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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물ID : humorbest_547620
    작성자 : 천년산삼 (가입일자:2012-09-21 방문횟수:83)
    추천 : 82
    조회수 : 20738
    IP : 121.150.***.17
    댓글 : 4개
    베스트 등록시간 : 2012/10/18 22:52:07
    원글작성시간 : 2012/10/18 11:45:37
    http://todayhumor.com/?humorbest_547620 모바일
    내 인생 최악의 알바면접
    안녕하세요 이제 20대 후반을 바라보는 여자사람입니다.


    오유 눈팅만 몇년째 하다가
    갑자기 예전에 알바 면접보러 갔다가 멘붕온 기억이 나서 글을 씁니다...

    베오베간적 없으니 바로 음슴체로 들어가겠음



    이제 곧 고3들 수능치는데
    수능 끝나고 겨울방학 시즌이 오면 다들 알바 구하지 않슴?


    난 고3은 아니었지만 직장 때려치우고 퇴직금으로 놀고 먹던 중
    개인적인 사정으로 급전이 필요하여 알바를 구하고 있던 중이었음

    당시 시급이 5천원이 넘는 알바는 굉장히 찾기 힘들었음(뭐..지금도 그렇지만ㅠㅠ)


    당연히 알바헤븐같은 사이트에서 시급순으로 조회하다보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Bar와 관련된 아르바이트들...



    본인은 바텐더는 아니었지만 바에서 서빙을 해본적이 있었는데
    거긴 공연도 하고 또 사장님 지인들이 많이 들리는 재즈카페 같은 곳이었기 때문에
    바에 대한 큰 거부감이 없었음. 뭐 칵테일 만드는거 배우고 맥주이름 외우면 되겠구나..정도



    마침 구인광고에 가족같은 분위기에 사장님 좋다 뭐 이렇게 칭찬 일색인 곳이 있어
    (시급도 7천원인가 그랬었던 듯....) 전화를 해보니 면접을 보러 오라고 했음
    가게 내부 사진 올라온걸 봐도 깨끗하고 (보통 바 안에는 많이 어두운데)밝아서
    분위기 좋은 곳인가보다 하고 내심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했음.

    오늘 당장 면접봤으면 좋겠다 해서, 대충 옷 갈아입고 사장이 말한 곳으로 택시타고 갔음.


    근데 생각보다 가게 위치가 외지고 또 번화가랑 떨어져 있어서 의아했음.
    그냥 3층짜리 건물이 주택가 근처에 덩그러니 있는데
    아직 영업시간이 아니라 건물 자체의 가게들이 전부 다 문이 닫혀있었음.
    몇층이었는지 자세히 기억 안나지만 여튼 면접을 보러 들어갔음.


    근데 들어가보니 이게 바가 아니라 무슨 노래방처럼 생겨서 룸이 있는거임.
    (나중에 알았지만 노래방룸이 있는 착석바였음)


    그때부터 분위기가 이상함을 느낀 나는
    일단 면접은 보더라도 일은 안해야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음.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은 그냥 평범했음.
    얼핏 보면 그냥 대학생 같아 보였음. 후드티에 모자쓰고 청바지 입고...
    (처음에 왜 이렇게 젊은 사람이 사장이지??라고 생각했었음)

    음료수 하나 들고 룸안에 들어가서 면접을 보는데(왜 따라 들어갔을까ㅋㅋㅋ 밖에 소파도 있었는데)
    보자마자 대뜸 "첨부터 이런 말 하면 미안한데, 자기는 여기 일할 수 있을 거 같지는 않아."라고 함.
    속으로는 다행이다, 생각했음. 근데 그 다음부터가 가관임.
    "근데 이까지 왔으니까 그냥 보내기는 뭣하고 얘기나 10분정도 하다가 가요"이러길래
    아 내가 무안할까봐 신경써주는가...싶었음.


    근데 이 사람이 "근데 자기는 예쁜 얼굴은 아닌데 색기가 느껴지네요."이러길래
    이거 칭찬이가 싶어서 그냥 웃었음.ㅋㅋ



    대화가 대충 이랬음. 기억나는대로...



    사장- 진짜 색기있게 생겼네요.
    나- 네?? 아하하..감사합니다.(???)
    사장- 남자친구 있어요? 남자친구가 근데 남자가 이런일 하러 면접보러 오는거 안싫어해요??
    나- 남자친구도 알아요. (미리 얘기해놓은 상태임)
    사장- 아 그렇구나... 아 근데 진짜 색기 있게 생겼다.
    나- ㅋㅋㅋㅋ;;;
    사장- 여기가 위치가 이래도 옆에 나이트가 있어서 손님이 많아요. 제가 좀 어려 보여도 여기 사장 맞아요 등등..
    나- 네...
    사장- 이런 곳 운영한다고 해서 양아치는 아니에요. 사진찍는거도 좋아하고 낮에도 많이 다니면서 이런저런 사람들 만나곤 해요
    나- 네...
    사장- 여기 일하는 애들도 나랑 다 편하게 지내요. 오빠라 부르고...
    나- 아 그렇구나...
    사장- 제가 신기가 좀 있어서 사람들 얼굴보면 대충 그사람 인생이 보여요..
    나- 아 그래요??
    사장- 아가씨는 이런데 일하면 안돼요. 정직하게 돈벌어야 되요.
    나- 네네...
    사장- 근데 진짜 색기 있게 생겼네요.
    나- ;;;



    이런식으로 질문좀 하다가 취미생활이나 그런 뜬금없는 얘기를 줄줄 늘어놓다가
    뜬금없이 색기있게 생겼단 말을 하는거임. 한 4~5번 정도 저말을 했던 것 같음.


    그러다가 갑자기



    사장- 성인이니까 이런 말 해도 되겠죠?? 섹* 좋아하게 생겼다. 진짜.
    나- 네????????
    사장- 남자친구랑 많이 해요???
    나- 아...뭐... 성인이니깐 하기야 하죠
    사장- 나도 진짜 좋아하는데 섹*
    나- (대체 뭘 얘기하고싶은거야)
    사장- 남자친구가 몇살이에요?
    나- 저보다 어려요.
    사장- 그럼 경험 별로 없어서 별로 못하지 않나??



    이때쯤 되니까 슬슬 짜증나는거임.
    프라이버시이기도 하지만...첨 보는 사람한테 이런 질문 받는것도 그닥 반갑진 않았음.
    면접보러 와서 호구조사 당하는 기분....


    지금 생각하면 내가 대체 왜 그랬는지 모르겠음.
    여튼 하도 남자친구가 잘하냐 못하냐 이딴쪽으로 대화주제를 이끌어 가길래
    그냥 직구를 날렸음.



    나- 남자친구 흑인인데요.
    사장- @[email protected]?!?!?! 헐....









    미쳤음 지금 생각해도 왜 그런 말을 해가지고....
    그 사람 눈빛이 그때부터 바뀌었음.



    흑인이 많이 크지 않느냐 걔들은 큰 엉덩이를 좋아하지 않느냐 부터 시작해서
    이제 대놓고 질문해대는 거임.
    그러더니 갑자기 나보고 자리에서 일어나 보라고...
    난 뭣도 모르고 자리에서 일어났더니 그인간이 엉덩이를 슬쩍 만져보는거임....................
    지금생각하면 한대 패고 도망갔어야 되는건데
    너무너무 놀란 나머지 어버버해서 다시 앉아버렸음.



    내가 좀 당황했는걸 느꼈는지 그인간이 갑자기 미안하다고 사과했음.





    근데 이때부터가 더 가관임....

    이 새끼가... 건물에 다른 가게가 1개 있는데, 자기가 1층 입구를 열어놔서
    혹시나 누가 들어와서 물건 훔쳐가면 안된다면서 건물 입구 좀 닫아놓고 오겠다는 거임.
    내가 왜요?? 여기 외져서 아무도 안 지나갈 것 같은데....라고 했는데도 궂이 잠가야겠다고 함.



    다시 말하지만 이 건물이 좀 외진곳(번화가 아닌 곳)에 있었고
    건물에 두사람 밖에 없는데, 입구를 잠그면
    혹시나 나쁜일이 일어나더라도 나는 도망갈 수가 없는거였음
    갑자기 머리를 미친듯이 굴리기 시작함....누구한테 전화를 해야겠다...
    그래서 화장실 좀 갔다 오겠다 하고는, 면접 끝나고 만나기로 한 언니한테 전화했음.



    나- 언니
    언니- 어 지금 어디야??
    나- 여기 어디어디인데요...무슨 노래방같은 곳인거 같은데 몇층에 있고요 가게이름이 뭐뭐뭐에요. 지금 면접보고 있어요.
    언니- 아 진짜?? 언제쯤 올거야??
    나- 금방 갈게요. 20분 안에 갈게요.



    그러고나서 전화 끊고 뒤돌아봤는데
    헐.....그사람이 뒤에서 듣고 있었음...


    건물이 조용해서 통화볼륨 최대로 해놓은 내 전화기 땜시 우리 대화를 다 들었는거임
    혹시나 해서 가게 위치랑 언제까지 가겠다 까지 얘기했는데(혹시나 시간 지나도 안오면 전화하라고)



    그때부터 이사람이 갑자기 분노모드가 됨.



    다시 룸에 부르더니(내가 왜 따라갔냐 하면 생각해보니 가방을 두고 나왔음)
    여기가 어딘지, 뭐하는덴지 뭐 그런걸 왜 다 이야기하냐
    그언니는 누구냐 그언니 목소리들어보니 무슨 화류계에 일하는 여자같다
    니가 여기서 왜 일못하는지 아냐
    너같은 얼굴로는 미시로 뛰어서 팬티 다 벗어도 한달에 70도 못번다
    내가 인상보고 인생을 읽는다 했는거 기억나지?? 넌 니가 니 인생 말아먹을 팔자임

    뭐 이런 말을 진짜 문자 그대로 저렇게 대놓고 말하는거임

    난 너무 무서워서 눈물이 글썽글썽 했음...
    니가 문을 잠근다 해서 갑자기 무서워서 언니한테 그렇게 얘기했다고 말했음.

    그랬더니 이새끼가
    너는 줘도 안먹는다 내가 그런 취급 받았다는게 기분 더럽다 머 이런식으로 씨부리는 거임..


    와 진짜 세상에
    내가 회사생활도 하고 아르바이트도 이것저것 했지만...
    그래도 살면서 떳떳하지 못한 일 한적은 없음.
    근데 완전 이런 곳에 면접보러 왔다고(내 잘못인가????? 자기가 구인게시판에 완전 캐주얼바 처럼 포장해서 올렸으면서)
    내가 무슨 돈만 주면 뭐든지 할것같은 년으로 취급하는거임.......



    열받고 서럽고 화나고...이런 복합적인 감정때문에 눈물이 글썽글썽했지만
    오기로 울지는 않았음. 내 머릿속엔 오직
    빨리 여기서 나가야겠다....이생각 뿐이었음.



    다행히 혼자 열심히 씨부린 다음에 좀 진정이 됐는지
    이인간이, 암말도 안하고 인상구기고 있는 나를 그냥 보내줬음.
    그러면서 "또 보자~"
    온몸에 소름이 확............



    건물에서 빠져나오자 마자 바로 택시타고 언니한테로 감.
    있었던 일 얘기 다하고 너무 어이없어서

    근처에 사주집에 운세보러감.
    내가 진짜 내 인생 말아먹을 팔자인지...

    다행히 아저씨가 금전운/애정운 상향가라고 했음. 돈 많이 벌거라고 호언장담해줌.



    결론은....
    이번에 수능치는 고3이든 일자리 구하는 학생들이든

    면접보기전에 잘 알아보고 가자.....
    돈 급하다고 아무데나 가지 말고 정직하게 돈법시다.






    아 마무리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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