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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순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6-09-07
    방문 : 105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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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다리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56 문다혜씨 트위터 [새창] 2022-05-27 23:08:50 62 삭제
    당분간 sns를 안하시면 좋겠어요. 인신공격하는 수위가 너무 높아서 슬퍼요. 특히 여사님 ㅠㅠ
    55 애들 옷 막 입히는 부모가 이해 안됐던 여자 [새창] 2022-04-28 08:48:28 44 삭제
    초등학생을 지나 중딩이 되면 검정만 고집하게 됩니다
    54 73년생 아지매입니다. 20대에게 [새창] 2022-03-13 21:28:48 0 삭제
    남녀분쟁을 부추기는 정치도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건강한 가정이 많을수록 아이키우기 좋은 세상이리라 생각해요. 제남편은 좋은 사람이지만 육아에 많이 서툴러요. 아이와 함께 무언가를 할 줄을 모르더라구요. 어릴적 그런 경험이 없고 좀 힘든 사춘기를 보냈다고 해요.

    주위에 좋은 사람이 많다는것은 님도 정말 좋으신 분같아요.
    아이키우기 좋은 세상 함께 만들어봐요.
    53 73년생 아지매입니다. 20대에게 [새창] 2022-03-13 14:37:43 0 삭제
    저도 꼰대취급 받아 봤어요.

    제딸이 2번남 만날까봐 겁나고
    아들이 1번녀 만날까봐 겁나요.

    딸 아들을 키우다보니 이런 고민도 생기네요
    ㅠㅠ
    52 73년생 아지매입니다. 20대에게 [새창] 2022-03-13 14:19:36 3 삭제
    하..저도 박정희 고향 옆동네 출신인지라..저희 형제도 나라팔아먹어도 보수지지자들이라 선거전에는 그래도 그건 아니다..이야기도 했지만 솔직히 지금은 목소리 듣기도 싫어서 연락도 안하고 몸살을 앓고 있어요.

    저희 형제를 보면 반공이라는 주제가 가장커요.
    하나는 일베
    하나는 전광훈지지자
    하나는 중립같지만 무조건 보수

    전광훈지지자인 언니에게 왜?냐고 물어보니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래요.

    국힘이 옛날부터 써먹은게 반공이니까요..
    아직도 저희 형제들은 광주사태를 간첩잡기위한것이라고 생각하니 참 답없죠?

    저도 속터져요.
    51 [새창] 2021-03-09 12:05:51 0 삭제
    토닥토닥

    아기 낳아서 육아 할때가 가장 힘든 때인거 같아요.
    저도 안면마비까지 왔었거든요.
    식구가 많아도 독박 육아 였고...
    아무데도 의지 할 데가 없었어요.

    신기하게도 남편도 어릴 때 부모로부터 그리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환경이라 자기 애한테도 사랑을 주는 법을 모르더라구요.

    애기가 말을 하기 시작하고....유치원도 가고 학교도 들어가니....이젠 완전한 내편이 되어 그 힘든 시절 보상받는 기분이에요.
    지금 아이에게 엄마의 사랑도 충분하니....듬뿍 듬뿍 주세요.
    그리고 좋은 엄마가 되려면 공부도 많이 하셔야 해요. 책도 많이 보시구요......
    가끔 아이의 인생따로 엄마의 인생따로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많아요.... 아이의 인생은 엄마의 인생을 배워요....

    전 남편과 정신적 독립을 했어요.

    서운한 것도 없고....그저 좋은 아빠의 모습만 보여주면 된다는 맘이었죠.
    이제는 아이와 저와의 관계가 좋다 보니 아빠도 끼고 싶어 하기도 해요...그런데 유아시절 친분관계가 형성이 안되어 있다보니 쉽지 않은 듯... 본인이 깨닫고 노력해야 하는 문제이죠...

    시간은 흘러가요.
    아이가 언제나 아기가 아니구요.....곧 님의 우산이 되어 줄거에요.

    좋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
    힘내세요!!!
    50 고추때문에... 아파요.. [새창] 2019-10-26 22:52:52 0 삭제
    옛날에 고추요리한후 손이 아리고 엄청 아팠어요. 찬물에 담궈도 아프고 ...
    그러다가 딸아이가 갖고 놀던 클레이를 우연히 주물렀는데 통증이 싹 사라졌어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통증이 사라져서 신기했던...
    49 어머니가 포레스트 검프를 학교에 보낸 방법 [새창] 2019-01-13 10:38:06 0 삭제
    저는 솔직히 통합교육이 서로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제 딸이 다니던 유치원에 자폐아가 있었어요. 심하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한 눈에 보통아이랑 다르구나하는 것이 보였어요.

    처음에는 제 딸에게도 친절하게 대해줘라... 친구가 되어 주어라 하는 정도 ...다행히 유치원친구들 모두 문제 없이 잘 지낸듯 보였어요.

    초등학교 입학후 학교는 다르지만 꾸준히 모여서 아이들과 잘지냈어요.
    문제는 그 자폐아이(남자)가 제 딸을 편하게 생각을 하기 시작했어요. 다른 아이보다 놀이에 더 잘받아줬거든요.
    무릎에 앉을려고 하거나 허리를 감싸고 앉거나 항상 졸졸 따라다녔어요.
    그 아이 엄마는 애가 울거나 보채면 제 딸과 놀게 해주겠다고 그러고... 점점 제가 싫어하는 얼굴이 보이니 몰래 방에 둘이 넣어 놓고 문닫고 나오기도 했어요.

    장애아이랑 분리 되는 쪽을 이야기할 수 밖에 없는 것은..
    학교라는 교육기관에서 받을 수 있는 교육은 아이들마다 필요가 달라져요.
    같이 있을때 필요가 서로 다른데 어떤 교육의 효과를 기대하게 될지..

    저희 학교 댜른 고학년 반에서는 장애여자 아이가 반 한가운데에서 아이들이 보는 가운데 바지를 내리고 똥을 싸서 아이들모두 충격을 받은 적도 있어요.
    그 장애아이에게 필요한 교육은 생활습관에 대한 훈련이 더 급한 거였는데 말이죠.

    제 조카나 제 딸은 장애라는 편견없이 그 아이들을 대했다고 봐요.
    그러나... 둘다 마음에 상처를 받았어요.
    상황에 맞는 교육을 받는것이 보통아이나 장애아이들에게 더 좋지 않을까요..
    48 어머니가 포레스트 검프를 학교에 보낸 방법 [새창] 2019-01-12 08:49:47 6 삭제
    제조카는 남자아이인데 1학년이었을때 겪은일인데..
    같은반 지적장애여자아이가 있었어요.
    선생님도 잘 도와주라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했고 제조카는 선생님 말씀을 잘지키는 그런 범생스타일의 아이였어요.

    쉬는 시간이었는지 조카는 화장실에 갔었고 화장실앞에서 장애여자이이를 만났어요.
    수업시작종소리를 듣고 교실로 가자고 여자아이한테 이야기했는데 안가려고 했데요.
    조카가 수업이 시작 되었으니 장애여자아이를 교실로 데려가는데 돕는거라 생각했던지 팔을 잡고 당겼나봐요.
    지나가던 할머니가 그걸보고 제조카가 그 여자아이를 성폭행범으로 몰아서 난리가 났었어요.
    제 언니가 받은 충격도 컸구요.
    다행히 선생님이 조카가 그런 아이가 아니라고 해주셔서 정리가 되었어요.

    제가 어린이집특강교사할때 목격했던 것들
    1. 소리지르고 높은 곳 올라가기
    2. 수업 방해
    3. 선생님의 통제가 안됨 결국 때리더라구요

    통합교육은 교사나 환경이 준비된 곳에서..
    일반 학교에서는 분리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47 유치원 급식 근황 [새창] 2018-10-16 09:27:01 1 삭제
    규모가 작은 어린이집이나 가정어린이집은 남는게 없지만 5~7세 3반이상 되는 어린이집은 많이 남을거에요. 특강 과목수만큼 특강비를 내거든요.
    46 유치원 급식 근황 [새창] 2018-10-15 21:19:51 0 삭제
    제가 가르쳤던 과목은 영어 였어요
    45 유치원 급식 근황 [새창] 2018-10-15 21:18:29 0 삭제
    어린이집 특강교사할때 오후 간식 시간이랑 겹치는 어린이집이 있었는데 가끔 칼국수라면을 국물없이 주는걸 몇 번 봤어요. 감자 고구마가 나오면 다행이다하고 나왔었네요.

    특강비도 보통 주1회 1시간이 20 만원정도... 더 받는곳도 있어요.

    어린이집 5~7세 3반 20 분씩 1시간을 채워서 수업을 합니다. 큰 유치원에서는 7세는 30분 수업하는곳도 있어요.
    보통 특강비는 한 아이가 3만원정도 냅니다.

    5~7세 각 반 10 명이라고 가정하면 30명에게 받는 돈은 90 만원정도 이고요 강사비는 20 만원 교재비는 만원으로 넉넉히 잡으면 30만원..나머지는 모두 원장님소득이 되지요.
    보통 큰 유치원에서는 1반에 30 명되는 곳도 있거든요.
    특강비가 쏠쏠한 수입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몇년전 이야기 이지만 지금도 변하지는 않은듯 하네요.
    44 부부관ㄱㅖ [새창] 2018-06-14 23:16:46 0 삭제
    모유수유하면 성욕이 해소?가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밤잠이 부족하기도 하고 몸이 너무 피곤해요.
    남편의 이해가 필요하기도 하고 육아에도 많이 신경써주세요.
    43 결혼 후 친동생에게 서운해졌어요. 조언이 필요합니다. [새창] 2018-01-28 15:47:18 1 삭제
    조카에게 필요한거 요구하세요.
    동생들은 받는게 익숙해서 주는걸 잘 모르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동생이 뭐 필요하다할때 조카거 장난감, 책, 옷들 해달라고..해보셔요. 오고 가야 정이 싹튼다고..ㅎㅎ
    42 “애 춥다”는 말 [새창] 2017-11-18 22:45:39 2 삭제
    아기임신하고 출산하고 산책할때 모르는 사람들이 아는척해주는거 싫지 않았어요.
    임신했을때 몇개월이냐..아들같다 또는 딸같디는..이런말 주고 받는것도 재미나고
    자리도 양보해주고 먹을것도 좋은걸로 골라주시고...
    모르는 사람들이 친절을 베풀어 주셔서 좋았거든요.

    아기춥겠다~덥겠다~ 요런 말도 관심가져주시는거라 좋았어용

    아기신발아신기면 발시럽기도 해요. 아기가 의사표현을 못하니 엄마가 신경 못쓰면 모르고 지나가기도 해요.

    아기띠 워머 정말 좋아요. 엄마도 따뜻하고요..
    이젠 완전 겨울인가봐요.
    보는 사람마다 춥다!라고 말하는게 인사처럼 하게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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