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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시나위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2-08-02
    방문 : 1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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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위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52 야당 계속 발목? 국회의석 200 이하면 자동해산이군요. 재선거 유혹이 [새창] 2017-06-10 11:54:40 9 삭제
    무리입니다.
    전원 사퇴하는 순간 지지율 뚝 떨어집니다.
    그런 무리수을 강행하는데 국민들이 곱게 보지 않습니다.

    2004년에 한나라당이 노무현 대통령 지지율 낮다고, 대선 다시하면 이길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탄핵 강행했다가,
    지지율 역전되서 결국은 탄핵도 못하고 총선도 날렸습니다.

    민주당이 전원 사퇴하는 순간 지금 지지율 역전됩니다.
    51 야당이 원하는거 어느정도 내주고 큰그림그려야 하지 않을까 [새창] 2017-06-10 11:44:37 1 삭제
    킹덤오브해븐이라는 영화에서 마지막 장면이 생각나네요.
    발리안은 포위당한 예루살렘에서 살라딘과의 일전을 앞두고 목표는 성을 내주고 안전한 퇴각을 보장받는 것이라고 말하죠.
    그래서 전 회담을 염두에 두고 감정을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싸울 줄 알았습니다.

    헌데 웬걸...
    그 다음에 이어지는 전투씬은 말그대로 아비규환입니다.
    마치 끝장을 보겠다는 듯 처절함의 끝을 보여주는 전투가 며칠간 이어집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방식으로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나서 살라딘은 발리안과 협상에 나섭니다.

    ------------------------------------------------------------------

    저들이 저렇게 억지를 부릴때 멈칫하고 물러서면 끌려갈 수 밖에 없어요.
    저딴 억지로는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게 만들어줘야 그 다음이 있습니다.
    50 이외수 작가 트윗, <문재인 정부를 욕하고 싶다면> [새창] 2017-05-21 13:30:20 105 삭제
    이명박근혜에게 요구하지 못했던 그 무엇도 문재인에게 요구하지 말라.
    49 문재인대통령 지지자들 깐 오마이뉴스 블로그 보니 전투력 상승하네요. [새창] 2017-05-15 09:13:50 1 삭제
    기자 타이틀 달면 인생경험치 더먹는 줄 아는 모지리들...
    오히려 너희들의 엘리트 선민의식이 너희의 인생경험치 까먹고 있는줄은 모르겠지...
    48 안희정의 선의, 그 좁은 깨달음 [새창] 2017-02-22 14:36:14 0 삭제
    외부의 비판자들과는 달리 직접 부딪히고 행정을 꾸려나가야하는 입장에서는 소모적 논쟁을 최소화하기 위해 의도에 대한 논의를 생략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하지만 그건 위에서 말했듯이 실행권한을 쥐고 있거나 충분한 견제능력을 가지고 있는 때의 이야기지, 지난 9년처럼 일방적인 행태에 너무도 명백한 의도성을 두고 할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이죠.

    근데, "지금의 결과를 가지고 그 원인이 상대의 주장을 선의로 해석했기 때문이다라고 하는건"이라는 부분에서 무슨 결과를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지난 9년간의 적폐를 말씀하신다면, 그게 상대의 주장을 선의로 해석했기때문이라고 말한적은 본문에 없는데요.
    47 진짜 적은 국민들, 본인입니다 [새창] 2016-11-25 13:09:37 0 삭제
    애꿏은 시민들은 아니죠.
    이명박, 박근혜를 연속으로 선출한 국민들이죠.
    당연히 현재의 시국에 대한 책임이 있죠.
    46 오유에서 남혐 여혐에 대한 토론불가 방침 재확인 [새창] 2016-06-06 10:52:01 1 삭제
    "남혐 여혐으로 번질 수 있는 게시물"
    남혐 여협 게시물도 아니고 남혐 여혐으로 번질 수 있는 게시물...

    분명 판단이 모호한 경우들이 나올 것이고 그 경우들을 둘러싸고 격렬한 논박이 벌어집니다.
    끝이 없는 반복입니다.
    이 논박자체를 또 다시 강압으로 누르려고 한다면, 그건 파쇼의 시작입니다.

    운영자님은 괴롭겠지만, 오유는 토론의 DNA가 꽤나 왕성하게 살아있는 커뮤니티입니다.
    운영자님이 그 DNA를 지우겠다고 마음먹고 끝까지 밀어붙이면 언젠가는 지워질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때의 오유는 지금의 오유일 수가 없습니다.
    완전히 다른 오유겠죠.

    그리고 그 과정은 참으로 고통스러울 겁니다.
    45 남혐과 여혐 그리고 오유 2 [새창] 2016-05-30 14:26:55 1 삭제
    좀 뜬금없지만,,,
    인종차별을 혐오로 극복하는 직접적인 예시가 있네요.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humor03&wr_id=612078
    44 남혐과 여혐 그리고 오유 2 [새창] 2016-05-30 13:57:05 6 삭제
    혐오문제에 대해 제 나름의 의견을 하나 내놓을까 합니다.
    과연 혐오는 무조건 배척되어야 하는 방법론일까요?
    혐오로는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는 것은 과연 진실일까요?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세계가 인종차별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실상 우리는 인종차별에 대한 혐오로써 극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운영자님이 혐오의 부작용에 대한 예로 드신 나치즘 또한 실상 세상은 혐오로써 극복했습니다.

    대중은 결코 모든 문제에 대해 치밀하게 분석하고 사고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분석하고 판단하는 사람들은 소수일 뿐입니다.
    절대다수의 대중은 대략적으로 인식하고 판단합니다.
    한편으로는 타인들에게 동조한다고도 할 수 있겠죠.

    그렇기에 치열한 토론이 중요합니다.
    토론도 하지않고 혐오만 하지 말라는건 대중에게 판단을 거세하라는 말입니다.

    지금 정치에 있어 그러한 현상이 지배적으로 나타나면서 사회적 비판을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덕분에 말도 안되는 일들이 정부와 여당에 의해 버젓이 행해지지만, 사회적 비판은 너무도 미약합니다.

    당장에 오유의 시스템이 토론을 담아낼 수 없기에 나름의 조처를 취하신 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결국 미봉일 뿐 위에서 여러분들이 이미 지적하셨듯이 피한다고 피해질 수 없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죄송하지만, 지금 운영자님의 모습은 자식 똑바로 키우겠다고 이것도 못하게 하고 저것도 못하게 하는 부모의 모습 같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런식으로는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다는 걸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특히 바보님처럼 끝끝내 대의를 완전히 놓지 못하는 경우는 더욱 그렇지요.
    결국 어느 시점에 가서는 근본으로 회귀할 수 밖에 없다는 걸 우리는 이미 충분히 경험하지 않았던가 싶습니다.

    주제넘는 넋두리였습니다.
    43 남혐과 여혐 그리고 오유 2 [새창] 2016-05-30 13:24:03 2 삭제
    운영자님, 제가 운영게시판을 통해 하나의 제안을 드렸었습니다.
    별다른 반응이 없으시기에 그냥 거절하시는가 싶지만, 혹시나 싶어 한번 더 제안을 드립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오유는 토론을 담아낼 시스템이 갖줘지지 않았습니다.
    반면, 제가 몇년동안 고민한 끝에 본격적인 토론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픈한 아이토론과 오유가 제휴하는 형식을 취하면 어떨까 싶어서 제안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안글 원문을 아래에 링크했습니다.
    http://todayhumor.com/?ou_12709
    42 여혐남혐 끝장토론 해보자 [새창] 2016-05-22 09:21:37 0 삭제
    광고 맞습니다.
    하지만, 2012년에도 그랬지만 유의미한 사도라고 생각해서 좀 뻔뻔하게 올렸습니다.

    찬성/반대 시스템은 그자체로 흑백논리이고 사람들에게 이분법적 사고를 훈련시킵니다.
    그래서 q꾼q님 말씀처럼 토론이 아닌 대립으로 치닫게되고, 결국 한쪽진영이 압도하지 않고는 결론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 평가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하루아침에 변하지는 않을겁니다.

    온라인 토론이 찬/반 시스템 위에서 십수년동안 서서히 대립과 혐오로 치닫았던 만큼,
    평가 시스템 위에서 토론으로 자리잡아가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릴겁니다.

    그 첫걸음을 떼어보려고 합니다.
    41 71년생의 오늘 무도 감상 [새창] 2014-12-28 09:49:39 1 삭제
    반갑다 친구야!
    보기에 따라선 김건모 이후는 우리와는 약간 비껴가는 세대가 안닌가 싶기도 해서, 그저 눈팅만하며 가슴의 공명을 혼자 삭혔는데, 함께 공명하는 동갑내기를 만나서 반갑네요.
    40 진짜 중국 더티하게플레이하네 [새창] 2014-02-19 01:23:58 0 삭제
    자세히 보면 마지막 심석희 선수 터치 이후에도 계속 코너에서 빠져나오는 직선구간에서 다른 중국선수들이 선두주자(중국선수)옆으로 바짝 붙어서 인코스로 추월할 공간이 없게 만듭니다.
    정말 더티하네요.
    39 더 지니어스 오늘자 후기 [새창] 2013-07-11 22:19:01 0 삭제
    그런데, 이미지게임에서 그런식으로 치팅할 아이디어가 과연 박은지 머리에서 나왔을까?
    38 만화 역사상 역대 최고의 청춘 연애물.JPG [새창] 2013-05-29 10:26:47 0 삭제
    추천할려고 로그인 했습니다.
    몇번을 봐도 아련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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