.com/?bestofbest_412133 모바일
    [유머X] 한국전쟁 때 이승만이 했던 업적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오늘이 한국전쟁 발발한지 69주년이 되는 날입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한국전쟁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바로 이승만인데</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한국전쟁 당시 이승만이 했던 업적이 워낙 다양해서</font> </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굵직한 것만 나열하겠습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font></span> </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font></span> </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font></span> </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font></span> </div><span lang="en-us"><font size="5"> </font></span><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220" height="488" style="border:;" alt="인도교.pn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6/15614425154c2edd0c66ff459f853239a89076905f__mn224251__w220__h488__f36026__Ym201906.png" filesize="36026"></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1. 한강 인도교 폭파 사건</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 </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 </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   </font></span><p></p></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1950년 6월 25일 새벽 한국전쟁이 발발했는데 이승만은 오전 6시 30분 서울 창덕궁 비원 반도지에서 낚시를 즐기고 있었다. 그때 경무대 경찰서장 김장흥 총경이 들어와 전쟁 발발 소식을 보고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옥신각신한 끝에 26일 오후 3시에 피난을 가기로 결정하고 27일 새벽 4시 서울역을 출발해 낮 12시 30분에 대구역에 도착햇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하지만 지나치게 멀리 왔다는 조언 때문에 열차를 되돌려 대전에는 오후 4시 30분에 도착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하지만 그동안 서울에서는 ‘국군이 북한군을 곧 격퇴할테니 피난가지 말고 안심하라’는 이승만의 라디오방송에 흘러나오고 있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인민군이 미아리고개까지 쳐들어 오자 그제서야 서울시민들은 피난을 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승만은 인민군이 한강을 넘어 진격할 것이라고 우려해 한강철교를 예고도 없이 폭파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이로 인해 민간인 800명이 사망을 했다. 문제는 당시 유일한 다리였던 한강인도교가 폭파되면서 서울시민들은 피난도 가지 못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서울 수복 이후 피난가지 않은 시민들을 인민군 협력자로 간주해서 학살하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font></span> </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font></span> </div><span><font size="5"> </font></span><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300" height="211" style="border:;" alt="국민방위군.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6/156144252844c50ca68dfe43d5a7592ccdcf0aa736__mn224251__w300__h211__f26081__Ym201906.jpg" filesize="26081"></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 </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2. 국민방위군 사건</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   </font></span><p></p></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한국전쟁 중인 1951년 1.4 후퇴 때 제2국민병 편성된 국민방위군 고위 장교들이 국고금과 군수물자를 부정처분해 착복한 사건.</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중공군이 한국전쟁을 참전하면서 예비병력 확충에 어려움을 겪은 정부는 중공군과 인민군에 대항하기 위해 제2국민병을 편성하게 됐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당시 이승만은 학도병을 이끌고 낙동강 전투에서 활약했던 김두한을 국민방위군 육군준장 사령관으로 제의했지만 김두한은 이승만의 제의를 거절했다고 소문이 났었다.(정확한 것은 없음)</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그래서 신성모는 대동청년단 단장 김윤근을 추천해 육군준장 국민방위군 사령관으로 임명했고, 부사령관에는 윤익헌이 대통령으로 특별임명됐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이들은 사관학교 출신도 아니고 군대경험도 없었다. 국민방위군에게 군수보급, 물자를 지급해야 하는데 고급 장교들이나 간부들이 이를 부정 착복·횡령을 하면서 수많은 국민방위군으로 징집된 이들이 동사하거나 아사(굶어죽음)하게 됐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12월~2월 사이 50만명에 달하는 인원이 국민방위군으로 징집됐으나 이들 중 아사자, 방사자, 동사자 등이 12만명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동상으로 인해 손가락과 발가락 뿐만 아니라 손과 발이 절단난 사람이 20만명 정도 달했다.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1951년 봄 국회에서 폭로되면서 신성모는 국방부 장관에서 물러나게 됐다. 이시영 부통령 역시 이승만 정권에 실망감을 느껴 사표를 제출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당시 윤보선은 이승만에게 찾아가 신성모, 김준연 및 국방부, 방위군 사령관 김윤근외 방위군 간부들의 처벌을 건의했지만 이승만은 공비들의 술책이라며 현혹하지 말라고 대응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font></span> </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font></span> </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 </font></span><p></p></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3. 거창 민간인 학살사건</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1951년 2월 경상남도 거창군 신원면에서 한국군에 의해 일어난 민간인 대량학살 사건</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공비 소탕 명목으로 500여명을 박산(朴山)에서 총살하였다.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그 후 국회조사단이 파견되었으나 경남지구 계엄민사부장 김종원(金宗元) 대령은 국군 1개 소대로 하여금 공비를 가장, 위협 총격을 가함으로써 사건을 은폐하려 하였다.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국회 조사 결과 사건의 전모가 밝혀져 내무·법무·국방의 3부 장관이 사임하였으며, 김종원·오익경·한동석·이종배 등 사건 주모자들이 군법회의에 회부되어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얼마되지 않아 모두 특사로 석방되었다.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font></span> </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font></span> </div><span><font size="5"> </font></span><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280" height="413" style="border:;" alt="보도연맹.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6/15614425593412567e14f24ef4acb9714a80ab719e__mn224251__w280__h413__f32428__Ym201906.jpg" filesize="32428"></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 </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4. 보도연맹 사건</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   </font></span><p></p></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국민보도연맹은 제주 4·3 사건, 여순 14연대 반란사건 등 각종 사건의 수습 과정에서 전향자들을 체계적으로 보호, 관리, 감시할 기관이 필요하면서 1949년 6월 5일 조직했던 대한민국 반공 단체.</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국군 및 경찰이 보도연맹원들의 인민군 가담이나, 기타 부역행위를 우려해 전국에서 이들을 조직적으로 학살하는 사건이 바로 보도연맹 사건이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정확한 숫자는 알 수 없지만 최소 1만 7천7165명의 민간인이 학살된 것으로 추정됨.</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골로 간다’라는 표현이 나오게 된 사건. 민간인 학살을 하기 위해 민간인을 끌고 골짜기로 주로 가서 학살을 했다. 이에 ‘골(谷)로 간다’는 표현이 나오게 됨.</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    </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font></span> </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font></span> </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font></span> </div><span><font size="5"> </font></span><div style="text-align:left;"><img width="250" height="318" style="border:;" alt="이승만.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6/1561442581217e5ca20b784e7c8b78965c4bd5c32f__mn224251__w250__h318__f17517__Ym201906.jpg" filesize="17517"></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5. 부산 정치 파동</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   </font></span><p></p></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lang="en-us"><font size="5">1952년 5월 26일 이승만은 자신의 재선을 확실히하고 독재정권 기반을 굳히기 위해 '한국전쟁 중' 부산에서 폭력을 동원해 강제로 국회의원을 연행하고 구속한 정치 파행 사건.</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한국전쟁 발발하기 전인 1950년 5월 30일 선거 결과 야당이 압승하면서 이승만의 재선이 어려워지자 이승만은 1951년 11월 30일 대통령 직선제 개헌안을 국회에 제출했지만 국회가 이를 부결시켰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이에 이승만은 국회 해산을 요구하는 ‘관제데모’를 동원해 국회의원을 위협했고, 5월 25일 국회 해산을 강행하기 위해 23개 시군에 계엄령을 선포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 style="font-family:'바탕';"><font size="5">이후 5월 26일 야당 의원 50여명을 헌병대가 연행했고, 직선제 개헌을 통과시켰다. 이를 계기로 부통령 김성수는 사표를 제출했다.</font></span></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   </font></span><p></p></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바탕';"><span><font size="5">   </font></span><p></p></div> <div class="바탕글" style="font-family:'한컴바탕';"><span style="font-family:'한컴바탕';"><font size="5">   </font></span><p></p></div><br><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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