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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대 두 글을 합쳤습니다)
첫이야기)

뒷이야기)

그딴 대접을 받고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며
선배에 대한 리스펙을 보이는 주인공

에 명품인성을 자랑하는 바리틅딱

실력은 있어서 바리스타대회 준결승까지 올라온 진상 아재

알고보니 커피계의 낙찌스껌이었고
(펌주: 낙찌스껌은 Nazi is come 혹은 Nazi + Scum 으로 해석되는 듯 합니다)

서비스 정신의 기본을 가르쳐주는 주인공에게

캬~

바리틀러 ㄷㅈ


심지어 본인 커피를 좋아하고 마셔주는 친구도

응 니 가게 안 감 ㅅㄱ

그렇게 친구한테 심사위원표 한 개 받고 탈락

| 출처 | 첫이야기 https://humoruniv.com/pds1293192 2024-3-4 뒷이야기 https://humoruniv.com/pds1293541 202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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