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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잘되야할텐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5-03-31
    방문 : 5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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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되야할텐데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3 [익명]분실한 카드 누군가 사용한 흔적이 [새창] 2019-06-13 07:58:52 0 삭제
    남에것을 사용한건 괴씸하지만 사용후 취소를해서 피해금액이 없어서 경찰에서 접수를 해줄지 걱정되네요
    32 [익명]보험 청구 대신 작성 해줘도 되나여? [새창] 2019-02-12 14:52:47 0 삭제
    말씀대로 인터넷 청구는 하면 간단하고 편한데 청구 금액이 100만원 미만인
    경우에 인터넷 청구가 가능하고 100만원 이상은 등기로 보내야 해서 급좌절 ㅠ 결혼전 글씨 못쓰는걸 알았지만 뭐 그럴수도 있지 했는데 이런일이 생일줄이야 ㅋ
    31 [익명]아픈 남편 힘들어 이혼 하고싶어요 [새창] 2019-01-09 08:19:09 0 삭제
    남편의 만행들‥
    1 본인이 하기 힘든것들은 도와달라
    하면 되는데 애기도없이 자기가 하다가 일을 더 크게 만듬 뒷수습은 제 몺
    2 말도 드럽게 쳐안들음
    3 퇴원 한다 난리 집에서 쉬면 다낫는다는 개소리‥
    4 링거 안 맞는다 지랄 (거추장스럽고 불편해서)
    5 약이 많다 간호사가 준약 맞냐며
    않먹겠다 날리
    6 골골루 먹으라고 죽에 잘 안먹는 반찬 1개 얹어 놨다고 왜 맘대로 먹지도 못하게하냐 개지랄
    8 병원이 와이파이가 않되는데 1층에 부대시설 건물은 되는데 핸폰으로 영화나 드라마 다운 받는다고 새벽부터 혼자 휠체어 끌고 내려가 찾게만듬
    30 [익명]아픈 남편 힘들어 이혼 하고싶어요 [새창] 2019-01-08 21:34:53 5 삭제
    댓글들 감사합니다 작년 12월말일에 뇌경색으로 쓰려져 병원에 입원해 치료중입니다 ‥사람은 착한데 화낼때 불같이 화냅니다 병원에 입원한 후엔 악에 받친 사람처럼 화내네요
    멀정했던 사람이 갑자기 이러니
    상심도크고 생리적인 현상도
    혼자해결 못하니 얼마나 굴욕적일까요 자존심 쎈사람인데‥ 본문 썼을땐
    심하게 싸운후라 조금은 극단적인
    내용으로 썼지만 조금씩 이해해볼려
    노력중입니다 ‥
    29 염장 지렁이 만드는 방법(원투 낚시 미끼) [새창] 2018-11-01 11:31:29 0 삭제
    낚시하공 지렁이 남았을때 저렇게 염장해서 쓰면 되겠되요 염장하면 물컹해지지않나 싶었는데 건조하는 방법이 있었네요 좋은팁이네용
    28 아이가 결국 떠났어요... [새창] 2018-07-26 11:59:42 3 삭제
    힘내세요 저는 14주째 아가를 보내고 울기도 마니울고 내 잘못 때문에 아기를보냈다는 죄책감 때문에 너무 괴롭고 힘들시기를 보냈어요‥
    두달뒤 다시 이쁜아가가 찾아와주었어요 빨리 찾아와줘서 놀랐구 떠난 우리 아기가 보내준 선물이라 생각이 들어 더욱더 감사하고 소중한 우리아기 지금 14주차 임산부입니다 몸조리 잘하시고요 바우처 카드 발급 받으셨다면 돈 조금 보태시더라도 한약 같은거 지어 먹어도 좋아요 자책하다보면 한도 끝도 없어요 님탓아니예요 저희 부부도 바닷가에가서 실컨 울고 맘아파하며 아기를 맘속에서 보내구왔어요 계속 품고 있음 맘이 너무아파서 ‥아기와 인연이 아니였다고 그래서 먼저 좋은곳으로 떠난거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그러니 맘추스리시고요 힘내요 좋은 소식있을꺼예요
    26 간략한 예단은 어떻게들 하셨나요? [새창] 2018-01-24 11:42:34 0 삭제
    네 생각이 짧았던것같네요
    저희끼리 정해하면 나중에 어머님께서
    서운해 하실 수 있겠네요 나중에 뭔말
    들을지도 모르공 ㅋ 요번 명절때 내려가면
    어머님과 상의를 해보고 어텋게할지
    정해야겠네요 ~^^
    25 간략한 예단은 어떻게들 하셨나요? [새창] 2018-01-24 03:35:26 0 삭제
    신랑이 아니라 시어머니께서 양복 해야하지
    않겠냐고 하셨요 ~! 저녁에 둘이 진지하게
    의논 해봤는데 양복은 많이 있고 시계는
    원래 않차고 다녀서 필요없을것 같다하고
    대신 결혼반지로 하는게 어떠냐 하니
    자기는 순금 용반지 갖고 싶데요
    ( 용반지가 멋있다고 ㅡ_ㅡ)
    그런건 결혼 맞지로 맞추긴 좀 그렇지 않겠냐
    하니 그럼 결혼반지는 따로 하자 ‥

    결론: 용반지‥ 결혼하면 잘살야지 두번 결혼은 할짓은 못된다‥
    23 간략한 예단은 어떻게들 하셨나요? [새창] 2018-01-23 15:04:23 0 삭제
    저도 설날이랑 겹쳐서 따로가고싶은데 시댁이 저먼 땅끝마을이라ㅠ 준비한거는 하고 더이상은 준비하지 말아야겠어요 신랑도 양복입을일이 없다며 됐다하는데 양복은 꼭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ㅎ
    22 초음파상 기형으로나왔는데 혹시나 나중이라도 괜찮아진 경우가있나요? [새창] 2018-01-03 15:51:59 9 삭제
    오늘 신랑과 큰병원에 다녀 왔어요
    큰병원에서도 똑같은 결과가 나왔네요
    같을것 알면서도 그래도 희망을 갖고
    있었는데‥하늘이 무너지는것 같네요
    의사선생님은 그런일이 많다고 다 운이다고
    하시는데 제 책임도 큰거 같아 맘이 아프고
    속상 합니다
    마지막까지는 아기에게 해줄수있는거
    다해주고 보내고 싶네요 그동안 해준게
    너무없어서 미안하고 맘이 아프네요
    위로감사해요‥
    21 초음파상 기형으로나왔는데 혹시나 나중이라도 괜찮아진 경우가있나요? [새창] 2018-01-02 15:30:09 7 삭제
    조언 감사합니다 ‥
    괜찮아졌다가도 생각나서 눈물나고‥
    맘이 아프네요‥ 진짜 미련이 많이 나서
    다른병원 가볼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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