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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애퍼쳐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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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퍼쳐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522 주사기 들고 "어디 넣을까" 다 찍힌 새엄마가 한 짓.jpg [새창] 2019-04-03 13:55:01 6 삭제
    락스를 희석해서 사용하면 인체에 무리가없다는 말이 왜 튀어나오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락스가 희석해서 마시는 용도로 사용되는 화학합성물인가요? 락스를 그용도로 사용했다는 사실에 위화감을 느끼셔야되는거 아닌가요?
    이런 무감각한 댓글 볼때마다 진짜 소름돋습니다
    2521 호주... 거미..... 으악 ㅠㅠ [새창] 2019-04-01 17:04:17 1 삭제
    저정도면 에일리언 유체아닌가요??????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20 버닝썬 게이트로 드러난 강남클럽의 민낯…"초등생 콜걸‧유명 아이돌 주주" [새창] 2019-03-15 00:42:34 7 삭제
    어디까지 갈진 모르겠지만 진짜 개역겹네..
    2519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19-03-15 00:37:42 1 삭제
    판매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포르노에만 품번(제품번호)가 붙습니다 애초에 불법으로 만들어진 몰카에는 품번이라는게 있을수가 없죠
    2518 네,엄마 구몬 수학 다하고 왔어요~~~ [새창] 2018-06-10 13:29:35 2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17 철컹철컹한 미국의 SNL [새창] 2018-04-17 01:50:09 34 삭제
    편집 겁나 웃기게했네 진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 남자 부인 정색한 얼굴 클로즈업 컷보고 육성으로 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16 오늘 미사에 좀 늦음 [새창] 2018-04-08 02:38:01 0 삭제
    에어로 자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15 생후 8개월 아기 콘크리트 바닥에 던져 살해한 엄마 [새창] 2018-02-11 17:15:04 5 삭제
    댓글 중 하나가 마음을 때리네요.
    아이의 생명보다 국가의 사회적 비용부담을 더 크게 봤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안타깝습니다.
    2514 여동생한테 장난친 오빠 [새창] 2017-12-22 12:02:23 2 삭제
    아 진짜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
    2513 스토리 짜려는데 흥미 위주로 하는게 좋나요. [새창] 2017-12-21 11:52:39 1 삭제
    장르를 먼저 따지기 이전, 작법서 사서 읽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제일 먼저 떠오르는것이 유혹하는 글쓰기/스티븐 킹, 헐리우드 글쓰기 특강, /리사 크론.. 등등이있는데
    일본 만화 강사가 쓴 만화스토리강좌/다나카 히로히사가 제일 적당합니다. 삽화가 포함되어 있어서 읽기 간편하고
    만화쪽에 특화되어있어서 이쪽이 입문용으로 가장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소재와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도 풀어나가는 방법을 모르면 그저 머리속의 공상이되어 버립니다.
    각화를 나눌정도의 구성을 갖춘 스토리를 가지고있는데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는 것은 아직 구상단계에 미흡함이 있음을 뜻합니다.
    플롯 이전 . 내가 쓴 시나리오 줄거리를 듣는 상대가 흥미를 가지게끔 1-2줄로 압축할수있는지 먼저 생각하시고 그게 되지 않는다면
    다시 정비 하심이 좋습니다. 이야기의 시작과 계기 ,마지막이 정돈이 안되었다는 뜻입니다.
    장르는 상관없습니다. 이쪽에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SF던 액션이던 스릴러던 흥미로운 캐릭터가있고 대중을 존중하는 스토리라면 그 어떤 장르라도 사람들은
    즐겁게 봐줄겁니다.
    2512 귀귀 사과문 올림... [새창] 2017-12-14 10:39:17 56 삭제
    진짜 멘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11 도배 정말 죄송합니다 드디어 그림 변천 과정 그림이 올라왔습니다. [새창] 2017-12-13 01:46:43 0 삭제
    남의 일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관심가지는 게 쉬운일이 아닙니다. 대단하시네요.
    서로간의 오해가 잘 풀려서 일이 좋게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2510 촌지선생 [새창] 2017-12-13 01:09:05 17 삭제
    저 5학년때 담임이 딱 저런 식이었는데.. 진짜 또라이였어요 숭곡초 박경x..
    산동네에 할머니랑 둘이 살던 애가 있었는데 .. 화장실도 공용으로 쓰는 그런 환경에서 살고 하니 당연히 스승의 날에 아무것도 못해갔었어요
    아마 편지 써서 줬던거로 기억.. 이후 걔 찍어놓고
    괜히 지나가다 얘는 선생님한테 선물안준 사람이라고 대놓고 면박주고 얘는 예의가 없는 애라면서 불러세워놓고 왕따 대놓고 주도 하고그랬어요.
    난 얘가 가난해서 진짜 싫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그냥 웃으면서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학용품 못사온 날은 앞으로 불러서 뺨 때리고
    발로 차고 넘어진애 슬리퍼 신은 발로 머리 밟고 지금 생각하면 정말 피가 마르는 풍경이었네요 당시 40대? 정도 여선생님이었는데
    어쩜 그렇게 잔인할수가 있는지.. 결국 걔는 그게 트라우마가 됐는지 중학교 올라가서 적응 못하고 학교안나가고 나쁜길로 샜다고 들었어요
    2509 반려인은 누구나 가게 될 길에 도착했습니다 [새창] 2017-12-12 22:54:34 1 삭제
    2년전에 14년된 친구 보냈었던 그 기억 너무 선명하게 남아있어서 담담한 본문글이 너무 사무치고 슬프게 느껴지네요....
    그애는 작성자님 덕분에 사는 내내 행복했을 것이고 좋은 곳으로 잘 갔을겁니다.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라요.
    2508 ㅅㅅ 시 여친 귓가에 속삭일말.jpg [새창] 2017-12-11 23:19:10 5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표정으로 내리다 유ㅜㄱ성으로 뿜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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