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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루고로스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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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 : 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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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고로스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983 홀리카홀리카 공홈에 뜬 12구 섀도우 발색샷 [새창] 2018-03-09 13:34:29 0 삭제
    홀 제가 데일리로 쓰는 컬러들이 한가득... ㅠ 고민되네요 ㅠㅠㅠ
    982 고부갈등 [새창] 2018-03-05 20:12:43 19 삭제
    제 성격이면 첫 생일이고 뭐고 신랑한테 선물만 가져가라고 시키고 전 그냥 시부모 연락 다 차단하겠어요.
    나한테 아랫사람이라고 뭐라고 한 것까진 아 그냥 나이든 분이군 하겠는데 내 부모한테 ㅋㅋㅋ
    사돈이 얼마나 우스웠으면 사돈한테 사돈 자식 흉을 봐요? 근본이 없어 보여서 내 부모랑 나한테 똑바로 사과하기 전까지는 상종 못하겠네요
    981 한국에 들어오는 러쉬 제품 '일본 후쿠시마'서 수입해온다 [새창] 2018-02-28 21:40:10 6 삭제
    저는 러쉬는 그냥 영국 직구합니다. 많이 사는 분이면 배대지 물어도 이게 훨씬 싸요
    98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8-02-23 10:05:41 1 삭제
    요런건 또 블렌딩해주면 색깔 다른 게 있더라고양
    97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8-02-23 10:04:04 12 삭제
    전화고 문자고 다 차단하고 아버지가 사과하기 전까지 그냥 무시하세요.
    님이야 그 환경에 익숙한 사람이라지만 님이랑 결혼한 죄로 뜬금없이 말도 안되는 이유로 기분나쁜 소리 들어야 하는 신랑 생각해서 독해지세요.
    지금껏 폭력으로 살아온 사람이라니 굽히는 거 할 줄 모를 거에요.
    하지만 이젠 누가 잘못했는지 제대로 아셔야죠.
    978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8-02-22 18:14:39 6 삭제
    요즘 지방도 밥값이 3만원 다 넘어서- 기본 5에요.
    서울은 5~6만원이 밥값이라..결혼식 참석하면 5만원이 괜찮을지 걱정하게 되는 곳이 꽤 많네요..
    977 쉐딩 어떤 거 쓰시나요?? 추천 좀 해주세요!! [새창] 2018-02-12 17:16:12 0 삭제
    많은 추천 감사드립니다!! 화장품 호더로서 추천해주신 제품들 모두 사용해볼게요..!!!!!
    976 피부과 견적을 받았는데요... [새창] 2018-02-07 16:55:40 2 삭제
    몇 년 전에 비싸게 레이저해서 기미 지웠는데 다시 생기더라고요.. 관리를 빡세게 못해서 그랫나 싶기도하고ㅠㅠ 이젠 그러려니 해요 ㅠ
    975 평가부탁합니다. [새창] 2018-02-02 20:42:31 7 삭제
    제가 혼자서 그리면서 놀다가 잘 그린다고 학원다녀서- 입시에서 대학까지 나온 케이스입니다.
    이 동네에서 제일 잘 나가는 대학가서 졸업했는데 동기들 30여명 중에 확실히 전공에 딱 맞게 사는 사람은 반이 안 되요.
    어찌저찌 비스무리한 계열로 먹고사는 사람 다 합쳐도 1/3은 전혀 상관없는 딴 거 합니다.
    입시할 때는 재수삼수사수생 합격생이 넘쳐나는 진짜 잘나가는 대학이라 그림 못 그리는 애는 정말 한 명도 없었는데 말이죠.

    '생산자'의 입장으로 하고 싶어하는 거라면 밀어주고, 그냥 '소비자'로서 놀고싶은 거면 그냥 놀게 두세요.
    극소수 제외하곤 야근에 박봉인 게 95% 이상이라 회사 다니다가도 관두거나 프리랜서로 사는 사람들 많고
    '소비자'로서 노는 거만 좋아하는 애 하나는 애니고 다니면서 재밌게 놀아서 대학 입시는 실패하고 전혀 상관없는 학과에 가서 일반 사무직 취직하더니 서른 목전에 덕질할려고 일본 취직하더라고요. 뭐 이렇게 풀리면 나쁘지는 않지만요.
    974 제사 왜 지내나요 [새창] 2018-02-01 13:13:39 14 삭제
    내 친구의 좋은 친구는 같이 놀아도 좋은 친구지만 그 친구가 빠지면 쌩판 남이라는 말 못 들어보셨나봐요
    973 저출산이 실감나는 사진 [새창] 2018-01-25 18:06:55 2 삭제
    이게 상식이죠. 저 때나 이 때나 땅덩어리 넓이는 똑같은데 총 인구수가 얼마나 차이 납니까?
    사람도 결국 동물인데, 동물이 먹고 살 환경이 좋아야 새끼를 낳죠. 자기 먹고 살기도 벅찬데 새끼 낳는 생물이 어딨습니까
    972 아들,딸이 선물해주면 꼭 사용하세요. [새창] 2018-01-18 19:38:50 28 삭제
    진짜로, 꼭 자식이 뭔가 사주면 그게 맘에 안 들더라도 고맙다고 말이라도 하세요.
    전 어렸을 때, 9살? 10살?? 소풍가면 기념품 가게 많잖아요. 거기서 엄마 준다고 목걸이를 하나 사왔는데 엄마가 "돈 아깝게 이딴 걸 왜 사오냐"면서 뜯지도 않고 버렸던 거. 아직도 머릿속에 있어요. 그게 얼마였냐고요, 3천원 짜리였어요. 빈말이라도 그냥 고맙다고 해줬어도 됐을 걸.

    나중에 독립해서 살 때 뜬금없이 전화와서 엄마 생일인데 뭐 없냐는 말 하실 때 뭐가 갖고 싶냐고 웃으면서 대답은 했지만 속으로는 어이가 없었고요.
    물론 어렸을 때 집 상황이 안 좋았었고 그래서 엄마가 돈에 민감했다는 거 알고는 있지만 내가 그 때 받았던 충격은 사라지지 않네요.
    이젠 엄마가 뭐 사달라고 할 때마다 웃음부터 나와요.
    971 cj mall 나스 파이널컷 재고 들어왔어요!! [새창] 2018-01-17 13:57:40 0 삭제
    흑 이 좋은 소식 ㅠㅠ 드디어 전 색상을 모두 구입했어요 ㅠㅠㅠ 배송만 오면 됩니다 ㅠㅠㅠㅠ
    970 쇼핑다녀왔어요! [새창] 2018-01-15 20:23:51 0 삭제
    ㅇ ㅏ... 이걸보니 늦어서 두 개밖에 못산 저를 후려치고 싶네요. 백화점 가면 나머지도 팔려나...ㅠㅠㅠㅠㅠ
    969 신랑이 비트코인을.ㅜ.ㅜ [새창] 2018-01-15 15:20:34 20 삭제
    ㅋㅋㅋㅋ 6년 전에 시작하셨음 최소 2억짜리 차를 끌고 다니셔야 정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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