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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Time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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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Time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316 헤어지는게 맞겠죠? [새창] 2022-08-30 14:37:18 0 삭제
    사람이 아무리 대화가 안통하고 화가나도 벽을치고 자기 머리를 치는 자해를요?
    그리고 시가 부모님 생신인데, 안가면 지 손해 아닌가?
    그걸 님이 왜 에둘러 챙겨요? 자식도 안챙기는걸?
    그냥, 서로 애기 없을 때 갈라서세요.
    계속 이렇게 살다간, 말 안통한다는 이유로 맞고 사시겠어요.
    315 집안일 하는 방식에 관해 과도한 갈등 [새창] 2022-07-05 10:19:42 0 삭제
    참으로 신경쓰여 댓글을 다시 한 번 읽어봤는데요.
    남편분은 정말로 아집으로 똘똘뭉쳐 있는 사람이고
    상담 가자고 했던 이유도 아마 지가 옳고, 님은 틀렸다는 말을 듣기위해서 간거같아요.
    그랬는데 막상 가보니, 서로 협의해야하고, 말을 할 때는 조심히, 자신의 의견을 강요해서는 안되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해야하고, 대화 하는 방식등을 알려주는데,
    그게 고까운거죠. 다른거 다 필요없고. 아내는 남편 말 하는데로 넵넵 하면서 반항없이 지가 하는 말에 다 예예 해야 하는게
    맞다고, 상담쌤이 얘기해주길 원해는데, 어디 그런쌤이 있나요? 그런쌤있으면 자격박탈감이지...

    저는 솔직히... 님 남편 더 이상 답이 없다고 생각해요.
    대화의 틈도 없잖아요. 트리거가 눌려진다고 했죠? 그때는 무조건 니말이 맞다 해줘야되고.
    그거야 말로 님의 자아를 뭉개기당하고 있는거잖아요.
    앞으로도 평생 그렇게 살아가실건가요?

    막말로 님 남편은 님이 선택하신거지만,
    앞으로 커 갈 아이들은요?

    아빠 앞에서 무슨 말을 하든 속으로 수십번 수백번 검열해야 할거고,
    내가 무슨 말 했을 때 아빠의 표정이 썪어있거나, 반응이 좋지않으면 눈치살피며 아빠 비위맞추려 오히려 아빠한테 살살 길거에요.
    아마 님 남편은 그걸 자기가 자기 말을 잘 듣도록 훈육한거라 생각하겠죠?

    하지만 아이들은 평생 그 상처 안고 갑니다.

    평생, 다른사람의 눈치를 보고 기분에 따라 내 말과 행동을 바꾸고, 내 생각을 바꾸려하고,
    더욱더 다른사람이 원하는 [착한사람]이 될려고 노력할거에요.

    사람 변하기 쉽지 않아요.
    본인이 원해서 변하는것도 쉽지않은데,
    하물며 본인 의사가 1도 없이? 남편입장에서는 변해봤자 지 손해라 생각할걸요?
    왜냐? 지금은 지가 돌은새끼처럼 눈깔 번뜩이며 소리 버럭버럭 질러대면, 와이프가 벌벌떨면서 네네 맞아요맞아요. 하잖아요.
    근데 왜 변해요? 모든걸 지 뜻대로 할 수 있는데???

    앞으로 님과 아이들이 남편의 기분 발 끝까지 맞춰주시거나
    아니면, 이혼을 불사하고 남편의 버릇을 고쳐 놓거나 아님 이혼하거나. 겠네요...

    뭐 단편적인 글로 접한 저보다, 본인이 본인 남편을 더 잘 아시겠지만요...
    부디 안전한 결혼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314 혹시 나이차이 많이나는 결혼 하고 잘 사시는분 있으신가여? [새창] 2022-06-28 09:22:55 5 삭제
    두분이 서로 마음맞으면 그만이라 생각하지만,
    33살 / 47살... 솔직히.. 내 가족, 내 소중한 친구였다면... 반대했을 것 같아요.
    남(33살)여(47살)/여(33살)남(47살) 어느 조합이든 애초에 소개도 시켜주지않았을것같음.
    313 집안일 하는 방식에 관해 과도한 갈등 [새창] 2022-06-27 16:50:58 4 삭제
    미친 새끼라고 입밖에 튀어나와요 진짜...
    음식? 먹지마라고 해요. 차려주는것만으로도 고마워 해야 할 판에, 반찬투정이요?
    앞으로 시가에서 지먹을 반찬 받아와서 쳐 먹으라고 해요 진짜...
    글을 읽기만 해도 빡치네요..

    어린 애 키우는데, 집안살림에 식사까지 챙겨주면 아이고 고맙습니다. 와이프 고생하시네요.
    주말에는 나가서 외식할까요? 해도 모자랄판에

    설거지 지맘에 안든다고 지랄.. 밥,반찬하는데 시판소스 쓴다고 지랄..
    별 지랄도 풍작이네요 진짜...

    저였다면, 설거지 하는데 온수로 한다고 못배워먹었단 식으로 나오면서 극대노하면 그 자리에서 씻어놓은 그릇 다 깨부수고
    앞으로는 설거지 당신이 해라고 합니다.
    식사는 두 말할 것 없지요. 식사하는데 지적질하면, 모든 음식 배달 시킵니다.
    아니면, 맨날 시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반찬 가지고 오라고 하고, 그것만 석달열흘을 먹입니다.
    당신 아들 이렇게 키워두셨으니 책임지라고요.

    어디 할데가 없어서 와이프한테 가오를 잡아요??????
    진짜 얘기만 들어도 승질 뻗치는데 어떻게 참고 사나요...

    10살차이? 나이가 대수랍니까? 같이 사는 사람인데 종취급하면서 지가 원하는데로 안하면 지랄발광해대는데
    저걸 그냥 봐줘요??
    뭐든 타협하는게 아니고, "지가 원하는데로" 해야하는 사람인데 왜 맞춰주세요.
    앞으론 설거지할때 지랄하면, 그냥 손 놓고 당신이 하라고 하세요.
    밥 먹을때 투정하면, 앞으로 당신 밥은 어머니집 가서 먹으라고 하세요.
    애들밥도 불만이면, 어머니집 데려가서 밥 먹이라 하세요.
    빨래도 빨래통에 안내놓으면 손대지 마세요.
    양말도 천년만년 거기다 쌓아두세요.
    뒤치닥거리 해주지 마세요 제발.
    지가 먹은 과자봉다리 하나 제대로 정리 못하면서 뭘 어딜 입을 쳐 대나요.

    남편이 정한 금기만큼이나, 님도 금기를 정해요.
    화장실에 양말두지 말고, 양말을 빨래통에 바로 가져다 두기, 옷도 빨아야 할 때 빨래통에 직접 가져다 두기,
    와이프 설거지하는데 왈가왈부하지말기, 식단에 대해 왈가왈부하지말기.
    왜 남편만 금기를 정하나요?? 남편이 정한 금기 수위만큼 님도 정해요.

    막 댓글 남이 한다고 너도 그렇게 하냐고요?? 못할게 뭐에요. 더 심하고 강하게 하세요.
    결론은, 저런 사람은 발 뻗을 곳 보고 저지랄 합니다.
    지지마세요. 더이상 져주지마세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하던게 이 상황까지 온거에요.
    마음속에 쌓아두니까 자꾸 꼴이 보기 싫어지는 거에요.
    참고 넘어가지 마시고, 님도 하나부터 열까지 지적질에 금기에 똑같이, 아니 더 심하게 하세요.
    뭔 지랄을 하면 ~~~금지! 그거 이제부터 금지야! 하고 금지시켜요.
    아니 무슨 지 말이 법전도 아니고 금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쓰다보니 많이 급발진 했는데 다시 한번 말하자면, 저런 사람은 자기 발 뻗을 자리 보고 뻗는 사람이에요.
    저 사람보다 더 무섭고, 깐깐하고 두렵게 행동하면, 깨갱할 타입..
    만만쟁이로 보여지지마세요. 좋은게 좋은거다 하다보면, 저사람의 도비가 됩니다.
    312 전여친 장례식 못가게하는 여자친구.jpg [새창] 2022-06-20 10:47:46 8 삭제
    정말로 남친이 참.. 나쁜사람임..
    본인이 정말로 가야될 것 같으면 그냥 갔다오고 나서 이러이러한일 있었다 하고 얘기해주면 되는것을
    굳이 현 여친한테 물어보고 가는건.. 참나...
    나 가긴 갈건데, 너가 허락해서 가는거니까, 나한테 뭐라하지마라...
    하지만 니가 허락 안한다면, 너는 희대의 나쁜년이다..
    그깟 질투가 뭐라고 내 인연 내가 떠나보내는 길인데 그걸 반대하는거야??
    라는 의미가 본인도 모르게 내포되어있음...

    허락 구할 필요도 없는 일이었고, 애초에 다녀와서 얘기를 하던지, 아니면 가기전에 이러이러해서 간다.
    다른것도 아니고 사람 보내는 것 만큼은 하고싶다. 너한테 정말 미안하다.

    근데 다 떠나서 여친이 반대를 했잖아요?
    저건 평소에도 전 여친에 대한 미련이 남친한테서 느껴져서 그런거임...
    애초에 믿음이 안가니까...
    310 강의시간에 몰래 FM하던 학생에게.... [새창] 2022-03-16 13:21:00 0 삭제
    ㄷㄷ.. 아니 이 댓글이 여기와있죠??? 쌩뚱맞게????? 왜 여깃서...
    309 강의시간에 몰래 FM하던 학생에게.... [새창] 2022-03-15 09:59:48 0 삭제
    애초에 대화하라고 만들어준 180석이 아닌데
    어떻게든 [협치]해보겠다고 어물쩡어물쩡한거죠.
    제발... 좀 남은 2년 동안 좀 강력하게 밀어부쳐...
    308 와인먹은 고양이 [새창] 2021-04-29 14:51:29 23 삭제
    알콜도 알콜이지만
    고양이에게 포도는 극독이에요!!!
    307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직원들이 무더기로 생리휴가 내자 사장님이 긴급조치 [새창] 2020-12-28 08:54:49 0 삭제
    생리휴가라 명명하지 말고 여자도 남자도 무급 1회씩 지급하면 안되냐ㅏ.. ㅠㅠ
    306 결혼하신 분들께 꼭 묻고 싶은 질문이 있습니다.(시가 및 자녀 양육문제) [새창] 2020-12-24 09:16:19 7 삭제
    1. 아직 양가 인사도 안한 상황인데 결혼후 친정/시가 부모님과 함께 살자면 흔쾌히 ㅇㅋ할수있는 사람이 어딨나요?
    내가 알지도 못하는 분드리고, 상대를 통해 들은 얘기로만 유추할 수 있는 분들인데.

    2. 남친은 너무 환상의 세계에 있는건가요? 어떤 어른이든 거의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자기 자식이나 자식내외에 방문해서
    잔소리 1도 안하고, 살림에 1도 관여 안하며, 묵묵히 애기만 봐주고, 밥반찬 날라주실 수 있는 분 없어요.
    그런분계시다면 특별한 성격을 가지신 분들이에요. 신랑한테 지금 집에 귀가했을때 어머니 잔소리 안하시냐고 물어봐요.
    부모님 눈에는 결혼하고 애까지 있어도 내자식은 애기니까요.

    3. 정 남의손에 맡기기 싫다면 남편쪽이 육아휴직, 재택근무까지 고려해보는 그런 환경도 생각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남편분 단적인 말로 남의 손에 맡기기 싫다면서 자기가 볼 수 있는 생각은 전혀 고려안하잖아요.
    결국은 와이프가 주 양육자가 되는 상황인데, 그렇다면 주 양육자가 원하는 쪽으로 결정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4. 글쓴님과 남친분이 결혼을 준비중이시라면 두분 다 상대의 마음을 배려하는 말솜씨를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 같아요.
    단적인 예로 남친분은 글쓴님이 하신말씀을 모두 "그럴리 없다. 너 생각하는게 너무 극단적이다" 이런식으로 부정하잖아요?
    실제로, 글쓴님 결혼한 친구들 얘기는 어때요? 아닌것같아도 하나 둘 정도는 시부모님,친정부모님의 간섭 발생하죠?
    그런데 어떻게 극단적이라며 무조건 부정할수가 있지요?
    (차라리 "우리엄마는 안그래~" 라면 ㅋㅋㅋㅋㅋㅋㅋㅋ 교육이라도 해보죸ㅋㅋㅋㅋ)
    그리고 시부모님과 같이 살아야 한다면 결혼할 생각이 없다는 여자들도 쓴이 밖에 없다는 식으로 말이요?

    ※저는 결혼전에 기준을 세웠어요.
    이것만은 절대 안된다. 이것만은 절대 하고싶지않다. 이것만은 꼭 해야한다. 이런것들이요.
    서로 절충할수 없는 부분들.
    이 기준이 안맞으면 결혼할수 없다는 것.
    글쓴님도 그런 기준을 세우셔서 결론을 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예로들면, 시부모님,친정부모님과는 연로하셔서 거동도 힘들고 하시면 가까이 살 지언정 절대 합가는 없다.
    시부모님과 내가, 친정부모님과 상대가 트러블이 있을때 돌이킬수없는 잘못이 아닌 이상 무조건 부부의 편이 되어준다.
    폭력을 행사 한다면 결혼할수없다. 도박,마약,주식 안됨. 나 몰래 금전적으로 빚지거나, 누구에게 빌려주거나 하면 안됨. 등등)
    자신의 기준이 없다면, 남친의 말에 흔들릴수밖에 없죠.

    만약 제가 글쓴님의 상황이었다면 저는 저 사람과 결혼을 하지 않을것같네요.
    305 남편이랑 싸웠습니다.. [새창] 2020-10-28 13:52:33 1 삭제
    그 기분 뭔지 알지요...
    내 가정에 문제가 있다면 대번에 울 친정 부모님들 걱정하시는거 ㅠㅠㅠ
    제가 글 읽고 너무.. 답답해서 좀 날카롭게 단것같기도 합니다만...
    공대미녀님!
    너무 움츠러드시지 마시고! 할말씀은 하고 사시고!
    무엇보다 저는 공대미녀님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304 남편이랑 싸웠습니다.. [새창] 2020-10-28 08:45:40 2 삭제
    남편님은 복받은 결혼생활을 하고 계시구만,
    왜 공대미녀님께 그렇게 말과 행동을 할까요?
    남편님 간이 크시네요.

    그리고 님 완전 천사신데요.
    시가 친척 있는데서 뭔일있음 오라가라.
    남편혼자 외벌이도 아니고 맞벌이 중인데.
    님 그리고 이런상황 생길때마다 니가 그렇게 느꼈다면 미안하다 이런 사과하지 마세요.
    버릇되요.
    지는 지 짜증나고 할때 그래도 되고, 님은 그러면 안되는거에요?

    저도 결혼생활중이고,
    부부사이 밖에 말 전할땐 완전히 객관적이지 않다는거 감안하고서라도
    지가 울컥해서 소리지르고 할 일 아닌데 쳐 소리지르면서
    상대를 투명인간 취급하는거.
    그거 굉장히 나쁜행동이에요.

    님이 사과하고 분위기 풀어질게 아니고
    이번참에 서로 묵은거 털어내자 하면서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고치라고 요구하세요.

    적어도 저는 님처럼은 못살겠어요.......
    303 남편 때문에 화가 납니다.. 남자분들 제 남편이 흔한 성격인지 봐주세요. [새창] 2020-10-06 09:29:19 3 삭제
    남편 본인은 전화통화하느라 15분 뒤에 나가자는 말을 어겨도 괜찮고,
    와이프는 마트에서 A,B만 사러 가기로 했으니 A,B 외에는 절대 구매 안돼?
    ㅋㅎ
    저는 남자는 아니지만, 젤 싫은 타입입에요.
    정말로 그런 강박이 있어서 모든 삶이 FM이라면 그것도 고려해봐야겠지만
    내가 FM 남한테 관대한 스타일도 아니고 그 반대라니..
    보통 직장과 친구관계에선 그런사람들을 꼰대라고 하고 피하죠...
    302 댓글 부탁 드립니다. [새창] 2020-09-22 08:59:39 3 삭제
    ??? 사람이 피곤할수도 있지 그걸 또 약올린다고 생각을 왜 해요???
    원수인가..??
    5시간밖에 못자서 서로 피곤하다 했을때

    B는 A에게 들어가서 쉬어라 했고
    A는 B에게 니는 하루종일 자놓고 배부른 소리 한다고??

    누가봐도 A가 잘못했지않나요...

    코로나 시국에 아이 키우느라, 출퇴근하랴 두분 다 지쳐있고 힘드시겠지만...
    서로를 잘 보듬어주세요...
    서로에겐 서로밖에 없잖아요...
    약올리나? 가 아니고, 암만 잘못이해했어도 애 보느라 피곤했는갑다 생각했다면
    말이 배부른소리한다라고 나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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