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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궁금함0808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20-11-17
    방문 : 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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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함0808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2 남친의 태도 [새창] 2022-07-05 14:03:22 0 삭제
    객관화 하고싶었어요~
    이게 제삼자가 봤을땐 어떤지
    제글이 많이 주관적으로 씌여졌는지도
    31 남친의 태도 [새창] 2022-07-05 14:01:43 0 삭제
    ㅠ 감사합니다~
    3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1-04-10 09:38:05 0 삭제
    남푠의 누님이 의존성 알콜~~ 이라는 얘길 우연히듣게대써여
    누나일이라 자존심에 저한테 숨겼는데
    누나가 아이들 키우면서
    맥주한두잔 혼술하시더니
    낮시간에 주로~~
    밤낮안가리구 술을 엄청드신다공
    그래서 늦은새벽 귀가하다가 강도?? 암튼 지갑떨리고
    벽돌같은걸로 맞아서 거의 죽을뻔?? 했다는

    ㅡㅡ

    암튼 가족들이 술을 마니 조아함

    저는 가볍게 맥주한두잔 이소리두 겁나 무서움
    남푠이 신혼초엔ㅈ가볍게 한두잔으로 시작하더니
    진짜 그게 시작여씀
    2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1-04-10 07:25:22 0 삭제
    설마 진짜그런맘은 아니게쪄??
    니들이 나한테?: 나없이 니들 잘지내나보쟈??
    이건아니게쪄?
    13년을 지켜밨을때 충분히 그런맘인지도~~~

    근데 이제는 그런맘 아니기를 ㅠ

    진짜 남푠이랑 결혼생활하고나서는
    내성적인사람
    꼭 술마시면 자기 속맘 말하는사람
    이런사람들이 무서워지고 피해지게되쓰요ㅠ

    전엔 진짜 용기내기도 부끄러워서 술마시구 진심 말하는구나~
    얼마나 속에 쌓인게 마늠 그렇게까지할까

    막 이런생각였는데
    지금은 맨정신으로 자기표현 못하는 사람
    사람으로 안보임
    무기로 무장한 사람 가틈

    다시 아무렇지ㅈ않게 오면
    도대체 내가 어찌해야하는건지 ㅠ
    이대로 한동안 안오길 바람요
    28 화장품을 사려는데요.. [새창] 2021-04-07 06:49:00 0 삭제
    암웨이제품이네여
    방판
    27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1-04-07 06:40:25 9 삭제
    댓글들을 보면서
    진짜 마는 생각을 하게되네여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너무 다른 서로의 입장

    남푠이 밖에서 돈벌어오는 이부분에 대한 가치?? 에대해서 대부분 공통적으로 언급하는 느낌이
    남자가 돈벌어오는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해야한다~~
    모 이런 느낌으로 기본 깔구들 얘기하시니
    무척 당황 스럽네여~~^^;;
    마치 저는 집에서 살림하고 육아하니 주말부부란것도
    남푠이 술에 노출되면 예민햊고 폭력적여도
    다 감싸고 이해해야하는것처럼
    꼭 제가 아이들과 한편이되어 남푠을 몰아붙이는것처럼 ㅎㅎ

    저두 맞벌입니다~~ㅎ
    물론 남푠이 경제적으로 쫌더 많은 부분에 책임을 지구있구지만여

    친정집이 바로 근처에있지만
    친정엄마도움없이 애기때부터 제가 다 케어하며 일했습니다

    남푠은 가정일엔 관심이 업구여
    님들 말씀대로 밖에서 돈벌어오는 이부분을 굉장히 마니 강조하고 또 스스로 가엽게생각하는거같긴해여

    코로나로 작년부터 바깥활동에 흥미를 잃은 아이들이
    안쓰럽고 걱정도ㅈ마니대서
    남푠이 주말에 오면 이부분을 해소해주길바래써여
    그래서 사람들없는 한적한곳이든 어디든 좀 나가자구
    도시락 준비할테니 식당도ㅈ필요없구 중간에 휴게소도 필요없다구 사람들 최대한 접촉없이 외출좀해보자구

    미친사람취급받아여
    정신나간거아니냐
    못나가서 환장했냐??????
    너를 이해할수업다~~
    그냥 집에있어라
    꼭 이렇게 써놓으니 남푠만 못된 사람 같으나

    그래서 저는 아이들 어릴때에도 남푠없이
    셋이서 마니곤 했어여
    아이들은 저를 무척조아해여
    물론 아빠도 조아하긴했으나.
    점점 멀어지는거같구여

    사춘기아이들한테도
    아빠를 이해해주자는 이야기도 마니해여
    그리구 아무리 말이안대는 상황여도
    아빠라고
    자식으로서 아빠한테 최소한 지켜야할 예의가 있는거라고
    아빠도 마니힘들꺼라고
    본인이 원해서 가긴했지만
    혼자서 지내는게 쉬운일은 아니라고(이부분은 이야기하면서도 저도 의아하게 생각ㅡㅡ;; 혼자서 겁나 잘지내는데
    )
    하지만 그동안 아빠가보여준 모습들때문에
    자기생각과 주장이 강해진 아이들은 더군다나 사춘기에 접어들어 점점더 아빠에대한 이해도가 떨어지구있어서
    저두 힘드네여

    남푠은 주말부부동안 해외여행을 가도 저한테 말한맏ㆍ없이다녀옵니다
    부부지만 남편은 개인사생활을 전혀공유안해여
    저는 지금껏 남푠한테 말없이 또는 공개적으로라도
    저혼자서 여행을(친구 또는 동료들) 가본적이 단한번도업어여 늘 아이들과 함께였구
    육아의중심이 저였기에 남푠이 아이들은 케어해주지않으면 전 외출도 자유롭지못하죠~~

    한마디루 집순이에여
    직장 집 직장 집
    주말에도 오롯이 집

    저역시 완벽하지않고
    또 남푠의 여러가지 이해할수없는 부분들이 꽤 많지만
    다포기하고 그저 집에오면 술만 마시지말라했어여

    남푠은 첫아이 임신때도 술에취해 저랑 언쟁하다
    임신중인 절 폭행했구
    둘째아이 임신때두 똑같았어여
    만취상태로 저희부모님 앞에서도 폭력적인 행동으로
    유아식탁도 내던져 부서지게하고 ㅠ
    남푠 벌어다준 돈으로 남푠 왕따시키면서
    편하게 아이들하고 편먹고 그러고 살진않았습니다ㅠ

    이런부분 다 이해하고
    제발 술만 마시지말라
    제발 격투좀 그만바라 ㅠ

    왜냐 술만 마시면 이성을 버리고 딴사라미 되니까
    격투기는 딴사람이 되는순간 격투기선수가되려고하니까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그래두 너그러이 이해하구 암일없었듯 받아줘안하는지
    이런일이 언제면 더 반복되지않고 끝을 맺을수있는지
    정 말 저의 그릇의 문제인건지 ㅠ

    쓰다보니 저두 제입장에서만 이야기하는거같네여
    26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1-04-06 23:54:51 1 삭제
    많은 생각이 들게하는 글이네여
    제가 부족한것이 문제인가?? 내가 더 노력하면 달라질수있는 희망을 놓치고있는건가? 하는 질문을 던지게하는데 충분한 글이네여

    다시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우선 술이 문제
    우울증과는또 다른문제고
    스스로 우울증 치료받고자 한부분이
    제가 더는 노력하고싶지않은 다른부분이네여

    제가 보기에도 남편은 알콜의존도가높아보이며
    치료를 권하였으나 거부 대화 단절
    술마시지않을땐 그래두나뿌지않은 가정입니다~
    25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1-04-06 18:19:54 0 삭제
    아뇨 욕해달란건 아니였구여

    님글 충분히 도움되었습니다

    감사해여

    저런 맘일수있겠다 싶네여
    24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1-04-06 17:44:20 1 삭제
    저희아이들이 단 댓글같네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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