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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gomin_1662728
    작성자 : 그만좀훔쳐봐
    추천 : 14
    조회수 : 800
    IP : 58.38.***.207
    댓글 : 81개
    등록시간 : 2016/09/30 19:50:02
    http://todayhumor.com/?gomin_1662728 모바일
    장애인 친구 괴롭히는 일진들 고발했습니다..무서워요
     1학기땐 제가 반장이었고 담임선생님께 A가 걱정된다고 말씀드려서 제가 일종의 도우미 역할로 짝꿍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처음엔 그냥 반애들도 그냥 그런 애구나 하면서 별로 신경쓰지 않고 가만히 내버려두었다가 점점 반에 일진 패거리 남자애들이 A를 괴롭히더군요.
     그러다 반애들이 단체로 걔를 싫어하게 된 게 저희 반에 에어컨 리모콘을 담당하는 애가 그 일진 패거리 중 하나라 자꾸 A가 에어컨을 켜달라고 할 때마다 욕을 하며 안 켜줘서 결국 A가 자꾸 에어컨 리모콘을 가져가게 되고 어딘가에 숨겨놓아서 반애들이 A를 단체로 따돌리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저는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고 단체로 혼나게 되었지만 가벼운 훈방조치로 끝나 오히려 따돌림은 더욱 심해졌고 2학기 들어서 그 아이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쉬는시간 마다 일진 패거리중 하나가 A를 쫓아다니며 반에 몰아넣고 교실문을 잠구고 결국 A는 열어달라며 소리를 지르면 반 아이들은 A에게 조용히 하라며 고함을 칩니다.게다가 수업시간마다 A에게 패드립과 인신공격을 일삼으며, 예를 들면 너희 부모님은 너같은 자식을 둬서 불쌍하다든가 아빠 직업을 물어본뒤 혹시 너희 아빠가 화학 실험 하다 잘못되어서 너가 그렇게 되었냐고 한다든가 수엊시간에 어떤 선생님께서 이 문제를 모르면 특수반에 가라고 하자 일제히 A랑 손잡고 둘이 가라며 반 전체가 웃더군요 물론 그 선생님께서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으셨구요.
     이 글에는 담을 수 없는 매일 반복되는 괴롭힘과 방관에 저는 너무 죄책감이 들었는데 어느날 제가 선생님께 봉사계획서를 내려고 교실 게시판에 붙혀진 봉사계획서를 떼가려는데 거기에 빨간 볼펜으로 봉사내용엔 A와 놀아주기,봉사자 이름엔 A와 장애인 친구들.이라고 적혀있더라구요.
     그걸 본 순가 충동적으로 담임 선생님께 가져가서 보여드리며 이제껏 있었던 일을 모두 말씀 드리자 그 다음 날  담임 선생님 수업시간에 반 아이들 모두에게 종이를 주며 이제껏 있었던 일 모두를 적으라고 했습니다. 다행이도 일진 패거리를 제외하고 몇 양심적인 아이들이 꽤 적더라고요. 
     그런데 그 일진 패거리 중 우두머리 새끼가 제 뒷 자리에 앉는데 옃에 있던 친구 새끼한테 작게 제가 일렀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도 그럴 것이 사실 저희 반에서 A의 편을 들어주는 건 저밖에 없으니까요. 담임선생님께서는 이젠 말로는 안돠겠다며 잘하면 징계 위원회를 열겠다고 하셨지만 그럴 가능성은 희박해보입니다. 또 1학기 일처럼 가벼운 훈방조치겠지요.
     너무 무서워요. 반 분위기는 싸해졌구요 다들 A를 욕합니다. 결국 제가 용기내어 말햏지만 달라지는 건 없고 약자인 저만 벌벌 떨며 불안해합니다. 정작 가해자들은 억울한 표정으로 저를 죽어라 노려만 보는데요. 전학이라도 가고 싶고 너무 무섭습니다 학교에도 가기 싫네요.. 제가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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