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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baby_24607
    작성자 : 행복이야기_ (가입일자:2019-03-09 방문횟수:152)
    추천 : 1
    조회수 : 949
    IP : 220.118.***.27
    댓글 : 0개
    등록시간 : 2019/09/19 19:06:12
    http://todayhumor.com/?baby_24607 모바일
    어느 어머니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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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strong><div style="text-align:left;"><strong><a target="_blank" href="http://happystory.storyshare.co.kr" target="_blank"><img width="512" height="512" style="border:;" alt="판사용.jpg" src="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909/1568887553c343c3515ad2486ca678631bdea8a998__mn783598__w512__h512__f42612__Ym201909.jpg" filesize="42612"></a></strong></div><strong></strong> <div><strong></strong> </div> <div><font size="2"><strong>♥ 어느 어머니의 말씀 ♥</strong><br>ㅤ<br>아들아!     ㅤ<br>결혼할 때 부모 모시겠다는 여자 택하지 마라. <br>너는 엄마랑 살고 싶겠지만 엄마는 이제 너를 벗어나 <br>엄마가 아닌 인간으로 살고 싶단다. </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엄마한테 효도하는 며느리를 원하지 마라. <br>네 효도는 너 잘사는 것으로 족하거늘... <br>네 아내가 엄마 흉을 보면 네가 속상한거 충분히 이해한다.  <br>그러나 그걸 엄마한테 옮기지 마라. <br>엄마도 사람인데 알면 기분 좋겠느냐. <br>모르는 게 약이란 걸 백번 곱씹고 엄마한테 옮기지 마라. ㅤ</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내 사랑하는 아들아! <br>나는 널 배고 낳고 키우느라 평생을 바쳤거늘 <br>널 위해선 당장 죽어도 서운한 게 없겠거늘... <br>네 아내는 그렇지 않다는 걸 조금은이해하거라. <br>너도 제 장모를 위하는 맘이 네 엄마만큼은 아니지않겠니. </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혹시 어미가 가난하고 약해지거든 조금은 보태 주거라. <br>널 위해 평생 바친 엄마이지 않느냐. <br>그것은 아들의 도리가 아니라 사람의 도리가 아니겠느냐. <br>독거 노인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br>어미가 가난하고 약해지는데 자식인 네가  <br>돌보지 않는다면 어미는 얼마나 서럽겠느냐. <br>널위해 희생했다 생각지는 않지만 <br>내가 자식을 잘못 키웠다는 자책이 들지 않겠느냐? </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아들아!   <br>명절이나 어미 애비 생일은 좀 챙겨주면 안되겠니? <br>네 생일 여태까지 한 번도 잊은 적 없이 <br>그날 되면 배 아파 낳은 그대로 <br>그때 그 느낌 그대로 꿈엔들 잊은 적 없는데 <br>네 아내에게 떠 밀지 말고 네가 챙겨주면 안되겠니? <br>받고 싶은 욕심이 아니라  <br>잊혀지고 싶지 않은 어미의 욕심이란다. </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br>이름만 불러도 눈물 아릿한 아들아! <br>네 아내가 이 어미에게 효도하길 바란다면 <br>네가 먼저 장모에게 잘하려무나. <br>네가 고른 아내라면  <br>너의 고마움을 알고 내게도 잘하지 않겠니? <br>난 내 아들의 안목을 믿는다. </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딸랑이 흔들면 까르륵 웃던 내 아들아! <br>가슴에 속속들이 스며드는 내 아들아! </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그런데 네 여동생 그애도 언젠가 시집을 가겠지. <br>그러면 네 아내와 같은 위치가 되지 않겠니? <br>항상 네 아내를 네 여동생과 비교해 보거라. <br>네 여동생이 힘들면 네 아내도 힘든 거란다.  </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내 아들아 내 피눈물 같은 아들아! <br>내 행복이 네 행복이 아니라 네 행복이 내 행복이거늘 <br>혹여 나 때문에 너희 가정에 해가 되거든 나를 잊어다오. <br>그건 어미의 모정이란다. <br>너를 위해 목숨도 아깝지 않은 어미인데 <br>너의 행복을 위해 무엇인들 아깝겠느나. <br>물론 서운하겠지 힘들겠지 그러나 죽음보다 힘들랴. </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그러나 아들아!  <br>네가 가정을 이룬 후 어미 애비를 이용하지는 말아다오. <br>평생 너희 행복을 위해 애써 온 부모다. <br>이제는 어미 애비가 좀 편안히 살아도 되지 않겠니? <br>너희 힘든 건 너희들이 알아서 살아다오. <br>늙은 어미 애비 이제 좀 쉬면서 삶을 마감하게 해다오. </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너희 어미 애비도 부족하게 살면서 힘들게 산 인생이다. <br>그러니 너희 힘든 거 너희들이 헤쳐가다오. <br>다소 늙은 어미 애비가 너희 기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br>그건 살아오면서 따라가지 못한 삶의 시간이란 걸 <br>너희도 좀 이해해다오. <br>우리도 여태 너희들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니. <br>너희도 우리를 조금, 조금은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면 안되겠니? <br>잔소리 같지만 너희들이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 <br>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렴. 우린 그걸 모른단다. <br>모르는게 약이란다.  </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아들아!  <br>우리가 원하는 건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br>그러니 너희도 늙은 어미 애비의 행복을 침해하지 말아다오.  <br>손자 길러 달라는 말 하지 마라.너보다 더 귀하고 예쁜 손자지만 <br>매일 보고 싶은 손자들이지만 늙어가는 나는  <br>내 인생도 중요하더구나. <br>강요하거나 은근히 말하지 마라. 날 나쁜 시어미로 몰지 마라. <br>내가 널 온전히 길러 목숨마저 아깝지 않듯이 <br>너도 네 자식 온전히 길러 사랑을 느끼거라. </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아들아 사랑한다 목숨보다 더 사랑한다.  <br>그러나 목숨을 바치지 않을 정도에서는 <br>내 인생도 중요하구나...</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 좋은글 中 -</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font></div> <div><font size="2"></font> </div> <div><strong><font size="2">★ 행복이야기 좋은글,명언 더알아보기 ★</font></strong></div> <div><strong><font size="2"></font></strong> </div> <div><strong><font size="2">▣ </font></strong><a target="_blank" href="http://bit.ly/2PLOC96" target="_blank"><strong><font size="2">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font></strong></a></div> <div><strong><font size="2"></font></strong> </div> <div><strong><font size="2">▣ </font></strong><a target="_blank" href="http://bit.ly/2xoR52Q" target="_blank"><strong><font size="2">산다는 것의 의미</font></strong></a></div> <div><strong><font size="2"></font></strong> </div> <div><strong><font size="2">▣ </font></strong><a target="_blank" href="http://bit.ly/2xrgJE1" target="_blank"><strong><font size="2">어머니의 편지</font></strong></a></div> <div><strong><font size="2"></font></strong> </div> <div><strong><font size="2">▣ </font></strong><a target="_blank" href="http://bit.ly/2DnvUmV" target="_blank"><strong><font size="2">살다보면 한번쯤</font></strong></a></div> <div><strong><font size="2"></font></strong> </div> <div><strong><font size="2">▣ </font></strong><a target="_blank" href="http://bit.ly/2OdoFmC" target="_blank"><strong><font size="2">인생이 한 그루의 꽃나무라면</font></strong></a><br></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font> </div> <div><font size="2"></font> </div><br>
    출처 http://happystory.storysh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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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9/26 10:06:36  118.221.***.86  아서라  5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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