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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umorbest_1781463
    작성자 : REDRRR빨간달걀
    추천 : 40
    조회수 : 4099
    IP : 175.199.***.65
    댓글 : 5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25/04/02 00:46:50
    원글작성시간 : 2025/04/01 20:28:00
    https://todayhumor.com/?humorbest_1781463 모바일
    장제원이 사라진 뒤에도 왜당은 "출석률 좋은데"...?

    왜당이 자유롭게 설칠 수 있는 "금전적 배경" 에는, 형제복지원과 같은 수없이 많은 핏물의 근원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가장 유명한 건, 정수장학회 강탈 관련 역사입니다.

    그 이외에도 수없이 많은 "핏물의 근원" 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은 게 너무 많습니다.

    - 제가 알고 있는 것 또한 그런 근원 중에서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보도연맹 , 골령골 , 거창 , 제주 4.3 , 광주 5.18 등등등등.

    이런 사건에서 "학살" 에 대해서는 다들 알고 계시지만, 강도짓과 강간이 자행되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대부분 모르시더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jSAA-8qpsYs

    제주4.3사건, 잠들지 않는 남도

     

    광복을 맞아 일제의 속박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던 제주도민들에게 고통은 광복 후에도 여전했습니다. 극심한 경제난과 콜레라 같은 전염병의 창궐, 거기에 미군정 아래에서 경찰로 변신한 친일경찰들의 횡포 또한 여전했습니다. 그러던 1947년 3월 1일, 군중을 향해 경찰이 발포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3.1절 기념행진 도중 기마경찰이 말발굽에 치인 아이를 외면하자 군중들이 분노했고, 그들을 향해 경찰이 무차별 사격을 가한 것입니다. 이날의 발포로 6명이 사망하고 8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민심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됐고, 도민들은 항의의 표시로 3.10 총파업을 일으켰습니다. 그러자 미군정은 제주도를 좌익분자의 거점으로 규정하고, 파업 참여자들을 잡아 고문까지 일삼으며 탄압하기 시작합니다. 이 와중에 서북청년단은 주민들의 재산을 강탈하고, 폭행을 일삼기도 했습니다.


    이미지_2025-04-01_193816849.png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01

    한국 현대사 최대의 민간인 학살 사건.. 보도연맹의 정체?

     

    반공의 이름으로 ‘빨갱이 족속과 그 가족들’에 대해 어떠한 잔혹 행위를 하는 것도 당연하다는 것이었고, 이는 학살을 정당화하는 논리적 근거, 바탕이 되었다. 이렇게 해서 “좌익이라고 지목되는 자를 살해하고 그의 처를 빼앗아 첩을 만들고, 그의 재산을 강탈”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미지_2025-04-01_193746353.png

    그렇다면.

    형제복지원으로 취한 이익은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997997.html

     

    홀트처럼 "아동 팔아먹기 - 입양 장사" 벌인 정황도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hankyoreh/posts/pfbid032c2yUc3q6WJWeutt5f3QwrPaUDAsHyPfjPSbaSrAsJznHYTZi7opNBJM4YaA6jSAl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79032.html

    형제복지원 아동 해외 입양도…진실화해위 자료 통해 첫 확인

    진실화해위 4번째 형제복지원 진실규명

    아동 31명과 친생모 17명의 존재 확인


    형제복지원의 주소지 "사상" 에서 꾸준히 뿌리를 내려온 집안은 어디였을까요?

     

    장성만 - 장제원 : 각종 사학비리 및 형제복지원 연루 의혹은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요?
    [민국100년 특별기획] 족벌사학과 세습② 사학은 왜 정계로 진출했나?
    https://www.ddanziusa.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8
    형제복지원 인권침해 진실 규명 이끌어낸 생존자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100327
    형제복지원: 40년 전 부산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bbc

    https://www.bbc.com/korean/news-52811031

    형제복지원: 40년 전 부산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이는, 대략 열흘쯤 전에 나온 판결과 연관이 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12100

    [단독]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에 국가가 배상” 대법원 첫 확정판결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302023015

    대법 ‘형제복지원 사건’ 국가 배상 첫 확정…피해자 “정부, 무분별 항소·상고 멈춰야”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pfbid0dYybGZjEVtfenVQEe1Mu1FwfvFDyXko6q1kXuBVNpjzkJZx8DMGNPhFAhWsroR96l&id=100006137358601

    형제복지원 손해배생 청구 자료 부산 지방 법원 설명 자료

     

    https://busan.scourt.go.kr/dcboard/new/DcNewsViewAction.work?seqnum=26535&gubun=44&cbub_code=&scode_kname=%25BF%25EC%25B8%25AE%25B9%25FD%25BF%25F8%2520%25C1%25D6%25BF%25E4%25C6%25C7%25B0%25E1&searchWord=&currentPage=

     

    이미지_2025-04-01_195145070.png

     

    여기서 한 가지.

    왜 "무분별 항소 - 상고 멈춰야" 라는 표현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https://v.daum.net/v/20250324091531335

    부산 집단수용시설 피해자 인정 느는데 예산 빠듯 市 '난감'

    국회 관련 법안 없어 전액 시비로 지원

    "특별법 통한 배상, 유일한 해결책"

    ----

    https://www.youtube.com/watch?v=MtS2Ufd0ALQ

    피해 배상은 안 하고 소송 예산만 증액 (2025-02-12,수/뉴스데스크/부산MBC)


    ▶형제복지원 피해자들에게 국가와 부산시가 배상하라는 판결이 또 나왔습니다.

    2년 전부터 형제복지원 피해자들이 잇따라 승소하고 있지만, 배상이 이뤄진 건 없고, 부산시의 법률 대응 예산만 늘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ijHGsKM9Yk

    https://busanmbc.co.kr/01_new/new01_view.asp?mn_lnk=C&idx=271944

    피해 배상은 안 하고 소송 예산만 증액


    부산시는 대법원판결이 나와야 된다는 입장인데,

    지금까지 형제복지원 사건 변호사 수임에 든 예산만 1억 9천800만 원에 달합니다.


    이런 가운데, 부산시의 전체 소송 대응 예산은 2억 원 더 늘었습니다.


    [부산시 관계자]

    "올해는 형제복지원 사건도 있고 그래서 2025년도에는 한 9억 정도 예산이 잡혀있고요."


    현재 부산시가 진행 중인 형제복지원 소송은 1,2,3심 모두 합해 73건. 

    ----

     

    배상에 필요한 예산은 없다면서, 소송 대응 예산은 쭉쭉 증액한 겁니다.

    부산시에서는 왜 이렇게까지 필사적으로 소송전을 벌이는가 또한 의구심이 듭니다만.

    저 소송에서 본격적으로 불꽃튀게 법리 싸움을 펼치기 시작한 작년 최후반기부터 불과 몇주전까지의 기간 동안 장제원도 덩달아 "비교적 조용한 상태" 였다는 것 또한 신경쓰이는 점이거든요.

    위에 언급했다시피, 무관할리가 없기 때문에라도 더더욱 신경쓰인다는 거죠.

     

    그리고, 저 소송이 점점 밀리는 시점에서 성추행 사건까지 공론화된 겁니다.

     

    언급한 대로. 몇 개월 전부터 갑자기 "성추행 사건" 이 부상했다는 것 자체도 뭔가 찜찜합니다.

    박원순 시장의 누명에, 카츠란 시절부터 일제와 왜당에 부역해온 것들이 "어떤 자살은 가해였다" 운운할 정도로 발악했던 걸 생각해봐도 뭔가 석연치 않습니다.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251761

    박원순 성폭력 사건 진영 논리로 판단 말라던 김재련은 조용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253199&

    “어떤 자살은 가해였다"

     

    1743459544f30ce247f4a84b08a797523b258c6158__mn749046__w945__h1440__f133349__Ym202504.jpg

     

    무난하고 평화롭다는 것 자체에 위화감이 느껴진다는 거죠.

     

    과거의 핏물을 퍼마실 만큼 퍼마신 것들이, 이제 그 핏물의 "근원" 이 까발려질 위기가 오니까 그 근원에 대해 불어버릴 수도 있는 입을 틀어막기 위해서 압박한 결과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게 입이 틀어막혔으니, 왜당 입장에서는 후련해서라도...

     

    https://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1253251

    장제원 죽은게 좋았나봐?

    - 이 게시물에 첨부된 유튜버의 주장이 100% 옳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https://www.youtube.com/watch?v=r-4ofkwxnSU

    [Live] 4월 1일 원내대책회의


    https://www.youtube.com/watch?v=nqeeCwBEDME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 생중계/2025년 3월 11일(화)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국민의힘+원내대책회의

    검색결과에서 나오는 다른 영상과 비교해봐도 딱히 다를 것 없는 수준이라, 과연 "비보를 들은 것 맞는가" 싶긴 하지만.

     

    원내대책회의 직후 "조문할 생각" 이라고 언급하는 것을 봐도, 비보를 들은 상태라는 게 확실함에도 "출석률 좋은데" 라는 말이 나올 정도라는 게...

    https://www.youtube.com/watch?v=OFt06wJ26Uc

    [지금뉴스] 장제원 사망에 권성동 “마음 아파…조문할 생각” / KBS 2025.04.01.

     

    이런 부분에서 뭔가 위화감이 느껴지는 것 자체는 사실입니다.

     

    이게 어쩌면...

    "이재명은 승복하라" 운운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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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작 이재명 대표가 무죄를 선고받자 

     

    17430053004be9e17a194143ac84a36da9ee1dfc6c__mn799604__w600__h332__f45684__Ym202503.jpg

     

    이랬던 것처럼 "계산 미스"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하하호호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만.

     

    적어도, 저것들이 당장 하하호호 하는 것 자체가 "핏물의 근원이 덮였다" 라는 안도감에서 오는 것 아닐까 싶은 위화감 자체는 지우기가 힘드네요.

     

    덧 -

    오해의 소지를 막기 위해 덧붙입니다.

    탄핵 인용 - 기각과는 별개 이슈일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저것들이 하하호호 할 수 있는 이유에는.

     

    "탄핵된다 해도, 중요한 키 팩터를 불어버릴 입이 사라졌으니 불똥 하나는 틀어막힌 거다" 라고 판단했을 가능성 또한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형제복지원의 핏물이 장제원을 통해서 여기저기로 흘러들어갔을 가능성 자체를 생각해보면, 충분히 그렇게 판단했을 수도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이런 측면에서 석연치 않은 위화감이 더 강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판단이 장기적으로는 "계산 미스" 의 가능성을 더해주는 게.

     

    핏물을 공급해주던 "금고지기" 를 토사구팽했다는 구도가 발생하는 겁니다.

    이게 과연 장기적으로 좋은 결과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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