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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bestofbest_206005
    작성자 : 콩이두마리 (가입일자:2015-04-17 방문횟수:304)
    추천 : 277
    조회수 : 73453
    IP : 219.251.***.20
    댓글 : 31개
    베오베 등록시간 : 2015/05/14 16:31:13
    원글작성시간 : 2015/05/14 15:47:29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06005 모바일
    지금 여시보면 저 20살 때 고소장 날라온거 생각나요.(긴글주의)
     
    10년 되가는 아련한 과거를 떠올리려니 글이 길어지네요. 긴글 주의!
     
    저는 지방에서 고등학교까지 나오고 대학교를 서울로 왔습니다. 빠른이니까 내 나이 19?
    대학교 2학년 되서야 친구따라 술집도 갈 수 있는 20살이 되었습니다.
    생일인 2월이 지나서 신학기가 되서 룰루랄라 이제 나도 성년의 쾌락을 즐겨볼까!! 는 개뿔.
     
    부모님한테 전화 한통이 날라왔습니다.
    " 이놈의 기집애 돈 들여서 학교 보내놨더니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거야! 당장 내려왓! "
     
    어리둥절?
    안그래도 저희 아부지, 저를 이상하게 불신하는 경향이 있으십니다.
    중고딩 때, 집에서 누군가가 야동을 본 흔적이 있다. 라고 하면 무조건 저라고 생각하십니다.
    20대 팔팔한 언니도 있고, 이제 성에 눈을 뜬 남초딩도 있는데 왜!!!! 학교-학원-과외 트리를 타면서 새벽2시만 되면 실신하던 나인데 왜!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함꼐 팬픽을 돌려보고, 몰래몰래 언니의 야한 소설들을 읽은 적은 있을지언정 맹세코 야동은 거들떠도 안 봤습니다.
    천성이 게을러서 모범생 소리는 안들어봤어도 우등생 소리 들어가며 공부만 하던 나였건만... (간혹 이상한 수집 덕질과 취미가 있었지만요 데헷.)
     
    20대 초반에 남들 다 가는 유럽 여행 또는 어학 연수, 너 외국 가면 마약 할거니까 안돼. 라고 단호하게 반대하신 아버지입니다.
    (저 술 못합니다.... 동생 제외 가족들이 알콜 분해 효소 따위 개나 줘버려 ㅋ 라서 기껏 잘 마신다고 해봐야 과실주나 맥주 한캔?
    맥주가 상해서 박스채 버리고, 고급 양주나 와인 코르크 마개가 썩어서 교체하는 집이 바로 저희 집입니다.)
     
    술도 못 마시는 제가 마약은 개뿔. (심지어 몸도 썩 정상은 아님. 쓸개도 없고 간도 제 기능을 못함 ㅠㅠ)
    그런데도 2g 폴더폰 쓰던 시절에 네이트? 무슨 친구찾기로 밤 10시만 되면 제 위치 추적하던 저희 아부지...
    (물론 전 귀차니즘 때문에 항상 집/학교에만 있었습니다...)
     
    항상 절 불신하던 저희 아버지였는데, 제 이름으로 고소장이 고향집에 날라왔으니 뒷목 턱 잡으셨죠.
    저도 (귀찮아서) 남들이랑 싸우지도 않고, 누구한테 해코지한 적도 없던 인생이라 부랴부랴 짐 싸서 내려갔습니다.
     
    고향 내려가는 버스 안에서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내가 뭘 잘못했는지 내 스스로도 모르는데
    단지 '내 이름'으로 고소장이 날라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너무 무섭더군요.
    막 온갖 상상이 되면서 눈물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집에 가서 확인한 결과, 고소장은 제 이름으로 날라온게 맞았습니다.
    사유는 출판 소설의 불법 공유(업로드)로 인한 저작권 위반이었습니다.
     
    저희 어머니, 아버지는 요노무 기집애가 공부는 안하고 나이 먹어서도 만화책 좋아하더니 결국엔 사고를 쳤다고 등짝 스매쉬를....
     
    이게 뭔 날벼락, 개풀뜯어먹는 소리라냐.
    엔*라는 공유 프로그램을 통해 소설 텍스트 파일을 제 아이디로 업로드 했다고 하더군요.
    ? 난 소설 다운 받은적도 없고 업로드 한 적도 없는데? 대학 와서 적응하는 것도 바빠 죽겠는데 무슨 소설????
     
    엔*는 엔티*라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파생된 공유 프로그램으로 당시 중학생이던 저는 아이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디는 저희 언니도 함께 사용을 했습니다 ^^*
    소설 덕후였던 저희 언니.... 열심히 공유 프로그램에서 텍스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았고...
    아차! 본인도 모르게 그 텍스트 파일 하나가 자동 업로드, 공유 되는 폴더에 들어가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무서운건 이 1건의 불법 공유 사건은 제가 중3이었던 시절에 벌어진 일이었고
    고소장은 시간을 뛰어넘어 막 법적 성년이 된 저에게 날아온 것이죠. 소오오오름
     
    이게 집단적으로 작가 대행으로 불법 업로더들을 색출해서 고소하는 변호사 측?이 있더군요.
    그 쪽에서는 학생이면 합의금 100만원인데 성인이기 때문에 합의금 300만원이라고 했습니다.
    업로드 하던 당시는 미성년자였지만, 고소장을 받은 지금은 성인이기 때문에 300을 내라! 싫으면 경찰서 ㄱ
     
    고소장 받은 저는 이제 내 인생 어뜨케 ㅠㅠㅠ 나 이제 앞으로 인생에 줄 그어진거 아냐 ㅠㅠㅠ?  엉엉 울고
    사고를 친 당사자인 언니는 (저보다 언니지만, 시간이 10년 정도 지나고 보니 언니도 그 때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한 20대 처자였을 뿐이더군요...)
    저에 대한 미안함과 300만원이라는 거액의 합의금 앞에 안절부절 눈물 찔찔 ㅠㅠ
     
    한심한 딸들의 작태에;
    아버지는 너네 둘이 손잡고 경찰서부터 다녀오라고 하셨습니다. 한두살 먹은 것도 아니고 성인인데 너네 일은 너네가 책임지라며......큽...
    그래도 아버지가 친구분이 경찰서에 있으니 연락은 해주시겠다며....아부지....!!
     
    그래서 진짜 언니랑 손잡고 경찰서 같이 갔습니다.
    파출소는 길 잃어서 몇 번 가봤어도 경찰서는 난생 처음이라 벌벌 떨면서; 고소장 하나 손에 쥐고
    어딜 가야하나 두리번 두리번 하는데, 친절한 형사님이 사이버 범죄 수사대? 뭐 이런 쪽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우선 책상 앞에 앉으라고 해서 나란히 앉았는데 어떤 험상궃게 생기신 형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뵈었던 형사님들이 인상 좋은 아저씨들이셔서 마음이 편했는데, 급 마음이 불편해졌습니다. 그래 여기 경찰서였지 ㅠㅠㅠ
    그런데 그 형사님 왈, "여기 우리 반장님 친구분네 딸들 와 있다던데????"
     
    아...............맞다....아부지 친구분.....조폭이랑 마약 담당이셨댔지....
    고향이 옛~날,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지만! 옛~날에 조폭관련 시끌시끌 했던 지역이라 아버지 친구분이신
    형사님도 제법 험상궃은 인상에 강인한 분이셨습니다. 어린 마음에도 무서워서 인사할 때 찔끔찔끔 했던 기억이;
    그런데 여기 왔더니 그 아저씨가 험상궃은 아저씨들 대빵이였어...... 믿음직스럽지만 더 공포감이 드는 이유는 왜죠;
     
    - 아, 이 아가씨들이 그 소설 불법 공유? 왜그랬어요~
    그러니까요,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이러쿵 저러쿵 ㅠㅠ
    - 아 그래요? 근데요.
    네 ㅠㅠ?
    - 배 안고파요? 짱개 먹을래요?
    ....네?
     
    형사님들은 친절했습니다. 당시 경찰서 분위기가 한산한 편이었는데, 큰 사건 하나를 해결하고 높으신 분들은 사건 관련해서 윗분들 만나러 가고
    마침 사건들도 별로 없다보니 서 내에 남아계신 형사분들은 심심(..) 하셨답니다. 그런데 강력계 형사반장님의 아는 분 딸들이 여기 와있다니까
    다들 뭔 일이래~ 뭐래~ 하면서 구경을 오셨고, 마침 점심시간이라 배는 고프고, 손 잡고 온 처자들은 벌벌 떨면서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ㅠㅠ
    하는게 안쓰러우면서도 웃기기도 하고; 뭐 그런 상황이였죠.
     
    그래도 그 우락부락하지만 멋진 형사님의 등장 덕분에 담당 형사님께서도 좀 더 열심히 응해주셨어요.
    고소인 측이랑도 열심히 전화해주면서 조율해주시고. 덕분에 원만하게 사건은 합의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진짜 제가 저 웃픈 일을 겪고 느낀건 '착하게 살자'입니다.
    그 전에도 그런 적은 없었지만, 저 일 이후로도 전 절대 넷상에서 악플? 욕설? 불법 공유? 절래절래.
    어휴, 내가 싼 똥은 돌고 돌아 어떻게든 돌아오게 되 있는걸 배웠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심지어 난 내가 싼 X도 아니였는데 ㅠㅠ)
     
    제 이야길 듣고 혹자는 저보고 억울했겠네~ 라고 하더군요.
    아뇨. 전 억울하지 않습니다. 비록 내가 미성년자 때 일어난 사고가 성년이 되었을 때 쓰나미로 몰아쳤지만.
    내가 한 일은 아니지만 내 아이디로 벌어졌기 때문에 저에게 명백하게 책임이 있고 제가 잘못을 한거죠.
    (물론 제 아이디를 사용한게 가족이기 때문에 제가 함께 책임을 진거고, 남이었다면 상황이 달라졌겠죠.
    여기서 또 한가지 배우게 됩니다. 아이디 공유? 진짜 큰 일날 소리;;)
     
    저희 집은 이 일 이후로 공유? 하면 부들부들합니다.
    고향 집 IPTV는 공중파, tvn, 영화 등등 월정액 끊고 봅니다.
    벽 한쪽에 책방에서 쓰는 슬라이드식 책장 마련하고 책은 당연히 사서 봅니다.
    돈없으면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책장이 꽉 차면 전자책 사서 봅니다.
     
    사실 이게 당연한거고, 정상적인건데. 이렇게 하기가 쉽지가 않죠.
    그래도 해야합니다. 진짜 고소장은 언제 어떻게 날라올지 모르거든요 ㄷㄷ
     
    저게 벌써 10년 되가는 일입니다. 10년 전에도 이랬는데, 요즘엔 더 얼마나 법이 칼 같을까요.
     
    의도치 않은 소설 한 권 분량의 텍스트 파일 업로드로 저는 이제 막 세상에 발 내딛은 20살에 울면서 경찰서에 갔습니다.
    제 의도와 상관없는 불법 다운과 공유로 인해서 인생 쓴맛 경험하고 대가도 치뤘습니다.
    (합의로 끝나서 제 이력? 뭐 이런데는 안남을거라고 당시 형사분께서 말씀은 하셨지만.. 그건 또 모르겠네요.
    그나마 제가 교직이나 공무원과는 거리가 멀어서 언니를 원망할 일은 없을거라고 봅니다.)
     
    근데 명백한 본인들 손으로 올리고 다운받고 다시 공유하고.
    심지어 그게 음란물? 절래절래.
     
    고소 안될 것 같죠? 고소가 어려울 것 같죠?
    본인들 이름으로 고소장 날라오는거 진짜 한순간입니다. 정말 쉬워요.
    진짜 어려운건 그 고소장 본인 손에 쥐고 경찰서 가는 발걸음 떼는게 어렵거든요.
     
    일부 정상참작이라도 받을 수 있게 반성의 기미라도 보이면 좋겠네요.
    진짜 인생은 실전입니다 절래절래
     
     
     
     
    출처 전두엽 어딘가에서 끄집어와 내 심장으로 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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