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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스카라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5-01-06
    방문 : 4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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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라라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72 치킨 닭다리 두개를 다먹는 우리딸. [새창] 2024-02-23 09:47:18 2 삭제
    네!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고 하니 더 본격적으로 사회화 훈련을 해야되겠죠. 화이팅!
    271 치킨 닭다리 두개를 다먹는 우리딸. [새창] 2024-02-23 09:46:11 2 삭제
    오 맞아요! 저희애도 케잌 위에 초코조각 있으면 쑥 집어먹고 그러길래 그러면 안된다고 매번 주의줬더니 이제 물어보고 먹긴 해요. 어른인 나는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도 다 잊어버린 어린시절에 학습된 결과물이라는걸 생각하면, 부모의 의무를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네요ㅠ
    나도 아직 사람이 덜됐는데, 사람하나 만들기 넘 난해하당ㅠㅠ
    270 치킨 닭다리 두개를 다먹는 우리딸. [새창] 2024-02-23 08:29:51 1 삭제
    저의 외동장점이론에 혹시 둘째 세째 키우시는분들이 불편하실까하여 또 덧붙이자면
    주위에서 수많은 외동단점이론의 이유로 둘째압박을 이미 너무 받는터라 악착같이 외동장점이론을 찾아보며 위안삼는 평범한 엄마일 뿐이니 부디 불편해하시지 않기를 바라옵니다.
    외동도 사랑, 두째 세째도 사랑♥
    269 치킨 닭다리 두개를 다먹는 우리딸. [새창] 2024-02-23 08:18:15 2 삭제
    혹여 저희딸이 이기적인 아이로 보일까 싶어 덧붙이자면
    집에서는 엄마아빠에게 양보란 없으며 왕처럼 군림하는 녀석이기에 걱정이 많았으나
    유치원 선생님과의 수차례 상담 결과
    대부분의 아이들이 본인이 하고싶은 놀이를 하려하는 반면
    저희딸은 친구의 의견을 먼저 들어보고 그래 네가 하고싶은 놀이를 하자며 배려하고 따라주는 성향이라
    모든 친구들이 저희딸과 놀고싶어하여 선생님이 번호표를 나눠줄 정도라는 이야기를 여러차례 듣고
    "외동은 내부에서 경쟁이 없으니 안에서 사랑을 독차지하고 밖에 나가 베풀줄안다"는 이론의 정석대로 잘크고 있는듯하여
    안심하는 중입니다.
    268 노숙중입니다...' [새창] 2024-02-16 22:49:25 0 삭제
    주민행정복지센터 가셔서 받을 수 있는 복지혜택부터 전부 알아보시고 정부도움을 받을 수 없는 사유를 납득할 수 있는만큼 상세히 적으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267 고3 아들녀석이 정규앨범을 냈습니다. [새창] 2023-12-19 21:31:56 0 삭제
    좋은 앨범 추천 감사드려요. 요새 새로운 노래도 옛날 노래도 질려서 뭐듣나...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출퇴근길 비지엠으로 잘 듣고 있어요. 힙합장르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대신 전자음악 사운드를 좋아해서 취향껏 편하게 들을 수 있네요. 저는 "집에잘왔어"가 제일 좋아요. 잔잔하고 따뜻하고 뭉클하고... 만일 아티스트 본인이 홍보글을 올렸으면 이런기분이 안들었을 거 같은데ㅎㅎㅎ "아들"이 만든 노래라고 생각하고 들으니 자꾸 미래의 제아이에게 감정이입을 하게 되네요ㅋㅋ 언젠가 내아이도 자라서 이렇게 세상을 느끼고, 이런 생각을 할까... 이렇게만 엄마를 아빠를 애정해주면 좋을텐데... 대견하기도 하고...서글프기도 하고...기특하기도 해요. 이런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재능이 대단하고 부럽습니다.
    앨범자켓도 너무 귀엽고 따뜻해요ㅋ 멜론에서 본 아드님 얼굴 너무 훈훈하네요~! 딸하나 있는거 남부럽지 않았는데, 저런 아들이면 하나 갖고싶다! 생각 드네요ㅋ
    오주안 아티스트의 장래를 응원합니다~!
    266 크네요 [새창] 2023-11-10 21:15:26 0 삭제
    저런 매장이 성수동에 있다는 거지요?
    나는 저런걸 볼때마다...매번 감탄하고...신기하고...
    그리고 부러움...
    되게 뜬금없는데 신선하고 뭔가 독특하잖아오.
    저걸 처음 만들어야지!! 생각한 사람은 얼마나 창의적이고 톡톡튀고 재밌는 사람일까?
    나같이 매일매일 스스로 정한 루틴에 갖혀서 쳇바퀴 안에서의 삶 말고는 다른건 모두 깜놀하고 신기하고 우와우와 하는 사람한테는...
    다른세계이자 다른사람이고 동경하다가도 부럽고 신기하고...
    암튼 므찌다!!!!
    265 아줌마 이야기. [새창] 2023-03-09 07:06:34 73 삭제
    아줌마 보고싶다...ㅠ

    아줌마 미안해요,
    사랑해요, 염치도 없지만

    혹시 내 딸로 태어났어요?

    그런 거였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아줌마한테 내가 받은 사랑
    다 갚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264 경력으로 이직했는데 신입처럼 어리둥절 하는 중 [새창] 2022-09-29 12:22:48 13 삭제
    오늘 또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팀비"라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ㄷㄷㄷ 주용도는 회식용이라네요?? 오늘 첫회식인데 무려 소고기 먹는다네요 (혼절)
    263 경력으로 이직했는데 신입처럼 어리둥절 하는 중 [새창] 2022-09-29 12:09:34 1 삭제
    축하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당!!ㅋㅋ 야호
    262 경력으로 이직했는데 신입처럼 어리둥절 하는 중 [새창] 2022-09-29 12:09:05 1 삭제
    옴마나 이렇게 빨리 베오베에 왔다고?? 얼쑤
    261 어떤 결혼생활 이야기 2 [새창] 2022-07-30 12:38:44 5 삭제
    고냥씨// 아 물론 그 확신이 "아내를 너무 사랑해서"라는 믿음은 아닙니다.ㅋㅋ 본인 중심의 사람이기 때문에 본인의 아내와 본인의 아이와 본인의 가정을 사랑하고 존속하려는 그 마음을 믿는거죠.
    260 어떤 결혼생활 이야기 2 [새창] 2022-07-30 12:36:41 4 삭제
    고냥씨// 넵 확신이 있습니다. 글에는 쓰지 않았지만 고지식한 부분이 있는 사람이거든요. 그리고 당연히 저도 배우자로써 부족한 점이 있어요. 저조차 인식하는 저의 단점을 묵묵히 안고가는 사람입니다. 다만 부부간에 모든것을 공유하고 나누어야한다는 선에 대한 기준이 일반적인 관점과 좀 다른 사람인것 같긴 하네요.ㅋ

    만일 평생 나를 떠나지 않을 거라는 그 확신조차 없다면... 제가 이런 방법으로 결혼생활을 유지하기로 한 이유조차 없는 셈이겠죠.
    259 어떤 결혼생활 이야기 2 [새창] 2022-07-30 12:29:59 9 삭제
    맞아요! 결혼초 나는괜찮아 나는 행복해 하다가 어느순간 나락으로 떨어진 흑역사가 있습니다.ㅋㅋ 현재 나름대로 극복하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이슈가 발생하자 흐음...괜찮긴 한데, 진짜 괜찮은건가? 갸우뚱하고 있긴 해요. 일단 아직도 답을 찾지 못한것이 내가 진심으로 남편을 사랑하는 것이 맞는가? 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저조차 모르는 제마음을 객관적으로 알아보고자 오랜만에 글을 써보았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조급하진 않아요. 모든 문제의 해답은 결국 시간이 지나봐야 알게 되더라구요.ㅎㅎ

    감사합니다.
    258 어떤 결혼생활 이야기 1 [새창] 2022-07-30 12:25:25 47 삭제
    저의 부족한 글을 재미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편까지 무료공개입니다.ㅋㅋ 3편은 유니콘입니다. 있을수도 있지만 지금은 없어!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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