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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차단 상태
    씁쓸하구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가입 : 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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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씁쓸하구만님의 댓글입니다.
    번호 제목 댓글날짜 추천/비공감 삭제
    2112 연예계 3대허세.jpg [새창] 2020-11-18 17:46:53 0 삭제
    한 사람이 8병을?? 안될 것 같은데...
    2111 미국 경찰이 긴급 압수한 장난감 총기들 [새창] 2020-11-09 09:38:14 2 삭제
    너프건으로 진짜 총을 너프했네
    2110 원 게시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새창] 2020-11-09 09:34:44 1 삭제
    아이고... 강아지도 강아지지만... 아이는 어떡하라고...
    2109 [익명]내년이면 마흔인데 아무런 꿈이없습니다 [새창] 2020-11-05 12:08:33 0 삭제
    대안가족이 괜히 있는 말은 아닌 듯 해요. 비혼도 죄가 아니고 충분히 배려가능한 삶의 양태일진데 외국처럼 뜻이 맞는 사람들이 비슷한 공간에서 개인주의와 공동체적 동질감의 경계를 잘 지키면서 가족처럼 사는 것도 충분히 고려가 필요할 듯요. 사실 도시계획, 부동산계획은 이런 대안 공동체에 대한 고민도 필요한데...
    2108 네 문상 때문에 병 걸렸어 [새창] 2020-11-03 14:52:33 2 삭제
    제목이 열 일 했네^^ㅋㅋㅋㅋ
    2107 80년대 이전 기내식 클라스 [새창] 2020-11-02 10:35:46 2 삭제
    비지니스도... 그닥... 기내식은 갈수록 하향 평준화되는 느낌이예요. 2000년 초반만해도 비지니스를 타면 설렐 정도로 맛있고 화려했는데 지금은 최고 항공사 기내식들도 그냥 빕스정도? 수준이예요. 중국항공사들은 퍼스트 클래스도 집밥수준임.
    2106 35세 노무사가 치열하게 살아온 이유 [새창] 2020-11-01 21:55:45 2 삭제
    와.... 제가 하고 싶었던 못 다한 얘기가 여기 다 적혀 있네요 ㅠ,ㅠ
    저 비교의식과 열등감... 내가 아무리 성공해도 사라지지를 않아요.
    그래서 갑자기 뜬금 없는 곳에서 폭발해서 나와 주변을 망가뜨립니다...
    2105 흔한(?) 주짓수 갤러리 논쟁 [새창] 2020-11-01 01:59:08 10 삭제
    수전증 때문에 지실듯
    2104 최초의 동물보호법은? [새창] 2020-11-01 01:51:26 1 삭제
    불교 윤회사상 때문에 그랬을 거임요. 속죄는 해야겠고, 무덤을 파서 잘해줄 수는 없으니... 동물들이라도 챙긴거겠지요
    2103 35세 노무사가 치열하게 살아온 이유 [새창] 2020-11-01 01:07:48 206 삭제
    저는 저 눈의 독기가 너무 슬프네요... 저 분 못지 않게 거칠고 힘들게 살아왔고 이제야 겨우 한숨 돌렸는데요... 가끔 주변에서 저런 분 만납니다. 진짜 슬픈게 뭔줄 아세요? 우리같은 사람들은 서로 알아봐요. 티가 안날 수가 없어요. 후줄근하게 입거나 말에서 천출 티가 나는게 아닌데, 저 눈, 그리고 저 과도한 근성이 딱 눈에 띕니다. 달라요. 고생 많이하고 가난이 한 맺힌 사람들은요. 근데요... 저 눈 못 고치면 망합니다. 본격적인 비지니스는 절대 근성만 가지고 안되요. 서민수준이 아닌 진짜 찢어지게 가난한 기억은 트라우마라서 사람의 정신을 갈기갈기 찢어 놓다보니, 건강한 정신으로 넘어야 할 수많은 국면에서 잘못된 선택을 하게 합니다. 저거 극복 못하면 십중팔구 무너질겁니다. 저도 겪었고, 저같은 입지전적인 사람들이 이 문제로 망가지는 것을 너무 많이 봐왔기 때문에 저 눈을 보자마자 뭐라 형언할수 없는 착잡하고 슬픈 감정이 밀려듭니다. 가난의 상처보다 더 아픈 것이 바로 이겁니다. 내 과거 기억만 망쳐 놓는 것이 아니라 내 현재와 미래까지 갉아먹으려 들거든요.
    2102 대한민국 금수저 클라스 [새창] 2020-10-30 01:47:06 0 삭제
    댓글 쓰신 분 말씀들으면서 참 다시금 곱씹게 되는 것이 있네요. 영상으로 화려해 보이는 일상을 사는 사람들 중에 저런 비상식적인 거품 낀 사람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한 세대의 시대정신을 정의한다고 할 때 현 시대는 극단적인 비주얼리즘과 신기루 같은 과시욕이라 할만 하지 않나 싶어요...
    2101 미필은 이해 못하는 사진 [새창] 2020-10-25 23:21:02 0 삭제
    통증이 아니라 호흡이 안되는게 문제임요... 사람들이 겁내는 건 질식의 공포예요.
    2100 [후방] 충격적인 리얼돌 근황 [새창] 2020-10-25 23:17:34 38 삭제
    음... 진짜 이런 말하면 안되는데... 이거 패러디 같아요. 실제로는 모델일거임요. 제가 아는 그 와니멀이라면... 알고 있는 제가 한탄스럽긴하지만서도... 혹시라도 구글 검색하지는 마시길. 상상 그 이상을 보실거라서
    2099 공포의 체온측정 [새창] 2020-10-25 23:13:13 8 삭제
    사스 때 중국에 있었는데 실제로 저랬음. 비접촉 체온계가 처음 등장한 시점이라 그 때 중국 공산당의 오바로 원자력복장을 한 사람들이 진짜 총처럼 생긴 체온계를 들고 지나가는 버스에 난입해서 온도 높은 사람을 잡아감.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총인 줄 알고 울면서 도망가고... 수용소는 진짜로 교도소를 써서 억울한 수용자들 자살도 많았음. 세상에... 그게 벌써 18년 전이네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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