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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어푸푸푸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7-09-09
    방문 : 49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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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푸푸푸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02 내 사랑 이야기 [새창] 2022-09-29 09:38:43 0 삭제
    냉정하게 보면 재능이 없는건 아니신 것 같아요. 왜냐하면
    1. 남 연주와 자신의 연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2. 원하는 음악적 표현을 찾아 헤매느라고 시간을 쏟을 수 있잖아요.
    위 요소들은 향상의 필수 조건입니다. 이상향을 가지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
    그 다음 마지막 요소는 이상향과 냉정한 자신의 평가를 토대로 스스로 개선해나가는거죠.
    아마 마지막 요소에서 문제를 겪으시는거 아닌가 싶네요.
    다시 말해서 비효율적인 연습 방법이나 개선 방법등이 문제가 되시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이 댓글을 읽으시지는 못하시겠지만, 해당 요소만 개선하시면 좋은 효과 보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00 내 사랑 이야기 [새창] 2022-04-08 04:56:57 0 삭제
    그대 '왜' 라는 질문을 던지십시오
    199 맛은 별론거같은데 센스있는 사장님 [새창] 2022-04-08 04:56:07 0 삭제
    안시키고 싶어용..
    198 내 사랑 이야기 [새창] 2022-04-08 04:54:02 0 삭제
    ㅁㅁㅁ
    197 내 사랑 이야기 [새창] 2022-04-08 04:53:25 0 삭제
    너무 늦어버렸지만 지금이라도 댓글을 달아봅니다. 전 세계에 수 많은 문제들이 있어도 그걸 해결하고자 접근하는 방향은 거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음악성이 의심스러우신가요? 노력을 해도 해결이 안되시나요? 여러 들은 말로 보건데, 그리고 제가 접한 피아노 교습법들로 판단하건데 대부분의 음악하시는 분들은 '왜'라는 의문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사시는 것 같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왜'라는 의문이 필요한데 보통 음악가분들은 그냥 우연과 반복에 문제의 해결을 맡겨버리는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계속 해보고 열심히 시간을 때려넣으면 문제가 언젠가는 해결되겠지라는 식이죠. 노력은 존중합니다만 너무 편하게 문제 해결을 하려고 하시는 것 아닌가요? 물론 노력해도 극복이 힘든 것들도 있습니다. 사람이 타고난 손 크기를 극복하는 것이 어찌 쉽겠습니까. 하지만 다행히도 음악성과 음악적 표현을 고민하시는 것을 보니 테크닉적으로는 문제가 없으신 것 같군요.

    모든 문제의 해결 방법은 본인이 마주한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스테이크를 맛있게 굽고 싶다고 백날 스테이크 빨리 뒤집는 연습을 해봐야 스테이크 굽는게 빠르게 숙달되겠습니까? 아무리 연습실에 박혀있어도 답답한 마음만 가지고 생각없이 반복해봐야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테크닉 연습하시는게 아니잖아요. 윗 댓글에 노는 시간이 필요하다, 자신의 욕심을 내려놔라 라는 의미의 댓글들이 있는데 저도 그런 얘기를 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문제 해결을 위해 '단순히 열심히 반복하는 것' 말고 어떤 접근 방식을 취해봤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쩌면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려고 무엇을 해보셨는지부터 여쭤봐야 할 것 같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접근 방법이 일반적입니다.
    1.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합니다.
    2. 문제가 왜 발생했는지 파악합니다.
    3. 본인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파악합니다.
    4. 무엇이 부족하길래 본인이 서있는 위치에서 문제가 발생한건지 파악합니다.
    5. 문제의 원인으로 생각되는 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생각합니다.
    6. 해당 방안을 실행해봅니다.
    7. 문제의 원인으로 생각되는 것을 고쳤는데에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을 다시 파악합니다.
    8. 문제의 원인으로 생각되는 것이 고쳐지지 않는다면 그것을 고치는 것이 물리적으로 가능한 것인지 파악합니다.
    9. 물리적으로 가능하다면 고치는 방안을 다시 생각합니다.
    10.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면 포기합니다.
    196 관찰자 효과가 이해가 잘 안가는데 도와주세요 [새창] 2021-07-28 02:53:16 0 삭제
    이런 궁금증이 드는게 아무도 양자 역학에 대해서 모른다고 말하는게 맞지만서도 겉으로 보기에 이해하기 힘든 결과가 나오는 실험에서 더 나아간 실험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가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ㅜㅜㅜㅜ
    답변 감사드립니다.
    194 관찰자 효과가 이해가 잘 안가는데 도와주세요 [새창] 2021-07-27 18:05:25 0 삭제
    그렇군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어찌보면 아직 양자역학에서 해결하지 못한 영역인가 싶기도 합니다.
    (제가 뭘 몰라서 이런 얘기를 할 가능성도 다분합니다.)
    위치를 알아야만 작용하는 힘이 특정되는 중력, 즉, 위치 정보와 interchangable한 중력 정보.
    위치와 운동량을 photon등을 통해 동시에 정확히 측정할 수 없다는 불확정성의 원리.
    광속으로 전파되는 중력 정보와, 광속에 구애받지 않는 양자 얽힘 현상.
    어찌보면 굉장히 모순적이네요. 혹은.. 중력 전달은 불확정성의 원리를 위배하는 현상일지도 모르죠.
    중력 정보는 고전 역학의 관점에서는 매 순간 field의 형태로 광속으로 온 우주에 전달이 되는데,
    이러한 정보의 전달이 소립자들의 상태를 확정하지 않는 것은 확실하니까요.
    위와 같은 중력과 양자 역학의 연결점을 생각하다보니 중력의 최솟값이 0인지, 양자화된 최소 단위인지도 궁금해지네요.
    음.. 전공 안하길 잘한 것 같습니다
    193 관찰자 효과가 이해가 잘 안가는데 도와주세요 [새창] 2021-07-26 23:03:43 0 삭제
    답변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해당 글의 댓글에는 관찰(혹은 상호 작용)한다는 행위 자체가 결과에 교란을 준다고 써있는데 추가적인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192 관찰자 효과가 이해가 잘 안가는데 도와주세요 [새창] 2021-07-26 22:19:17 0 삭제
    말씀해주신대로 제가 물리학 전공이 아니라서 기초적인 것에서 틀려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 가능성도 높습니다. ㅜㅜㅜ
    191 관찰자 효과가 이해가 잘 안가는데 도와주세요 [새창] 2021-07-26 22:15:10 0 삭제
    관측에 사용된다기보다 공간의 일그러짐을 기반으로 정보를 측정할 수 있냐는 질문이 어쩌면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완전히 고립된 시스템에 두 개의 입자가 있고, A 입자는 정지 상태에서, 나머지 B 입자는 등속 운동을 하는 것으로 초기 조건이 주어졌을 때 A 입자의 가속도를 측정할 수 있다면 B의 상대적 위치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190 관찰자 효과가 이해가 잘 안가는데 도와주세요 [새창] 2021-07-26 21:58:15 0 삭제
    이렇게 다시 질문을 드린 이유는 광자로 측정을 하지 않더라도 중력은 그 자체로 항상 두 질량 사이에 상호 작용을 매개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중력에 의한 영향은 광자를 통해 측정하지 않더라도 광속으로 직접적으로 작용하니까요.
    189 관찰자 효과가 이해가 잘 안가는데 도와주세요 [새창] 2021-07-26 21:55:35 0 삭제
    답글 감사드립니다.

    다만 제가 이해하기 힘든 것은 관측이라는 것은 관측 신호를 보내고 되돌아오는 것이라고 할지라도
    중력파도 똑같은 것 아닌가 하는 궁금증이 듭니다. 결국 중력이라는 것은 광속의 중력파를 매개로
    작동하는 것이고, 이는 본질적으로 photon을 쏘아서 측정하는 것과 동일하지 않습니까?
    특히 중력파라는 것이 공간의 일그러짐을 나타내는 quantity라고 볼 때 어떤 물체의 질량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중력파를 통해 해당 물체의 위치를 특정하는 것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 혹시 이 전제가 잘못되었을까요?
    188 중고등학교 수학문제 풀어보실 분 [새창] 2021-07-26 20:45:30 1 삭제

    지나가다 심심해서 매트랩으로 찍어봤는데 8~8.5 사이의 값이 나오네요.
    x축과 y축은 각각 P(x)의 해 x1과 x2의 절댓값입니다.

    x = -1/2;
    p = 1/2:0.01:2;
    q = 1/2:0.01:2;
    [P, Q] = meshgrid(p, q);
    F = (x+P) .* (x+1./P) .* (x+Q) .* (x+1./Q);
    Z = 8.5 - 8*F;
    contourf(P, Q, Z)
    color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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