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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AbOutTime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3-06-19
    방문 : 146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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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Time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02 댓글 부탁 드립니다. [새창] 2020-09-22 08:59:39 3 삭제
    ??? 사람이 피곤할수도 있지 그걸 또 약올린다고 생각을 왜 해요???
    원수인가..??
    5시간밖에 못자서 서로 피곤하다 했을때

    B는 A에게 들어가서 쉬어라 했고
    A는 B에게 니는 하루종일 자놓고 배부른 소리 한다고??

    누가봐도 A가 잘못했지않나요...

    코로나 시국에 아이 키우느라, 출퇴근하랴 두분 다 지쳐있고 힘드시겠지만...
    서로를 잘 보듬어주세요...
    서로에겐 서로밖에 없잖아요...
    약올리나? 가 아니고, 암만 잘못이해했어도 애 보느라 피곤했는갑다 생각했다면
    말이 배부른소리한다라고 나갔을까요???
    30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0-09-17 09:57:46 2 삭제
    다시 글을 찬찬히 읽어보았어요.
    신혼부부는 서로 싸우면서 맞춰간다. 근데 자꾸 장인장모가 개입하니까 풀일일도 안풀린다고..
    와이프분은 자기가 부족하기때문에 장인장모랑 살아야 된다고 하니까..

    앞으로 시댁과 연락안하겠다 하시고, 집만 이사하자고 해보세요.
    장인장모님 지금처럼 볼수있지만,
    한 10분거리 아파트로 이사가는게 어떻겠냐고?

    부부상담도 추천드려요...

    두분 다 답답하시겠어요..
    300 얘기들어보시고 판단해주세요.고민끝에 써요 ㅠ [새창] 2020-09-17 09:24:44 1 삭제
    안전이별 하시라는 말 밖에는 할 수가 없네요.
    변호사 통해 이혼 준비하심이 좋겠어요.
    좀만 더 욱하면 때리고, 그러다 보면 사람도 죽이겠는데요..
    299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결혼에 대한 가치관차이. [새창] 2020-09-17 09:22:22 2 삭제
    우리나라의 바뀌어야 하는 문화가
    "어른앞에서는"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예의를 지켜 본인의사를 확실히 밝힐 수 있는 관계가 된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근데 그게 당연한건데, 어른이라고 어른앞에서 무조건 내가 싫은것도 긍정해야하고
    싫은 내색도 하면안되고 하는건. 그건 속에 고름을 만드는 일이죠.

    근데 이 부분에 대한 생각부터 접근하는 방향이 남친분과 다르시니...
    솔직히 윗글 딱 줄이면

    1. 집돌이/밖순이
    2. 위생
    3. 어른과의 관계

    이 세개거든요.
    젤 중요한것들이에요.
    1,2번은 서로 맞춰가는 것들이지만 3의 경우는...
    솔직히 해결방안이 없어요.
    이렇게 생각이 다른경우에는...ㅠㅠㅠ

    살다보면 언젠가 나와 꼭 맞는 사람이 나타날거에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날 추워지니 잘 챙겨드시고 감기도 조심하세요..
    29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0-09-17 09:12:53 6 삭제
    시댁 어른들이 괴롭히는게 아니라고요?
    지금은 안괴롭히는거 아닌가요?
    첫단추가 잘못꿰이면 다음단추도 다 엉키는 판이에요.
    시댁에 대한 이미지도 좋지 않았던 상황에서
    시동생은 젖먹이 젖먹는거가지고 성희롱 하는데 내 편은 아무도 없고.
    시어머니는 음식하면서 담배피고, 위생관념이 없고
    시아버지 암만 똑똑하대도 다른사람한테 막말하고.
    시누는 눈치준다 그러고.
    이정도면 시댁 갔던건만도 정신적으로 학대 수준이에요.
    일년에 2~3번 식사요? 나같으면 남편한테 나냐 시댁이냐 선택하라 할 정도의 사안이에요.
    쓴님. 쓴님의 가족이 누구에요?
    쓴님 가족은 와이프랑 쓴님 자식이에요...
    29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0-09-17 09:09:06 10 삭제
    와우..
    본인이 문제라고 전혀 인식 못하고 계시네요.
    시가식구들 정상적이지 못한거, 그래요 그거 어떻게 고쳐요. 그 사람들이 그런사람들인데.
    근데 남편은 그러면 안되는거에요.

    와이프랑 남편분 본가 식구랑은 남이에요..
    왜 장인장모가 님을 자꾸 나쁘게 취급하는줄 아세요?
    장인장모한테도 님은 남이잖아요.
    근데 내 딸을 남이 지네 집에 데려가 괴롭게 만들잖아요.
    당연히 나쁘게 대할수밖에 없지않나요?
    그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약 7년의 세월인데.

    지금 여기 글 올리실때도 보면,
    지는 지네부모 2층에 있으면서 미주알고주알 다 얘기하고 살면서
    왜 우리부모님은 안볼려고해? 라고 생각하고 계시죠?
    와이프분이 계속해서 시가식구들한테 상처받았음을 어필하고 햇던거 무시한건 글쓴님 아니세요?
    그래놓고 이제와서 우리부모님 일년에 세번은 뵙자고요?
    뭐가 문제인지 여기 달린 댓글들 보고도 이해 못하시면
    그냥 와이프분 놓아주시는게 두분에게 가장 좋은 해결책이 될 것 같아요.
    29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0-09-10 17:02:04 2 삭제
    시일이 많이 지났네요.
    지금은 화해 잘 하셨는지요..

    앞으룬.. 와이프분 한테 직접적으로 시가 식구들 연락안가게 차단시켜주세요..
    그리고 앵간하면 시가 식구들이 하는 말 전하지 마세요.
    전하는것도 좋은말만!!!!! 근데 그것도 앵간하면 하지마세요.
    지금 상태에서는 와이프분이 몸 건강하냐 물어보시더라 이 소리만 들어도
    몸 건강한데 전화 한통 없단 말이냐? 이런 뜻이겠지? 라고 받아드릴 상태신거같아요.

    일단 이 2개만 하셔도 와이프와 평소 생활은 순탄해집니다.

    그 다음으로 하셔야 할일은
    시가식구들이 언제언제 식사했으면 좋겠다. 하시면 그자리서 바로 ㅇㅋ 하지 마시고.
    내가 일정이 좀 있어서 일단 알아보고 연락드릴게 하고 1차 스킵하시고
    와이프분한테, 이렇게 얘기해놨으니 너가 가고싶으면 얘기해라.
    가기 싫으면 내 일정 핑계대면서 거절할거니까 너무 부담느끼지 말고 얘기해라.
    입니다.

    그리고 뭐 챙겨주시면
    그냥 앵간하면 받아오지 마셔요...
    주시는거 정말 감사하지만, 그게 분쟁거리가 되면 서로 마음의 상처 입어요.
    주시면 집에 놔둬봤자 내가 그런거 잘 안먹어서 오래오래두고 먹어야 하니, 안주셔도 괜찮다.
    하시던지 아니면 그냥 받아다가 직접 가져다 버리시든지... 그렇게 하세요...

    이게 참 시가 식구들하고 와이프가 사이가 좋으면 서로 뭔들 다 좋지만,
    지금 상태에서는 오히려 와이프와 님 관계에서 독이에요.
    그러니까 와이프가 예민해 이런 생각 마시고 그냥 본인선에서 처리하세요.

    저게요..
    와이프분이 그냥 예민한게 아니구
    계속 쌓이고 쌓여서 그런거에요.
    남편분이 시가 식구들 사이에서 와이프 편 안되면
    그 식구들중에서 와이프 편 아~~~~~~~~~~~~~무도 없어요.
    쟨 지가 수그리면 되는데 왜 자꾸 예민하고, 기분나쁘다고 그러지?? 하지 마시고
    보셨을때 진짜 말도안되는 떼부리는거 아니면
    누구앞에서든 와이프 편 되주세요.

    와이프가 어머니가 이러이러 하셨는데 나 기분나빴다 하면
    울엄마는 그런뜻 아니었을거야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마 일케 하지마시고
    그래 울 엄니 왜 울 와이프 마음 상하게 그러셨을까~!
    오구오구... 해주세요...

    제가 궁예가 넘 심했나요..?
    근데 저는 애도 없지만.. 제 성격이 워낙 생각에 생각을 꼬리 물고, 꼬으고 또 꼬으고 생각하는 성격이다보니
    와이프분이 저랑 비슷한 성격이라 생각하고 한 번 써봐요..
    295 제가 왜 남편 밥상을 차려줘야 하나요? [새창] 2020-08-25 16:39:02 1 삭제
    2222... 그냥 도우미 아주머니 쓰세영
    반찬/청소 돈만드리면 해주십니다.
    돈 아까워서 못하겠다하면 나 니 뒤치닥꺼리 도저히 더 이상 못하겠다.
    니는 처먹는거면 된다 하지만
    빨래는 누가하고 집 청소는 누가, 화장실은 누가 분리수거,설거지 누가 다하는줄 아느냐?
    니는 손하나 까닥안하고 힘들게 일하고 온 와이프가 채려준 밥 처먹으면서
    간이 어쩌니 맛이 어쩌니 양심은 어따 쳐 두고 조댕이 씨부리냐.
    앞으로 너도 분담해서 뭔가 할 생각이 없다면,
    그러면서도 돈 아까워서 도우미 못부르겠다면
    나는 내 것만 하겠다. 니껀 니가 알아서 해라.
    통보해버리시고 본인것만 해보세여.

    우리부부는.. 사실 더럽게 살아서
    빨래통에 빨래가 가득차면 세탁 돌리고,
    시간맞는 사람이 빨래 개고,
    설거지는 도저히 못견디겠는 사람이 하고ㅋㅋㅋㅋㅋㅋ
    글로 적어보면 진짜 더러운 소굴인거 같지만
    어찌어찌 잘 굴러갑니다.

    애기 안낳기로 하셨는데 이미 낳으신거 같은데???
    남편이라는 애새끼를...
    294 귤 냄새를 처음 맡아본 고양이 [새창] 2020-08-06 15:07:40 0 삭제
    헉.. 포도 절대 안돼요!!!!!!!!저 귤이나 오렌지 자몽보다 위험한게 포도입니다!!!!
    아마 껍디기 안주셔서 그나마 괜찮았던 것 같은데 포도 껍데기는 진짜 안돼요!!!!
    포도,양파,파,시트러스계열,라벤더, 백합류!!!
    찾아보시면 애들한테 엄청 해로운것들 많아유.. ㅠㅠㅠ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부분이라
    293 흡연다툼 추가글입니다! [새창] 2020-07-28 10:45:27 0 삭제
    윗분들 댓글처럼.
    1. 담배 끊는 조건으로 샤넬백 받음 - 실패시 가방 회수 예정.
    했기때문에 이건 저도 와이프분이 뭐라 할말 없으실것 같은데,
    2. 4,500원짜리 담배 6~8번 한가치 피고 버린게 낭비라서 생활비를 앞으로 통제하겠다.
    ? 남편님은 뭐 해탈하신 스님이신가요.. 한번도 충동구매 한 적없어요?
    물건 사놓고 집에 안쓰는거 없나요?
    3. 부부마다 생활상이 다 다르다지만, 내 남편이 저런 사상을 가지고 있다면
    저는 아이를 갖는것과 결혼생활을 지속하는 것 좀 더 생각해볼것 같아요.
    남일이라 쉽게 말한다고요? 아니에요.
    지금은 고작 담배가지고 생활비 통제라지만,
    나중에 와이프분 먹는거 입는거 외출하는거 까지 통제하려들지 누가 어떻게 알아요?

    그래요, 여기 댓글 쓰신분들은 단편적으로 주어진 이야기들 가지고 각자의 머릿속에 정리해가며
    상황을 보고 판단하죠. 당연히 부부사이의 상세한 일, 분위기, 늬앙스들은 모르니까
    오류를 범할 수 있어요.
    근데, 사람은 때론 단편적인 모습이 그 전체적인 모습과도 같은거에요.
    대화를 함에 있어서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가 전제가 되어있는 사람은 대하기 어려워요.
    지금도 보면 무조건 합리화 통해서
    내 의견이 맞으니 쟤네가 씨부리는건 뭣도 모르고 짓걸이는 거다 이렇게 말 하잖아요.

    내가 너의 건강과 금연을 위해 일도 쉬게 해주고, 샤넬백도 사줬는데
    왜 너는 금연을 못해? 가 아니고
    우리 와이프 그 힘든 금연을 하다니, 내가 샤넬백 사주면서 응원해줄게!
    이 샤넬백 보면서 금연을 꼭 해내자! 중간중간 힘든것 있으면 언제든지 얘기해!
    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292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0-07-10 08:26:18 8 삭제
    제 생각엔 가정사를 완전 오픈하지 마시고,
    그냥 지금 이 수순에서 정리절차 밟아가시는게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남성분은 어찌됬건 어머니랑 같이 살고 있는 중이고,
    아마 높은 확률로 처음에는 100% 분가하지~! 하더라도, 결혼하기 직전이나 결혼 직후에
    울 엄마 24시간 교대 근무라 잠깐 잠만 자고 가시는걸로 하자~!
    하게 될 것 같은데요..

    남자분이 결혼과 동시에 분가 할 생각이 있으셨으면,
    지금이라도 자신의 어머니와의 유대관계를 서로간에 독립적으로 정리했을 거에요.
    291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0-06-18 14:22:02 3 삭제
    아이구... 지금 많이 힘든 상황이시네요...
    제 친구라고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파요.. 나이 더 들기 전에, 애기 생기기 전에 정리하라고 할 것 같아요...
    윗분 말씀처럼 분가하기 전까진 꼭!!꼭!! 피임하시구요.
    남편한테는 딱 잘라서 올해 몇월까지 분가하지 않으면 이혼도 불사한다.라고 강경하게 얘기해놓으세요.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집안일에서 손 떼세요.
    뭐라 하시면 몸이 안좋다 핑계 대고, 집 어질러지든 잔소리 하시든 말든 그냥 쌩까고 드러누워있으세요.
    그러면서 친정부모님한테도 전화 드리고요.
    집에서 회사 얘기 하시면, 그냥 그 자리 벗어나서 방에 들어가시던지 산책하러 나가시던지 하세요.
    지들이 뭐라고 남의 고명딸을 노예부리듯 부려요? 사업도 하고 돈도 있으면 그냥 도우미 부르든가 ㅡㅡ

    어른들은 그렇다 쳐도 남편새끼가 제일 문제네요.
    누워있으면 시부모 보는 앞에서 등짝을 때리든 발로 차든 해서 일 시키세요.
    시부모님 머라하시면 아이고 그럼 저도 오늘 일하고 와서 힘드니까 쉬겟어요 하고 드러누워버리시고...
    머라 하시면, 따박따박 대드세요.
    어른들은요.. 이상한게, 말대꾸없이 그냥 예예 하면 더 요구해요.
    오히려 따박따박 대들고, 싸가지없이 굴고 하면 더 어려워 하구요.
    싸움이 겁나서? 미움받을까봐?
    반대로 생각해요. 지금 돈 누가 다 들고있어요?
    이대로 대판하고 나 당분간 친정집 가있겠다. 이렇게는 더 못살겠다!! 하고 나가면
    급한건 시집이에요.
    내가 어려서... 그래도... 어른들한테 어떻게... 이렇게 생각하시면,
    평생 그렇게 사셔야 해요...
    강경하게 내 뜻 주장하고 펼쳐도 안먹히면, 이혼하시는 것도 고려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290 (질문) 가방순이가 여쭈어봅니다 [새창] 2020-04-02 09:48:25 4 삭제
    저는 가방순이는 아니었지마는.. 이뿌다~ 훠오!!! 쫀예!! 외치면서 사람오는지 안오는지 눈치 살피면서 셀카 왕창 찍어주고
    또 사진도 왕창 찍어주고(매우 중요!!) 좀 오버스럽게 수다 떨어주고, 사람오는 기척 보이면 와서 자연스레 자리 비켜주면서 사진사님
    방해 안되게 지인들이랑 찍는 사진을 쫌 찍어주고, 대기실에서부터 입장해서 인사할때까지 동영상 찍어주고
    눈치살펴서 쭈뼛쭈뼛 가방순이한테 축의금 줄려는분 체킹해서 식권 챙겨주고, 축의금 봉투에 이름 적혀있나 안적혀있나 슬쩍 살펴도 보아야하고
    가방순이 대빵 바빠요 ㅋㅋㅋ
    밝고 리액션 좋은 신부님이라 하셨으니 호들갑 조금만 떨어도 이뿌게 받아줄거라 생각들어요 ㅋㅋㅋ
    와~~~ 오늘 너~~~무이뿌다~~~
    이야~~~눈이부셔~~
    오늘 메이크업 모야모야? 완전 이뿌자나~!
    헤어 오져따리~!
    드레스.. 캬.. 드레스 챨떡같이 잘 골라쒀~~!!!
    우리 ㅇㅇ이 맨날 드레수만 입쟈~~!!!
    야!! 나랑 결혼해!! 넘모 이뿨~!!!!
    웃어주쎄용 신부님~~!!
    등등...
    289 저희 아가들 입양보내려고 합니다. [새창] 2020-01-30 14:08:17 1 삭제
    애기들 중성화라두 하구 보내심이...
    이런식의 분양은 위험해요...
    28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12-09 12:44:57 0 삭제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셔유... 그냥 습관적으로 이것저것 지적하는 사람들 있어여~~
    앗! 정말 잘못한것이다! 싶은것은 미안~~ 하고 바로 시정하시고,
    이거는 본 사람이 해줄수도 있는것 아녀~~ 싶은것은 잔소리 들었으니 잔소리값으로 빨랑 해달라구 하셔유..

    음식햇을때 재료나 맛에대해 고까우면 그냥 그자리서 대놓고 말씀하세유 앞으로 내가 해준 밥 안먹고싶으면 지적해라고
    자기는 그냥 양념이 어쩌네 얘기해주면 더좋을거 같아 얘기해주지만 내 입장에서는 열심히 해준 밥인데 그런소리 들으면
    기분이 나빠서 밥 하고싶지 않다고.

    잘못된거 모르고 살았으면 갈챠주면 되여~~

    부부는 서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함께하는 사람들이 부부 아닌가여~~?

    글케 완벽한 사람이 결혼은 왜 햇데? 그냥 혼자 살지...

    너무 마음 졸이시믄서 스스로한테 상처 주지 마시고, 그 상황에서 바로바로 말씀하세여.. 놔두면 병되여~~

    말끼 못알아묵고 자꾸 지만 대단한 사람이면 저같으믄 대단한 니가 다 해라~~ 하고 손 뗄거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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