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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에서 상경한 시골뜨기 소년은 예술의 향기에 심취하며 빈 국립미술 아카데미에 지원했다.
하지만 번번히 낙방했다.
심사관 중 한 명이 "자네의 그림은 예술이라기 보다는 건축에 가깝네. 건축학교에 가는건 어떤가?"라며 권유를 했는데,
그는 공교롭게도 유대인이었다고 한다.
실업학교 졸업장이 필요한 건축학교로의 입학은 실업학교를 자퇴한 그에게는 애당초 불가능한 일이었다.
결국 24세가된 아돌프 히틀러는 화가의 꿈을 접고 정치로 방향을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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