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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곤시리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4-04-19
    방문 : 160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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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시리즈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1506 아이가 특교자로 6월달 부터 유치원 가요..긴글 한탄글 [새창] 2019-05-24 18:04:09 2 삭제
    비슷한 케이스로
    어린이집 태도에 상처받고 집에서 케어한다가
    올해부터 특교자로 병설유치원에 7살 아이 입학시킨 엄마입니다

    특교자라고 해서 전혀 이상한 아이로 보지 않구요
    전담선생님이 계셔서 오히려 너무 안심하고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의 다름을 다른 일반적인 친구들도 이해해주는 분위기구요
    아마 선생님들의 역할이 큰것 같아요
    같이 해보자고 애들을 서로 다독여주시고
    애가 느린걸 당연하다 여기시고 케어해 주셔서
    아이도 전혀 주눅들지 않고 매일 아침 신나게 유치원 갑니다

    전 진작에 보낼걸 왜 이제야 보냈는지 후회할 정돕니다
    걱정마시고 분명 좋아질거니 믿고 보내보세요~~
    일반어린이집,유치원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1505 열라면 겁나 맛없어요 ㅠㅠ [새창] 2018-05-29 04:23:53 1 삭제
    헉..열라면이 맛없다니...
    완전 맛있는데..ㅇᆞㅇ
    1504 배우 조덕제, 막영애 시즌 16 마지막회 깜짝등장 [새창] 2018-01-24 16:12:06 3 삭제
    넘 반가웠어요~조사장님!!! ^^
    1503 (사진주의) 치킨 물렁뼈 드세요? 100만원 내기했어요 [새창] 2018-01-01 10:19:16 2 삭제
    먹어요~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있어요!!
    전 치킨에 붙은 연골뼈는 다 먹어요~~
    1502 결혼하신분들께 여쭙습니다.(예비 시어머니 집 관련) [새창] 2017-12-21 12:00:27 33 삭제
    효자, 남의집 가장, 거기에다 내가 옳타는 신념

    세중 하나도 힘든데 셋다라니....
    1501 '20만원짜리 패딩 요구한 후원 아동' 논란에 대한 재단 입장 [새창] 2017-12-14 09:18:33 14 삭제
    저도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보육원 봉사활동이나 후원을 생각했는데
    이 글 보고 많은걸 느끼고 갑니다...
    부디 아이가 너무 상처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150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7-12-06 16:11:48 0 삭제
    두꺼비집 점검하러 온 아저씨가
    파일들고 체크하러 두번정도 그렇게 오신적있어요~
    그래도 뭐든 조심하는게 좋죠..ㅇᆞㅇ
    1499 화분에서 자꾸 버섯이 자라는데 뭘까요..?? [새창] 2017-11-13 17:42:13 0 삭제
    감사합니다~~ㅜㅜ
    1498 화분에서 자꾸 버섯이 자라는데 뭘까요..?? [새창] 2017-11-13 14:46:46 0 삭제
    억...!!!!!앙대....ㅇᆞㅇ;;;
    1497 화분에서 자꾸 버섯이 자라는데 뭘까요..?? [새창] 2017-11-13 14:00:05 0 삭제
    아닛..!!! 여러분...ㅡㅡ;;;
    쟤가 무슨 버섯인지 아시는 분 안 계시나요??
    신랑은 팽이버섯 닮았다는데..

    자꾸 떼어내도
    너무 튼실히 잘 자라서 황당합니다~ ㅡㅡ
    1495 시가에겐 며느리란 어떤존재일까요 [새창] 2017-11-10 10:26:53 2 삭제
    1
    그러다가 농담 아니고 홧병 납니다
    내 인생 내 가정인데 왜 스트레스에 불면증
    걸리도록 참고 계세요..??

    윗글에도 말씀 드렸지만
    듣기 싫으면 싫은티 내시고
    며느리 대하기 어렵게 만드세요

    남편분이 중간에서 x친놈처럼 집안 뒤엎고
    진짜 시아버지께 패악질 부릴 용기가 없다면
    그냥 며느리님 본인이 직접 대놓고
    말하는게 낫습니다

    왜냐면 어차피 남편이 중간에서 아무리 얘기를
    잘해도 결국 며느리가 시켰다고 생각하거든요
    직접 대놓고 좋다 싫다를 본인이 말하면
    최소한 얘가 마냥 순딩이만은 아니구나 하고
    느낄테니까요

    역정내시고 더 괴롭힐까봐 걱정이시라면
    1년만 연락 끊고 차단해보세요
    그럼 최소한 이런 말 같지도 않은
    을 취급은 안받으실거에요
    1494 대형견 얌전히 목욕 시키는 간단한 방법 [새창] 2017-11-10 08:49:30 24 삭제
    이게 모야~~ㅋㅋㅋㅋㅋㅋ
    합성 아니에요??얘 표정봐~ㅋㅋㅋㅋㅋ
    1493 나체에 야구방망이 [새창] 2017-11-09 21:55:40 26 삭제
    악!!!이런거에 단합 좀 잘하지 마욧!!
    1492 시가에겐 며느리란 어떤존재일까요 [새창] 2017-11-09 09:07:01 55 삭제
    예전에는 시부모님 말씀에
    토단다는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시대였다지만
    본인들이 그런 시대를 살았다고해서
    현대의 며느리한테 똑같이 대한다는게
    참 안타깝네요..

    물론 안그러는 분들도 있으시지만 아직까지는
    며느리는 사위처럼 어려운 손님이 아니라
    내 자식한테 종속된 사람이라는
    개념이 강한듯 합니다
    그래서 함부로 대하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면 며느리를 대하기
    어렵게 만들어 드리면 돼요

    저도 부족한거 없이 결혼했고 정성다해
    잘해드렸지만 돌아오는건
    이걸로는 부족하니 더 잘해라였어요

    결국 지쳐서 아예 연락끊고 모르쇠로 일관하니
    그동안 미안했다고 예전처럼 잘 지내자고
    오히려 못해드리니까 반대로 저한테
    잘하려고 하시더라구요..ㅡㅡ

    지금은 혹시라도 본인아들 힘들질까봐
    제 눈치 보시고 절대 이래라저래라 간섭안하시고
    그렇게나 강요하던 안부전화도
    이젠 말도 못 꺼내세요

    예전에는 위풍당당하게 아들 가진 유세떠시다가
    이젠 한풀 꺽이신 모습 보면
    좀 죄송하긴해도 이제야 내 가정 내 마음대로
    편히 사는것 같아 스트레스는 없어 좋네요

    결론은 내가 행동하지 않으면 바뀌는건 없어요
    직접 부딪히고 아닌건 아니라고 말씀하셔야돼요
    시부모님이라고 해서 날 함부로 대할 권리는 없어요
    그렇게 대하는 그분들이 잘못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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